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산업금융과 담당자 김효빈 사무관 연락처 02-2100-2862 담당부서 산업금융과 담당자 김수아 사무관 연락처 02-2100-2864 담당부서 산업금융과 담당자 김예준 사무관 연락처 02-2100-2521 ‘26년 정책금융 계획 252조원 중 150조원을 5대 중점분야에 집중공급 - 제13차 정책금융지원협의회를 통해 정책금융기관의 분야별 공급계획 확정 • ’26년 정책금융기관 (산은·기은·신보·기보) 총 공급규모는 252조원, 5대 중점분야 (47개 부문) 에 전년보다 12조원 (+8.9%) 증가한 150조원 이상 공급
30조원 규모 로 공급되는 첨단전략산업에 대한 국민성장펀드와는 별도의 계획 - 부처수요를 반영하여 핵심광물 및 재생에너지 (풍력), 반려동물산업 등을 중점대상에 포함 - `26년부터 정책금융 지방공급 확대목표제 (`28년까지 45%) 본격가동하여 `26년에는 정책금융 중 41.7% (106조원 예상치 ) 이상을 지방 에 공급 • 국민성장펀드 및 간접투자방식 상세 운용방안을 설명 하고 의견 을 수렴 - 국민성장펀드(간접투자부문)는 범용펀드, 스케일업, 지역전용 펀드 등 정책 필요에 맞는 다양한 펀드를 조성 하고 조기집행 을 위해 1월부터 결성 개시 금융위원회 는 12.24일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관계부처 및 정책금융기관과 함께 ‘ 제13차 정책금융지원협의회 ’를 개최하였다. 同 협의회는 정책금융과 산업전략의 유기적 연계 를 강화하여 정책금융의 효율성과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한 협의체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정책금융 공급현황을 점검하고 2026년 분야별 정책금융 공급계획을 확정 하는 한편, 참여기관에게 국민성장펀드의 상세 운영방안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였다. < 제13차 정책금융지원협의회
개최 개요 >
- 일시/장소 : 12.24일(수) 10:00~11:20 / 마포 프론트원 컨퍼런스룸
- 참석기관 : 금융위 (권대영 부위원장) , 과기부·산업부·기후부·중기부 등 관계부처 및 지자체 실·국장, 정책금융기관(산은·기은·신보·기보) 임원
- 논의안건 : ①2026년 주요산업전망 ②2025년 정책금융 공급실적 ③2026년 정책금융기관 자금공급계획 ④혁신 프리미어1000 의견수렴 ⑤국민성장펀드 간접투자분야 조성계획 ⑥2026년 국민성장펀드 운용계획
부처 중점사업과 정책금융공급을 긴밀히 연계하기 위해 `22.12월 첫 출범하여 매분기 개최 중 (금번회의가 제13차) 권대영 부위원장 은 인사말을 통해 “2026년은 우리 경제의 성장동력을 뒷받침 하는 정책금융의 역할과 책임 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면서 “산업 부처와 금융부처‧정책금융기관이 긴밀히 협의 하여 총 252조원의 규모의 2026년 정책금융 공급계획 을 확정하였다”고 하였다. 뒤이어 “내년도 정책금융은 ① 첨단 산업 에 대한 전례없는 지원, ② 미래 유망산업 에 대한 인내투자 ③ 주력산업의 고부가 가치화 지원, ④ 벤처, 혁신‧기술기업 및 중소‧중견기업 육성, ⑤ 고환율 등 기업경영애로 해소 등 5대 중점분야에 보다 집중 하여 올해(138조원) 대비 대폭(8.9%)늘어난 150조원 이상의 자금 을 제공할 것”이며 “특히 내년부터는 정책금융지방공급 확대목표제를 실시 하여 41.7%, 106조원이 지방 산업에 공급될 것 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1. 2026년 정책금융공급계획 이날 협의회에서는 ‘25년 정책금융 공급실적 을 점검하고, ‘26년 정책금융 기관의 자금공급계획을 확정 하였다. 4개 정책금융기관(산은·기은·신보·기보)은 2025년 5대 중점전략분야에 대해 당초 연간 목표인 138.1조원을 상회 하는 공급실적을 나타내었다. 특히, 올해 5대 중점분야로 새롭게 포함된 인공 지능 분야 의 경우 당초 계획되었던 5조원보다 두 배 이상 많은 자금이 공급되어 목표대비 실적이 가장 높았다. 또한, 올해 보호무역 강화 등 통상 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은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우대금리 등 기업 경영애로 해소 자금도 충실히 제공 되었다. 이를 기반으로 ‘26년 정책금융공급계획도 확정 하였다. 4개 정책금융기관은 총 공급규모를 252조원으로 설정 하고, 이 중 5대 중점전략분야에 150조원을 집중 공급 할 계획이다. 전체 공급규모는 전년(247.3조원) 대비 1.8% 늘어 정책 금융이 과도하게 증가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가운데, 5대 중점분야에는 ‘25년 목표인 138조원에서 12조원(8.9%) 증가한 150조원 이상을 집중 공급한다. 각 기관은 우대금리 상품 도입 및 핵심평가지표 반영 등을 통해 분야별 공급 목표달성 노력을 확대하고, 정책금융지원협의회를 통해 주기적으로 실적 을 점검 한다. 이번 공급계획은 지난 제12차 정책금융지원협의회(10.31일)를 통해 접수한 부처별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수립 되었다. 특히, 내년에는 부처별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핵심광물 및 재생에너지 (풍력산업) 육성 을 신규 중점산업(부문)으로 추가하는 한편, 반려동물 생활인구 증가 및 관련 산업 확대를 반영하여 농식품 산업에 동물 의약품 및 반려동물 산업 지원 등을 추가 하고 지원규모도 확대한다. 권대영 부위원장 은 “중점분야 150조원 공급계획 은 내년부터 본격 가동되는 국민성장펀드와는 별도의 계획 ”이라면서, “4개 기관의 정책금융 공급계획에 더해 내년부터 본격 가동되는 국민성장펀드를 통해서도 첨단전략산업과 관련 생태계 전반에 연간 30조원 이상의 자금이 지원될 것 ”이라고 강조하였다.
