주요 키워드

전체 내용

담당부서 금융정책과 담당자 이은진 서기관 연락처 02-2100-1692 담당부서 금융정책과 담당자 이송이 사무관 연락처 02-2100-1696 담당부서 금융정책과 담당자 남진호 사무관 연락처 02-2100-1691 “정부가 중도금·이주비 대출은 강화된 LTV 규제를 적용받지 않는다고 발표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 10.22일자 MBN 「중도금 대출 40%로 줄어든다...현금 없으면 청약 받아도 내 집 마련 난감 」 제하의 기사에 대한 입장 설명 - 1. 기사내용

10.22일자 MBN은 「 중도금 대출 40%로 줄어든다...현금 없으면 청약 받아도 내 집 마련 난감 」 제하의 기사에서,

  • “중도금 대출은 강화된 규제를 적용하지 않을 것이란 정부 발표와 달리 중도금 대출도 분양가의 40%만 받을 수 있는 것으로 MBN 취재 결과 드러 났습니다 ”고 보도하였습니다. 2. 보도에 대한 설명

정부가 중도금 대출은 강화된 LTV 규제를 적용받지 않는다고 발표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 정부는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10.15) 당시 중도금·이주비 대출에 대해서는 주택가격 수준에 따른 “ 주담대 여신한도 차등화

”가 적용되지 않는다고 발표하였습니다. (별첨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10.15) 당시 보도자료 및 FAQ 참고) *(기존)6억원 → (변경) 15억원 이하 6억원, 15억원 초과 25억원 이하 4억원, 25억원 초과 2억원

  • 규제지역 지정에 따른 주택담보대출 LTV 강화 (70→40%) 는 중도금·이주비 대출에도 적용되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원문 보기

발행기관 공식 원문 보기 →

본 페이지는 원문을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법적 효력·최종 내용은 발행기관 공식 원문에 있습니다.

다음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