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중경 前 지식경제부장관 IFRS 재단 이사회 (IFRS Foundation Trustees) 이사 선임 - 최중경 前 지식경제부 장관 은 국제회계기준(IFRS)재단 이사회 이사 로 선임 되어 26.1월부터 활동 예정 - 최 신임이사 의 전문성 과 함께, 그간 우리나라가 회계분야 국제기구 에 적극 참여 하여 형성한 국제적 인지도가 높은 평가 를 받은 결과 IFRS (국제회계기준) 재단 은 ‘ 25.12.17일 (수) 최중경 前 지식경제부장관 을 IFRS 재단 이사회 의 이사 (Trustee) 로 선임 하였습니다. IFRS 재단 이사회 는 재단 내 산하조직인 국제회계기준위원회 (IASB) ,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 (ISSB) 등에 대한 관리·감독 및 위원 임명 , IFRS 재단 의 정관 개정 , 예산 승인 등을 총괄 하는 의사결정기구 입니다.
IFRS 재단 은 148개국 이 사용 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 을 제정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국제지속가능성 공시기준 제정 업무를 수행하는 등 국제적 중요성 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IFRS 재단 이사회(Trustees) 개요 ▪(기능) I FRS재단 및 산하조직 (IASB, ISSB, IFRS해석위원회 등) 을 관리 감독하며, 산하조직 위원 임명, IFRS재단 정관 제·개정, 재단 예산 승인 등 업무수행 ▪(구성) 의장 1명 (핀란드) , 부의장 2명 (캐나다, 일본) , 이사 19명으로 총 22명.
‘25.12월 현재 아태지역 이사 중 한국인은 이석준 CJ미래경영연구원장(‘23-’25) ▪(회의) 매년 3차례 대면회의 (통상 3월, 6월, 10월) 개최 ▪(이사 역할) 이사회 구성원으로 회의 참여 등
[용어 참고]
- IFRS ( I nternational F inancial R eporting S tandards) 재단 : 국제회계기준 (전세계 148개국 도입) , 국제지속가능성 공시기준 등을 제정 하는 국제기구
- 국제회계기준위원회 ( I nternational A ccounting S tandards B oard) :국제회계기준 (IFRS Accounting Standards) 제·개정
-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 ( I nternational S ustainability S tandards B oard) :국제지속가능성공시기준(IFRS Sustainability Disclosure Standards) 제·개정
- IFRS 해석위원회 (Interpretations Committee) : 국제회계기준 해석 및 해석서 개발 등 최 신임이사는 이석준 이사 (CJ미래경영연구원장) ( ‘ 23.1월~ ‘ 25.12월) 에 이어 아시아·태평양지역 을 대표 하는 6인의 이사 중 한명 으로 선임 되었으며, 내년 1월부터 향후 3년간 ( ‘ 26.1월~ ‘ 28.12월) 업무 를 수행 할 예정입니다. 최 신임이사 는 한국공인회계사 로서 재정경제부 1차관 , 지식경제부 장관 ,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산업, 실물경제 전반 에 걸친 다양하고 폭넓은 업무경험 을 쌓아 왔으며, 회계기준, 지속가능성 공시 등 IFRS 재단 핵심 분야 에도 높은 전문성 을 보유 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은행 상임이사 , 주필리핀 대사 , 한미협회장 , 한미동맹재단 고문 으로 재직하면서 탄탄한 국제사회 네트워크 도 보유 하고 있습니다. 금번 최 신임이사 선임 에 따라 한국은 4차례 연속 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 대표 에 한국인사 를 배출하는 것입니다.
- (‘11~’16) 정덕구 前 산업자원부 장관
- (‘17~’22) 곽수근 前 서울대 교수
- (‘23~’25) 이석준 前 국무조정실장
- (‘26~’28) 최중경 前 지식경제부 장관 금번 최 신임이사 선임 외에도 회계분야 국제기구 로의 국내 인사 의 신규 진출 은 계속 확대 되고 있습니다. 최근 IFRS 해석위원회 위원 (’24.6월, KT&G 김용범 위원) 및 자본시장자문위원회 위원 (’25.1월, 소양호 위원) 에도 한국 인사 가 선임 되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그동안 우리나라가 IFRS 재단 등 회계분야 국제기구 에 적극 참여 하며 형성된 국제적 인지도 와 공로 를 높게 평가 받은 결과입니다. 우리나라는 2011년 IFRS 국제회계기준 을 전면 도입 하여 성공적 으로 정착 시켰으며, 국제회계기준 제·개정 과정 에도 활발히 참여 하는 등 회계 관련 국제 분야 협력 에 지속적·적극적 으로 노력 해 오고 있습니다. 국내 인사의 국제기구 진출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국제회계기준 및 지속가능성 공시 기준 제정 등 주요 현안 에 대해 우리 자본시장 이해관계자 의 목소리 를 국제사회 에 보다 적극적으로 전달 해 나갈 계획입니다. IFRS 회계기준 해석 및 지침 제정 과정 에서 국내 기업들의 특수성 을 반영 하거나 이해관계자 요구사항 등을 더욱 효과적으로 개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참고] 회계분야 국제기구 한국인사 진출 현황 (‘25.12.17일 현재) ① IFRS 재단 감독이사회(Monitoring Board): 금융위원회 (박민우 증선위 상임위원) ② IFRS 재단 이사회(Trustees): 이석준 (CJ 미래경영연구원장) → 최중경 (前 지식경제부 장관) ③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 백태영 (前 성균관대 교수)
Senior Advisor ④ IFRS 해석위원회(Interpretations Committee): 김용범 (KT&G 재무실장) ⑤ IFRS 자문평의회(Advisory Council): 이방실 (SK하이닉스 부사장) ⑥ 지속가능성기준자문포럼(SSAF): 금융위·회계기준원 공동 (대표: 최치연 금융위 공정시장과장) ⑦ 자본시장자문위원회(CMAC): 소양호 (캐나다 왕립은행 주식운용역) ⑧ 신흥경제그룹(EEG): 이수미 (한국회계기준원 상임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