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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이버와 토스에서도 「실손24」를 이용하여 실손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확대 시행 (’25.10.25일) 시 안내한 바와 같이, ’25.11.28일부터 실손24 앱 설치와 회원가입 없이도 네이버와 토스 를 통해 실손보험 청구전산화 서비스 (“실손24”) 를 동일하게 이용 가능.

  • 네이버 및 토스 등은 병원 예약·결제부터 보험금 청구까지 One-stop 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발 예정 ◇ 네이버와 토스를 통해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각각 3천원의 포인트 (네이버페이·토스) 를 지급 하는 이벤트 실시(보험개발원)
  • 이벤트 기간 내 1인당 또는 아이디 당 1회 한정 으로 포인트가 지급되고, 동일인이 네이버와 토스에서 중복 참여 가능 ◇ 요양기관이 실손24에 연계하고 싶으나 이용 중인 EMR업체의 未참여로 어려운 경우 , EMR업체에 프로그램 개발을 요청 하거나 EMR업체를 변경 하여 실손24와 연계 가능 (실손24 참여 EMR업체 목록 참고) I. 실손보험 청구전산화 서비스 현황 실손보험 청구전산화 (이하 “청구전산화”) 는 소비자 (보험계약자) 가 요청하면 요양기관 (병·의원 및 약국) 에서 보험금 청구 서류를 보험회사에 전자적 방식으로 전송 하는 제도로, 「보험업법」 개정 (’23.10월) 을 통해 병원·보건소 (’24.10월, 1단계) 를 거쳐 의원·약국 (’25.10월, 2단계) 까지 확대 시행 되었다. 2단계 시행 후 한 달이 지난 ’25.11.25일 현재 총 23,102개 요양기관 이 실손24 에 연계 되어 있으며, 이는 전체 104,925개 요양기관의 22.0% 수준 이다. 실손24 참여에 동의 하였거나, 실손24에 참여한 EMR을 사용하는 요양기관 은 전체의 57.7% 로, 연계 프로그램 개발과 보급에 따라 연계 요양기관 수는 지속 증가할 예정 이다.

보험개발원에서 운영하는 실손보험 청구전산화 서비스로, 앱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 <청구전산화 요양기관 연계 현황 (’25.11.25일 기준, 개) > 구 분 병원·보건소(1단계) 의원·약국(2단계) 합 계 전 체 7,809 (100%) 97,116 (100%) 104,925 (100%) 연계 예상

  • 1) 4,674 (59.8 %) 55,885 (57.5%) 60,558 (57.7%) 연계 완료
  • 2) 4,311 (55.2 %) 18,791 (19.3%) 23,102 (22.0%)
  • 1) 연계 예상 : 실손24 참여에 동의하거나 실손24 참여 EMR을 이용하는 요양기관
  • 2) 연계 완료 : 실손24 연계가 완료되어 청구전산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요양기관 금융위원회는 2단계 확대시행 이후에도 실무점검 등을 통해 유관기관과 함께 요양기관의 청구전산화 참여 확산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 하고 있다. 생·손보협회와 청구전산화 운영기관인 보험개발원을 중심으로 의사협회, 약사회 등 의약단체 및 EMR업체 등을 재정적·기술적으로 지원 하면서 참여를 적극 설득 하고 있다. 다만, 일부 대형 EMR업체 등은 지원방안 협의 과정에서 과도한 수수료 등을 요구하며 참여를 거부 하고 있어, 요양기관의 참여 확대에 한계 가 있는 상황이다.

서버비, 시스템 개발비, 인센티브 성격의 확산비, 유지보수비 등 지원 II.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실손24 이용방법 (1) 개요 그간 금융위원회와 유관기관은 국민들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서도 실손24를 쉽게 이용 할 수 있도록 네이버·토스 등과 지속 협의 해왔고, 11월 28일부터 네이버와 토스에서 실손24 서비스를 동일하게 이용 할 수 있게 되었다. 실손보험계약을 보유한 국민 누구나 실손24 앱 설치 또는 회원 가입 없이 네이버와 토스를 통해 실손보험 가입 보험사 조회부터 보험금 청구까지 모든 과정을 진행 할 수 있다. 플랫폼 내에서도 기존 실손24 서비스 와 같이 높은 수준의 보안이 그대로 적용 된다. 네이버 서비스 화면 토스 서비스 화면 네이버와 토스는 병원 예약 등 플랫폼 서비스와 연계 하여 병원 예약부터 보험금 청구까지 One-stop으로 진행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 이다. 아울러, 소비자가 온라인 플랫폼에 등록한 결제수단 (예: 신용카드) 을 이용하여 실손24에 연계된 병원에서 결제 하는 경우, ‘보험금 청구 push 알림’ 을 보내 소비자가 보험금 청구를 누락하지 않도록 지원 할 예정이다.

현재 실손24를 통해서도 네이버의 병원 예약서비스 활용 가능 (2) 포인트 지급·활용 ’25.11.28일부터 네이버와 토스를 통해 실손24 보험금 청구 를 완료하는 경우, 보험개발원은 소비자에게 네이버페이·토스 포인트 3천원을 지급 할 계획이다 (~’26.2.28일, 예산소진 시 종료) .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실손24 서비스 소비자 만족도를 제고 하고, 소비자가 보다 많은 요양기관에 참여를 요청 할 수 있도록 독려 할 계획이다. 별도의 이벤트 응모 등 절차 없이 보험금 청구 절차 완료 시 이벤트에 자동 참여 된다. III. 향후 추진계획 및 실손24 참여를 위한 요양기관 안내 금융위원회 및 유관기관은 요양기관과 EMR업체의 실손24 참여를 지속 독려 하고, 소비자의 실손24 서비스 불편사항을 개선 하여 국민의 실손 보험금 청구 편의성을 제고 해 나갈 계획이다. 다만, 요양기관이 실손24와 연계하고 싶어도 EMR업체가 실손24에 참여 하지 않는 경우, 연계하기 어려운 상황 이다. 따라서, 요양기관은 현재 이용 하고 있는 EMR업체가 실손24에 참여하지 않는 경우 (참고: 실손24 참여 EMR 업체 목록) , 해당 EMR업체에 실손24 연계 프로그램 개발을 요청 하거나, 실손24에 참여하는 EMR업체로 변경 하여 실손24와 연계할 수 있다.

자세한 참여방법은 보험개발원에 문의(☎1811-3000)하여 안내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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