국민성장펀드는 산업 내 파급효과가 큰 프로젝트 및 장기 지분투자, 위험 선분담 등 보다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정책금융의 일반지원과 차별화
【 ’26년 5대 중점분야에 대한 자금공급계획 】
분야 주요 산업(부문) 공급 계획
- 첨단전략산업 육성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미래차 원전·바이오·인공지능· 핵심광물(신설) 42.5조원
- 미래유망산업 지원 나노·수소·컨텐츠·ICT·해양수산·교통· 항공우주·탄소소재·양자·방위· 농식품 ·통신 · 딥사이언스·태양전지·물산업· 풍력산업(신설) 24.7조원
- 기존산업 사업재편 산업구조고도화 산업위기대응·자동차부품·조선·철강·정유 ·섬유 · 항만장비·광학·플라스틱·시멘트·석유화학·태양광 32.2조원
- 유니콘 벤처ㆍ중소 ㆍ중견기업 육성 성장잠재력 높은 벤처ㆍ중소기업 등의 글로벌기업 도약 ·중견기업지원 19.0조원
- 대외여건 악화에 따른 기업경영애로 해소 기계·전기산업 및 기업 경영애로 해소 31.8조원 138조원 → 150조원 (+12조원, 8.9%) 특히, 내년부터는 10.22일 ‘지방우대 금융 활성화 방안’을 통해 발표한 정책금융 지방공급 확대목표제 가 시행된다. 정책금융의 지방공급 비중을 ‘25년 40% 수준에서 ‘28년 45%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해나가는 계획에 따라 ‘26년 에는 전년대비 1.7%p 증가한 41.7%이상으로 확대공급 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각 기관이 `26년중 106조원 이상의 자금 을 지방에 공급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
【 ’26년 정책금융기관 수도권-비수도권 자금 공급계획 】
(단위 : 조원) 구분 산은 기은 신보 기보 합계 총계 78.5 69.0 63.9 28.5 239.9 수도권 규모 48.5 43.5 33.2 14.7 139.9 비중 (61.8%) (63.0%) (52.0%) (51.6%) (58.3%) 비수도권 규모 30.0 25.5 30.7 13.8 100.0 비중 (38.2%) (37.0%) (48.0%) (48.4%) (41.7%)
실제 목표대비 초과공급 규모(106% 이상) 고려시 106조원 이상 공급
기업은행 전체 공급계획(81.0조원) 중 가계대출 공급액(12조원)을 제외한 기업대출 공급액 대상 2. 국민성장펀드 상세운용계획 및 정책성펀드 상세 운용방안 이어 금융위원회는 관계부처 및 지자체를 대상으로 2026년 국민성장펀드 상세 운용방안을 공유 하고 국민성장펀드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부처 및 지방정부와의 협력 방안 에 대해 논의 하였다. 국민성장펀드는 출범 이후, 12.11일 제1차 전략 위원회 회의, 12.16일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12.19일 금융위 업무 보고 등을 통해 2026년 운용방안과 메가프로젝트 후보군을 발표하였다. 금일 회의에서는 국민성장펀드 중 간접투자분야(정책성펀드) 7조원에 대한 상세한 운영방안을 논의 하였다. 국민성장펀드는 첨단전략산업을 폭넓게 지원하는 범용펀드와 함께 스케일업 전용펀드, AI‧반도체 분야 등을 위한 산업펀드, 지역전용펀드 등을 조성하여 산업의 활력을 제고한다. 특히 복지부‧문체부 등 타 부처가 조성한 펀드에도 적극적인 매칭 을 통해 펀드 조성 가속화 및 투자규모 확대를 도모 한다. 정책성펀드 는 민간자금을 모집하는 과정에서 다소간 시일이 소요 되는 특징이 있으나, 속도감있는 자금집행을 위해 내년 1월부터 모펀드운용사 모집공고를 시작 으로 자금모집 작업을 개시할 계획 이다. 권대영 부위원장 은 “내년도 정책금융이 효율적으로 공급되고 국민성장펀드의 성공적 투자를 위해서는 금융담당부처인 금융위와 산업현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산업부처 간 긴밀한 소통과 협업이 중요 하다”며 “앞으로도 산업현장의 목소리 를 가감없이 전해주시고, 정책금융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조언과 협력”을 당부 하였다. [붙임 1]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모두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