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서민금융과 담당자 이상원 사무관 연락처 02-2100-2838 담당부서 서민금융과 담당자 강준모 사무관 연락처 02-2100-2614 포용적 금융 으로의 대전환 을 시작합니다. - 이억원 금융위원장, 제1차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 개최 - ▴ 올해부터 포용적 금융으로의 대전환 본격 추진 - 금융접근성 제고 및 금융비용 부담 완화 , 신속 재기지원 , 금융안전망 강화 3대 과제 추진계획 마련 - 3대 과제별 민간전문가 참여 T/F 구성하여 세부방안 검토 및 이행 점검 → 매월 개최 되는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를 통해 세부방안 연속 발표.
2차 회의 논의(안) : 금융권 연체채권 관리 개선방안 3차 회의 논의(안) : 청년,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한 저금리 대출상품 세부방안 ▴ ‘26년 금융소외자에 대해 3~6% 낮은 금리로 정책서민금융을 제공하고, ’28년까지 은행권 새희망홀씨 공급규모를 50% 확대 (4.0→6.0조원) ▴ 5대 금융지주도 향후 5년간 약 70조원 규모 포용 금융 확대 방안 마련 - 은행 포용금융 실적 평가하여 서민금융 출연금이 조정 되는 유인구조 마련
【관련 국정과제】
- 59. 서민·취약계층을 위한 포용금융 강화 1 회의 개요 2026.1.8.(목) 금융위원회는 경기도 수원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포용적 금융 대전환」 1차 회의 를 개최하였다. 오늘 회의는 정부·유관 기관 뿐만 아니라 5대 금융지주 와 포용금융 민간전문가 도 참석하여 앞으로 정부와 민간이 함께 추진해 나가야할 포용금융 방향 을 모색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 (일시/장소) 1 .8.(목) 09:30~11:00 / 수원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 (참석) 2 모두발언 및 1호 안건 :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방향 (금융위) 이억원 금융위원장 은 “새 정부 출범 후 새도약기금·신용사면 등을 통한 긴급 지원조치를 시행하였고 민생위기 극복의 초석이 마련된 만큼, 앞으로 금융 소외, 장기 연체자 누적, 고강도 추심 문제 등에 대한 보다 근본적 해결 을 위해 포용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을 추진할 시점 ”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포용적 금융 으로의 대전환 을 위한 3대 과제인 ▴ 금융접근성 제고와 금융비용 부담 완화 ▴ 신속한 재기지원 ▴ 금융안전망 강화 의 세부 내용과 추진 계획을 소개 하였다. (금융접근성 제고와 금융비용 부담 완화) 정부와 민간이 함께 서민자금공급을 확대해 나간다. ▴ 햇살론 등 정책서민금융상품은 1월부터 금리를 인하 하였으며 , 청년·사회적 배려대상자 를 위한 저금리 대출 상품 세부방안을 1분기중 발표 할 계획이다. ▴ 민간부문의 포용금융 확산 유도를 위해 은행권 새희망홀씨 연간 공급규모 확대 ( 25년 4.0조원→ 28년 6.0조원) 와 함께 포용금융에 적극적인 역할을 한 은행은 객관적 평가를 통해 서민금융 출연금이 조정되는 구조 를 마련한다 . < ‘26년 정책서민금융상품 신설 및 개선 (안) >
- 4.5% 미소금융 청년상품 시범도입 해 청년 사회진입 준비자금 지원 (4.5%, 최대 500만원, 만기 5년)
- 4.5% 취약계층 대출 신설 해 사회적배려대상자·불법사금융예방대출 완제자 지원 (4.5%, 최대 500만원, 만기 5년)
- 3~4% 소액대출 규모 를 3배이상 확대 해 채무조정 성실이행자 지원 (3~4%, 최대 1,500만원)
-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실질 금리부담 을 6.3% 로 완화 하고, 사회적배려대상자 는 5% 로 추가 인하 (신속한 재기지원) 연체자의 신속한 재기지원을 유도 하고, 장기·과잉 추심 관행을 근절 한다. 금융권 자체 채무조정을 활성화하고 소멸시효의 기계적 연장 및 반복 매각 관행을 혁파하기 위해 “ 금융권 연체채권 관리 개선방안” 을 2차 회의에서 논의 하며, 앞으로 금융권 연체채권은 엄격하게 선별된 업체만 추심할 수 있도록 매입채권추심업 제도 개선 도 추진 한다. (금융안전망 강화) 불법사금융을 신속히 차단 하고 범죄 유인을 억제 한다. 지난해 말 한 번의 신고로 불법추심을 즉시 중단하고 대포통장도 신속히 차단하기 위한 불법사금융 근절대책을 발표 (‘25.12월) 한 만큼, 앞으로 이행상황을 점검 하고 개선사항을 지속 발굴 한다. 3 2호 안건 : 포용적 금융 확대방안 (5대 금융지주) (KB지주) KB금융은 2030년까지 5년간 총 17조원
규모 의 포용금융을 통해 서민, 취약계층, 소상공인의 성장·재기 및 자산형성 을 지속 지원할 계획 이다. 우선 제2금융권 및 대부업권 대출의 KB국민은행 대환 을 지원 하고 , 저신용으로 고금리 대출을 이용중인 개인 에 대한 금리인하 를 통해 금융부담을 완화 한다. 또한 15년 분할상환, 최대 1년 원금상환 유예 등 자체 채무조정 개선 및 채무상담센 터 (KB희망금융센터) 확대 등을 통해 연체 및 과다채무자의 경제적 재기를 지원 한다.
