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는 12.1일자 「금융위서 뒤집힌 홍콩 ELS 1차 제재…과징금 대폭 줄어드나」 제하의 기사에서,
- “금융감독원의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1차 제재안이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에서 대폭 감경 됐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소비자구제 여부를 감안하겠다고 한 만큼 ‘본게임’인 2조원대 과징금 제재 수위도 최 종적으로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
- “금감원이 지난 28일 5개 은행에 통보한 조치안에는 은행의 자율배상 등 사후구제가 반영되지 않았다 ”
- “설명의무 위반의 어떤 조항을 적용하냐에 따라 2조원대 과징금이 대폭 줄어들 가능성도 열려있다”라 고 보도하였습니다.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