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키워드

전체 내용

담당부서 금융정책과 담당자 현지은 사무관 연락처 02-2100-2831 담당부서 금융정책과 담당자 배수암 사무관 연락처 02-2100-2833 담당부서 금융정책과 담당자 남진호 사무관 연락처 02-2100-1691 “경제 대도약을 선도하는 금융대전환을 금융공공기관 이 뒷받침 하겠습니다.” -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공공기관 업무보고 - - 생산적 금융, 포용적 금융, 신뢰받는 금융의 세부전략 논의 - 금융위원회 는 ‘26.1.13일(화)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공공기관 업무보고 」를 진행하였다. 이번 업무보고에는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 한국자산관리 공사, 예금보험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발표순) 총 8개 기관 이 참석하였다.

오늘 업무보고는 부처별로 소속기관 등에 대한 업무보고 를 실시하라는 지시사항 등.

에 따른 것으로 어제(1.12일) 7개 금융 유관기관에 이어, 금융 공공기관에 대한 업무보고이다. 각 기관은 향후 업무 추진방향 및 중점 추진 과제 등을 보고하였으며,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질의 및 토론 이 이뤄졌다. 또한, 국민들께 금융 공공기관의 업무에 대해 알리고 투명하게 소통하기 위해

  • 全 과정을 KTV 생중계 로 진행하고,
  • 온라인 사서함 을 통해 국민 에게 질의 를 받고 그에 대해 답하는 시간 을 가졌다.

(‘25.12.23. 국무회의) 각 부처는 소속기관 등에 대한 업무보고를 실시할 것 (’25.12.30. 국무회의) 평소 업무보고를 안해 업무파악 미흡한 경우 있어… 잘 챙길 필요 <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공공기관 업무보고 개요 > ▪(일시) ‘26.1.13(화) 14:00~16:00 ▪(장소) 정부서울청사 별관 3층 국제회의실 ▪(참석자) 약 90여명

  • 금융위원장, 한국산업은행 회장, 중소기업은행 전무이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서민금융진흥원 원장(신용회복위원장 겸임),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예금보험공사 사장,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 등 (발표순) ▪(주요내용) 기관별 ’25년 성과와 평가, 향후 업무 추진방향 및 중점 추진과제

Ⅰ. 금융위원장 모두발언

[붙임] 모두발언 전문 이억원 금융위원장 은 “ 금융 공공기관은 정부 정책을 단순히 전달하는 조직이 아니며, 정책의 방향 을 현장에서 실체 로 만들고 그 성과와 결과 에 대해 국민 앞 에 책임을 지는 주체 ” 라고 하였다. 또한 , “오늘 공공기관 업무보고는 국민 여러분께 생중계 로 공개되며, 이는 단순한 형식의 변화가 아니라, 금융 공공기관이 누구를 위해 일 하고 있는지, 누구에게 설명하고 책임 져야 하는지를 분명히 하는 중요한 전환점 이라고 생각한다”고 발언하였다. “먼저, 생산적 금융 으로의 대전환을 이끌어 가는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은 첨단산업, 지역경제, 창업‧벤처‧중소기업 으로 시중 자금의 물꼬 를 돌리는 마중물 역할 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는지 살펴보겠다”고 하면서, “다음으로, 포용적 금융 을 담당하는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 한국자산관리공사 는 취약계층 의 금융 접근성 을 회복하고, 실패와 위기 로부터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재기의 기회 를 제공 하는 ‘ 사람 살리는 금융 ’을 어떻게 구현해 나가고 있는지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 예금보험공사 는 경제의 안전판 으로서의 금융 안정 역할 을, 한국 주택금융공사 는 국민 생활과 직결된 주택 금융 분야에서의 책임을 중심으로 업무 전반을 살펴보겠다”고 하였다. 이억원 금융위원장 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세 가지 질문 을 중심에 두고 업무보고를 듣고자 한다”면서, “ 첫째 이 기관이 존재함으로써 국민에게 어떤 기회와 편익 을 제공하는가? 둘째, 작년과 비교해 2026년부터 무엇이 달라지 는가 ? 셋째, 그 변화가 국민의 삶 속에서 어떻게 체감 될 수 있는가? ”를 고민 해봐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마지막으로 “ 오늘 이 자리가 각 기관이 국민 여러분께 각자의 역할과 책임 을 분명히 보고드리며, 실천과 변화에 대한 각오를 다지고, 금융위원회와 금융 공공기관이 진정한 원팀 으로서 국민께 도움이 되는 금융 을 함께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Ⅱ. 1부 생산적 금융 < 기관별 업무보고 > [1] 한국산업은행 업무보고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 은 대한민국 경제·산업 대도약을 뒷받침 한다는 경영 목표 아래 5년간 250조원 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국민성장펀드의 성공적 운영 (25조원) ,
  • AI 등 첨단·미래전략산업의 경쟁력 강화 (100조원) ,
  • 국가 균형성장을 위한 지역금융 확대 (75조원) ,
  • 산업 업그레이드와 녹색 에너지 대전환 (50조원) ,
  • 미래 성장 동력인 중소 벤처기업 육성 에 중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해나가겠다고 하였다. 특히 국민성장펀드의 성공적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산은 내 전담조직 을 신설 하고, 산은이 축적한 기업금융 노하우 를 바탕으로 국민성장펀드와의 시너지 제고 를 위해 자체적인 25조원 (5년간) 의 「 국민성장 프로그램 」을 조성 한다고 강조하였다. [2] 중소기업은행 업무보고 김형일 중소기업은행 전무이사 는 국가경제 활성화 에 기여 하고, 생산적 금융 대전환 으로 정책금융기관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하면서, 향후 5년간 300조원