서민·취약계층 지원(10.5조원),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6.5조원) (신한지주) 신한금융은 '신한 K-성장! K-금융! 프로젝트'를 통해 5년간 총 15조원 규모 의 포용금융을 지원할 계획이다. 금융과 비금융을 융합한 공공배달 서비스 땡겨요
등을 활용한 다양한 콜라보 포용금융 를 실시하고 , 저축은행 고객의 은행 저리 대출로의 전환 지원 (브링업) , 고금리 대출 이용 저신용 개인 고객의 금리 대폭 인하 (헬프업) , 소상공인의 이자 일부를 환급 하여 원금 상환 지원 (선순환) 등 3대 밸류업 프로그램 ** 을 통해 적극적인 포용 금융 실천을 추진한다. * (땡겨요) 매출, 주문데이터 활용하여 저신용 소상공인에게도 저금리 대출상품 제공 ** (브링업) 신한저축은행 → 신한은행 대환을 통해 금리 인하 지원 (24.9월 이후 210억 취급) (헬프업) 두자리 수 이상 금리 부담 고객 대출을 1년간 한 자리수로 인하 (7.5만명 대상) (선순환) 은행 저신용 고객 대상으로 금리를 인하하고, 이자 절감분은 원금 상환 (3만명 대상) (하나지주) 하나금융은 지난해 10월 발표한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를 통해 5년간 총 16조원
규모의 포용금융을 단계적으로 확대 할 계획이다. 하나금융은 지난해 말 1.9%p의 우대금리를 지원 하는 청년 새희망홀씨 를 출시한 바 있으며, 향후에도 ▴ 고금리 개인사업자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한 서울형 개인사업자대출 갈아타기 ▴ 햇살론 이자 캐시백 등 포용금융 신사업을 추진하여 고객의 실질적인 금융비용 절감에 나설 계획이다.
서민·취약계층 지원(4.0조원),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12.0조원)
- 햇살론 이자 캐시백 (‘26.1월~)
- (주요내용) ‘26.1월 개편된 햇살론 상품 이용시, 1년간 대출잔액의 2% 수준의 월환산 금액 을 차주에게 매월 환급 ( 12.5% → 10.5%로 체감 금리 인하 )
- (기대효과) 대출 원금 1,200만원 , 대출금리 12.5% 인 경우 → 月 이자 125,000원 중 20,000원을 다음 달 캐시백으로 지급 (우리지주) 우리금융은 2025년 9월「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를 통해 향후 5년간 총 7조원 규모의 포용금융 추진계획 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더해 지난해 12월 신용대출 금리 7% 상한제 도입 , 금융소외계층 긴급생활비 대출 출시 (1,000억원) , 제2금융권→은행 갈아타기 대출 출시 (2,000억원) , 연체 6년 초과·1천만원 이하 대출 추심 중단 등을 포함한「포용금융 추가 강화 방안」을 발표하였다. 우리금융은 발표 계획들을 충실히 이행하고 저신 용자와 금융취약계층이 체감할 수 있는 금융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개인신용대출 연 7% 상한제 (‘26.1월~)
- (주요내용) 우리은행 신용대출 1년 이상 이용고객이 기존 대출을 기간연장(재약정)할 경우 연 7% 금리 상한 적용
예적금 등 1년 이상 이용고객의 신규 신용대출에도 연 7% 상한제 향후 적용 예정
- ( 기대효과) 기존 7~12% (최고금리) 금리구간의 전 고객에 대해 최대 5%p 금리 인하 효과 (NH지주) 농협금융은 정부의 포용금융 정책 기조에 부응하여 '26년부터 향후 5년간 ('26~'30년) 총 15조원
규모 의 포용금융을 공급 한다. 주요 포용금융 내용은 ▴ 소상공인/ 자영업자 대출·지원 확대 , ▴ 서민금융/취약계층 금융지원 강화 , ▴ 농업인 금리우대 ** ( 상품별 0.3~0.5%p) ·판로 지원, ▴ 성실상환자 대상 금리감면 등 금융비용 경감 이며, 이를 통해 서민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확장 하고, 성장의 기회를 제공 해 나갈 계획이다.
서민금융/취약계층 금융지원(6.8조원), 소상공인/자영업자 대출·지원(8.5조원) ** ‘26년 예상 농업인 우대금리 적용 대출 금액 : 약 5.2조원 / 이자절감액 233억원 4 회의 주요 논의 내용 오늘 회의에서는 포용적 금융 추진방향에 대한 열띤 논의가 이루어졌다 . 금융지주 참석자 들은 정부의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방향에 적극 동의 하면서 자체 재원을 통한 서민자금 공급, 서민·취약계층 고금리 부담 완화 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민간전문가들은 서민금융안정기금의 조속한 신설 , 금융권 자체 채무조정 활성화, 연체채권 소멸시효 도래시 연장 여부 결정의 합리화 필요성 등을 강조하였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포용적 금융 대전환은 정부‧유관기관, 금융권, 금융 전문가, 서민·취약계층의 상호 이해와 협업이 중요한 만큼 오늘 회의와 같이 서로 소통하는 기회를 계속 갖겠다 고 밝혔다. 포용적 금융을 위한 3대 과제 들은 다양한 전문가, 수요자 등이 참석하는 T/F를 구성하여 세부방안을 검토하고, 마련된 개선방안은 “ 매월 개최 ”되는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를 통해 발표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금융권과 민간전문가 모두에게 언제든지 생생한 목소리와 아이디어를 제시 해준다면 적극 검토하여 추진하겠다며 회의를 마무리하였다. <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체계 >
붙임1. 이억원 금융위원장 모두발언 붙임2. (안건
- )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방향 (금융위) 붙임3. (안건
- ) 포용적 금융 확대방안 (5대 금융지주)
별첨1.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방향 요약 PPT (금융위) 별첨2. 포용적 금융 현황 및 추진 방향 요약 PPT (은행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