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성장펀드의 지원대상인 개별사업 및 지원조건 등은 전혀 확정된 바 없습니다. - 파이낸셜뉴스 12월 15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 1. 기사내용.
파이낸셜뉴스 는 12.15일자 「부울경 광역철도에 국민성장펀드 투입」 제하의 기사에서 “정부가 국민성장펀드를 부산울산경남 광역철도 등 지역교통 인프라에 투입한다. ”, “부울경 광역철도 등 교통 인프파 지원은 중장기적 관점에서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등의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
초기 국민성장펀드의 투자 후보군 에 대해서는 실무적으로 복수를 검토하고 있으며, 발표시기, 방식 및 그 내용 등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된 바 없습니다.
실제 투자의사결정 은 9인의 민간위원으로 구성된 ‘기금운용심의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되는 사항 으로, 현재시점에서 지원대상 및 지원여부 등은 전혀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보도에 신중 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교통인프라가 포함되는 건설업 및 토목업은 국민성장펀드 및 첨단전략산업기금의 근거법인 ‘산업은행법’상 지원대상산업에 포함되어 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