의 생산적 금융 공급을 추진할 것 이라고 밝혔다. 또한, 중소기업 지원이라는 설립 목적 에 맞추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지속 성장과 경영애로 해소 를 위해 금융·비금융 지원체계 를 마련 하였음을 강조하였다.

(중소·소상공인) 250조원, (벤처·투자·인프라) 20조원, (소비자·신뢰·자회사) 37.8조원 [3] 신용보증기금 업무보고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은 신용보증기금의 중점 추진과제 로

  • 경제활력 제고를 위한 보증규모 확대 ,
  • AI 등 첨단산업 에 대한 생산적 금융 확대 ,
  • 기업경영 안전망 강화 ,
  • 수요자 중심 금융서비스로 전환 ,
  • 지역에 특화 된 지원체계 구축 을 꼽았다. < 토의 및 질의응답 > [1] 국민성장펀드 이억원 금융위원장 은 산업은행이 생산적 금융의 주요 추진동력이며 산업과 금융을 연결하는 교두보 로서 그 역할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밝히면서, 국민 성장펀드 는 민‧관 합동 국가 大프로젝트 로 글로벌 첨단산업 패권 전쟁에 맞서 향후 20년 성장동력 을 책임져야하는 사업인 만큼 실행 이 매우 중요 하다고 강조하였다. 국민성장펀드에 대한 산업계의 수요 가 어느정도인지, 첨단산업에 대한 이해도 제고 를 위해 어떻게 준비 하고 있는지 질의 하였다. 산업은행 은 현재 이미 150조원 이상의 수요가 있으며, 산업은행에 축적된 산업 이해도 에 더하여 지난해 1 2월부터 국민성장펀드 사무국 을 별도로 신설 하고 민간전문 인력 도 채용 하였 으며, 직원 인센티브 제공을 위해 산업 은행과 사무국의 내부 성과 평가 지표 개편 을 추진 하고 있다고 답변하였다. 이에 대해 이억원 금융위원장 은 국민성장펀드의 성공적 운영 에 조직의 사활 을 걸어줄 것 을 당부하면서, 프로젝트 의 성공 가능성·국가경제 측면의 필요성 등 선구안 이 중요한 만큼 외부의 다양한 시각과 전문성 을 최대한 확보 할 것을 주문하였다. 또한, 시장의 관심이 많은 사안으로 여러 민간 금융회사 와의 협업, 시너지, 아웃리치 (out-reach) 에도 각별히 신경 써줄 것을 강조하였다. [2] 지역우대금융 이억원 금융위원장 은 정부의 중요한 국정기조 중 하나가 모두의 성장 , 지역균형발전 이나 여전히 인구·GRDP에 비해 지역에 금융이 적게 공급 되고 있다면서 생산적 금융을 담당하는 3개 기관 의 지역우대금융 추진 방향 에 대해 질의하였다.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은 신보가 지방 경제규모 (GRDP) 대비 지방 보증 비중 을 더 높게 운영하고 있으며, 지자체별 중점 산업 을 중심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방 (대구) 이전 공공기관 으로서 지방은행 (예: iM뱅크) , 지자체 (예: 대구,경북 등) 등과도 활발히 협업하고 있음을 소개하였다. 기업은행 은 지방 자금공급 목표 를 별도로 설정하여 공급목표를 22조원에서 24조원 으로 상향하였으며 지방 특화산업 및 지방 이전기업 등을 위해 2조원 규모 맞춤형 프로그램 을 제공겠다고 하였다. 이어서 산업은행 은 부울경 중심의 동남권 투자센터 를 이미 운영하고 있으며 광주, 충청 (중부권) 등 투자 센터를 확대 하여 여타 정책금융기관 (신보, 기보 등) 과의 협업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지방우대금융 은 질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과감한 양적공급 도 중요한 영역인 만큼 지방 자금공급 목표 를 보다 획기적으로 확대 할 것을 요청하였다. [3] 신용보증기금 및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은 관세 충격 등으로 인해 여전히 우리 기업이 어려운 만큼 보증 규모를 유지 할 필요가 있고 특히 지역·창업 기업 등에 대해서는 장기로 이용 하더라도 계속해서 지원 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보고 하였다. 이에 대해 금융위원장 은 기업의 도전과 성장을 지원하는 보증의 취지 에 부합하도 록 필요한 기업에 효과적으로 제공 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운영 해달라고 당부하였다. 기업은행 은 배당 등을 위해 일정 수준의 이익은 필요하나 중소기업 대출의 약 1/4 수준을 담당하는 특수성이 있으며 위기가 왔을때도 경기대응적으로 대출 을 운영하여 중소기업에 금융안정판 역할 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금융위원장 은 경영진과 직원들의 의지도 중요하지만 정책금융기관의 역할이 시스템을 통해 뒷받침되는 것도 중요 하다 고 강조하였다. [4] 생산적 금융 총괄 이억원 금융위원장 은 생산적 금융을 담당 하는 3개 정책금융 기관 이 서로 협업과 분업 체계를 이루고 있는 만큼 산업은행 회장 주관 으 로 정기적인 정책금융기관 협의체 를 구성하여 어떤 변화 를 만들어 갈지에 대해 아이디어 를 나누고 함께 해법 을 모색 할 것을 주문하였다. 또한, 생산적 금융 은 금융의 산업에 대한 이해 가 가장 중요 하다고 강조하면서 미래를 보는 금융지원 을 통해 산업과 경제가 성장하고 금융도 함께 발전 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모델 로 정착시켜달라 고 하였다.

