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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금융정보분석원 제도운영과 담당자 유승은 사무관 연락처 02-2100-1831 초국경 범죄 관련 자금세탁방지 대응방향 을 논의했습니다. - 이형주 금융정보분석원장, 초국경 범죄 관련 「자금세탁방지 유관기관협의회」 개최 - [ 유관기관협의회 개요 ] 금융정보분석원 (이하 ‘FIU’) 은 11월 24일(월) 금감원, 16개 유관기관 등 과 함께 초국경 범죄 관련 「자금세탁방지 (Anti-Money Laundering, 이하 AML) 유관 기관협의회」 를 개최하였다.

금번 회의는 해외 에 거점 을 두고 우리 국민 을 대상 으로 하는 초국경 범죄 관련 자금세탁 에 대한 철저한 대응체계 마련 을 위하여 개최되었다. < 자금세탁방지 유관기관협의회 개요 >.

  • 일시 / 장소 : ’25.11.24(월) 10:00~11:30 / 서울정부청사 16층 대회의실
  • 참석 : FIU 원장(주재), 금감원, 은행·금투·생보·손보·여전·핀테크·온투업·대부업 · 카지노 협회, 저축은행·농협·수협·신협·산림조합·새마을금고 중앙회, DAXA 등 총 16개 유관기관 임원, 은행 및 가상자산사업자 AML 담당자 등 [ 주요 논의내용 ] 금일 회의에서는 은행권 을 중심 으로 초국경 범죄 대응현황 을 점검 하고 , 향후 초국경 범죄 관련 자금세탁방지 를 강화 하기 위한 정부와 금융회사 등의 역할 에 대해 논의 하였다. 첫째 , FIU 는 금융회사 등과 협력 하여 초국경 범죄 의심거래 유형 을 분석 하고, 금융회사 등 은 이에 해당하는 의심거래를 일제 보고 하기로 하였다. 지 난주 FIU 는 은행업권과 함께 이미 일부 의심거래 유형 에 대해 분석 하고, 이를 추출하기 위한 기준 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은행업권 은 동 기준 에 따라 의심 거래 일제 보고 를 실시 중 이며, 향후 다른 업권 에 대해서도 의심거래 일제 보고 가 실시될 계획이다. 보고된 의심거래들은 FIU에서 전략분석

을 거쳐 검찰, 경찰 등 법집행기관 에서 범죄조직 적발 에 활용 될 예정이며, 향후에도 주요 의심거래 유형별 로 일제 의심거래 보고 가 추진 될 계획이다.

FIU 정보시스템에 축적된 의심거래 자료를 자체 설정기준에 따라 추출·분석 둘째, FIU 는 금융회사 등의 자금세탁방지 내부통제 를 강화한다. 금감원 이 은행업권 의 해외 지점·자회사 에 대한 AML 관리·감독 현황 을 우선 점검 한 결과, 일부 은행 은 동남아시아 해외 지점·자회사에 대하여 서면점검 에만 의존 하는 등 내부통제상 일부 미비점 이 발견 되었다. 이에 FIU는 초국경 범죄 의심고객 에 대한 고객확인 을 강화하고, 동남아 소재 지점· 자회사 에 대해서는 우선 현장점검 하도록 하는 등 AML 내부통제 를 강화 하기로 하였다. 또한 앞으로 자금세탁방지 검사 시 금융회사 등 의 해외 지점·자회사 관리실태 를 철저히 점검 할 계획이다. 끝으로 FIU 는 해외 FIU 와의 금융거래 정보공유 등 공조체계 를 강화 하고, 초국경 범죄 등에 대응 하기 위한 관련 제도개선 도 지속적으로 추진 해 나갈 예정이다. 이형주 원장은 “이번 협의회는 초국경 범죄 대응을 위한 첫걸음 으로 FIU는 캄보디아 사건에 한정하지 않고 향후 발생 가능한 초국경 범죄 에 대한 대 응 을 지속 강화 해 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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