Ⅲ. 2부 포용·신뢰금융 [1] 서민금융진흥원·신용회복위원회 업무보고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신용회복위원장 겸임) 은 금융 소외자의 금융 접근성 제고 를 위해 정책서민금융상품 을 개편 하고, 정책서민금융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서민금융안정기금 설치 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청년미래적금 상품 출시 , 미소금융 전면 개편 과 함께 은행권 신용대출을 연계하는 크레딧 빌드업 (Credit build-up) 체계를 도입 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신용회복위원회 는 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를 보장하기 위해 지원대상을 확대하는 등 상시채무조정제도 를 내실화 하고, 성실상환자 소액대출 을 확대 할 계획이라고 하면서, 불법사금융 피해자 맞춤형·밀착형 지원 을 위해 피해지원 전담자를 배치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이와 함께 과도한 의결권 행사 제한을 위한 채무조정 동의기준 을 개선 하고, 소상공인 컨설팅 등 비금융 서비스 를 확대 하겠다고 하였다. [2] 한국자산관리공사 업무보고 정정훈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은 중점 추진과제로

  • 새도약기금 의 성공적 운영,
  • 새출발기금 지원 확대 ,
  • 자본시장과 협업한 중소기업 지원 ,
  • AX 종합 추진계획 수립 을 언급하였다. 특히, 새도약기금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 신용정보법 」 개정 을 통해 재산 등 정보수집 근거 를 마련하여 엄격한 심사 후 소각 대상 분류 및 상환능력 을 고려한 채무조정 을 실시하겠다고 강조하였다. [3] 예금보험공사 업무보고 김성식 예금보험공사 사장 은 「 금융안정계정 」법제화, 「 신속정리제도 」 도입 등 금융시장 안정 을 위한 대응체계 정비 를 중점 추진하고, 「저축은행 특별계정」 부채 처리 등 기금체계 개편 을 통한 예금보험제도 고도화 에 힘쓰겠다고 하였다. 또한, 예금자등 보호 를 강화하고 부실금융사 정리 도 완수하겠다고 하였다. [4] 한국주택금융공사 업무보고 김경환 한국주택공사 사장 은 정부의 녹색대전환(GX) 정책 지원 을 위해 그린보금자리론 운영체계 를 고도화 하고, 부동산 PF 구조개선 을 위해 주택 건설사업자 자기자본비율 의 점진적 상향 을 유도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이와 함께 고령층 의 노후소득 보장강화 를 목적으로 주택연금 제도 를 개선

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주택연금 월지급금 합리화, 실거주요건 예외사유 추가, 우대형 주택연금 지원 확대 < 토의 및 질의응답 > [1] 서민금융 및 채무조정 이억원 금융위원장 은 금융위원회의 중점 정책인 포용적금융 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논의에 앞서 금년 추진 된 서민금융상품 통합·개편 이 잘 시행되고 있는지 점검하였으며, 서민금융진흥원 은 면밀한 준비 끝에 창구에서 원활히 작동하고 있다고 답변하였다. 이어서 금융위원장은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민간 제도권 금융 의 징검다리론 등 역할 이 꼭 필요한데, 과거 실적이 부족했던 이유 를 질의하였다 . 이에 대해 서민금융진흥원 은 수요자 중심의 유연한 재기 지원 이 이루어지지 못했으나, 정부의 정책 의지 에 따라 정책서민금융상품 의 이자 부담이 크게 낮아진 만큼 가장 먼저 징검다리론에 참여 하기로 한 기업 은행 등 금융권과 함께 복합적인 지원을 맞춤형 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이에 대해 이억원 금융위원장 은 지속가능한 체계 구축을 위해 서민금융 진흥원이 CB 제공 등 금융회사의 서민금융을 뒷받침 하는 등 민간 금융 과의 협업체계 구축 에 각별히 신경써달라고 당부하면서, 이와 더불어 청년을 위한 재무상담 은 기획 단계에서부터 수요자 인 청년의 필요, 아이디어, 창의성 을 적극 반영 해 달라고 주문하였다. 또한, 여전히 국민들께서 반사회적 대부계약

무효화 , 불법사금융 피해 지원 등 제도를 잘 모르시는 경우가 많은 만큼 홍보와 소통의 중요성 을 강조 하였다.

이자 60% 초과 대부계약은 무효 → 원금‧이자 갚을 필요 없음 미등록 불법 대부업자의 대부계약 → 이자 갚을 필요 없음 청 산형 채무조정 은 기초생활수급자 등 가장 어려운 분 들의 재기를 위하여 채무조정 이후 3년간 절반을 상환하면 나머지 채무를 면제하는 제도로, 도덕적 해이 차단 을 위한 면밀한 심사도 병행 하고 있다고 하였다. [2] 새도약기금 및 연체채권 관리 이억원 금융위원장 은 새도약기금 의 채권매입 현황 과 공공기관의 연체채권관리 상황 에 대하여 점검하였다. 자산관리공사 는 금융회사는 대부분 마무리가 되었으며 대부업체 또한 상위 30개 업체가 대부분의 대상 연체채권을 보유 하고 있어 인센티브와 적극적인 설득 노력 을 통해 연말까지 매입을 완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공기관은 대위변제 를 통해 장기 연체채권 을 보유하게 되는 경우가 많으며 경직적 운영 에 따라 소멸시효 연장 이 반복되는 경우가 있었으나 캠코는 새도약 기금 출범 취지에 따라 상환능력이 없는 장기채권 은 소멸시효 완성을 원칙 으로 관리 하고 새도약기금에 못지 않게 지원 필요성이 있는 연체채권 의 경우에는 과감 하게 감면 하는 등 개선해 나가겠다고 언급하였다. 이어서 예금 보험공사 또한 그간 부실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이관받은 연체채권의 소멸시효를 관례적으로 연장 해왔으나, 최근 개선방안 을 준비중이라고 하였다. 이에 대해 이억원 금융위원장 은 연체채권 관리 가 상환 가능성 을 반영하여 합리적 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개선 해달라고 주문하였다. [4] 신뢰받는 금융 예금보험공사 는 금융회사 정리제도 개선 , 선제적 지원 등은 모두 입법이 필요한 부분이나 금융안정계정 은 1년 넘게 소위에서 계류중 이고 신속정리 제도 는 금년도에 입법안을 준비중이라고 보고하였다. 이에 대해 이억원 금융 위원장 은 관계 당국과 긴밀히 협의하여 입법과제를 차질없이 마무리 하는 한편 MG손보 정리 와 관련하여서도 도덕적해이가 발생하지 않도록 부실 책임자를 끝까지 추궁 해 달라고 주문하였다. 주택금융공사 는 현재 주택연금 평균 가입자 연령, 주택가액 및 수령액이 72세, 4억원, 127만원 수준으로 노후생활 보장 에 중요한 기여 를 하고 있으며 저가주택 우대 정책 등에 따라 가입자는 증가하고 있으나 연간 보증 공급 규모는 정체중인 측면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억원 금융위원장 은 국민들이 주택연금이라는 좋은 제도를 몰라서 선택하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홍보와 소통에 다시 한번 신경써달라 고 당부하였다. [4] 포용적 금융 및 신뢰받는 금융 총괄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모든 금융 공공기관 이 국민을 대상 으로 국민께 도움 을 드리기 위해 업무를 수행 하는 것인 만큼 국민께 전달 하고 알려드리 는 부분을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오늘 업무보고의 취지 도 그 연장선에서 각 기관의 업무를 국민들에게 잘 알려드리기 위함이며, 투명성과 개방성 을 통해 국민의 신뢰 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 해 달라고 언급 하였다.

Ⅳ. 국민사서함 질의 및 마무리발언 < 국민사서함 질의 > 이번 업무보고를 위해 금융위원회 는 온라인 금융사서함 을 운영하였다. 각 기관의 업무와 관련하여 “ 무엇이 궁금한지 ”, “ 어떤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는지 ” 국민 의견을 수렴 하였다. 사서함을 통해 모아진 의견은 이 날 업무보고 시 금융위원회 가 “ 국민을 대신하여 ” 질의하였다. 캠코 에 “ 새도약기금 에 채권 미양도 중인 대부업체 의 추심 이 더 심해지고 있어 빠른 매입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고, 이에 캠코는 “ 새도약기금 에 채권 을 매각 하는 대부회사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을 검토 중 이며, 간담회 등 대부업권 과 지속적인 소통 을 통해 참여 활성화 유도 ”하겠다고 답변하였다. 주택금융공사 에 “ 수분양자 인데도 보금자리론 신청하자 담당자가 실거래 신고내역 을 요구 (홈페이지 수분양자 제출서류에는 미포함) ”한다는 의견이 있었고, 주택금융공사는 “ 국민사서함 질의 내용이 정확 하며, 직원들이 업무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도록 다시 한번 전국 지사에 공지 하였다”고 답하였다. 이에 대해 이억원 금융위원장 은 기관들의 기본적인 임무로 국민들께 변명 하기 어려운 사항 이며 민원 한건 한건 이 금융 공공기관과 금융에 대한 국민의 인상 을 결정하는 만큼 각별히 유념 해 달라고 하였다. 기업은행 에 대해 “

  • 수‧금 9to5 시행 기사를 보았는데 영업점 운영시간 단축 에 영향 이 없는지와
  • ATM 24시간 운영 을 희망 한다”는 의견이 있었고, 기업 은행은 “
  • 영업시간 (09~16시) 단축 없이 운영 중 으로, 대고객 창구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잘 관리해나갈 계획이며,
  • 심야시간대 운영의 어려움이 있으나, 24시간 운영 필요성 이 높은 장소 를 중심으로 점차 확대 검토 하겠다”고 답변하였다. 서민금융진흥원 에 “ 홈페이지 챗봇 상담이 서비스, 상품 중심으로 되어있는데 자영업자, 청년 등 키워드 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고, 서민금융진흥원은 “홈페이지 챗봇 상담 시스템에 자영업자, 청년 키워드를 추가 (‘26.上) 할 예정 이며, 이와 함께 자영업자·청년층 대상 상품·서비스 관련 정보접근성을 제고 하겠다”고 답변 하였다. 마지막으로, “제도와 상품에 익숙하지 않은 국민 입장에서는 서민금융진흥원이 불친절하다고 느낄수 있다”는 의견에 대해서 서민금융진흥원은 “ 금융 이 어려운 만큼 매뉴얼 배포, C/S 교육 등 상담사의 전문성을 강화 하는 한편 심리 상담 등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억원 금융위원장 은 서민금융진흥원 을 찾는 국민들은 정말 어려운 여건에서 용기내어 방문하는 것인 만큼 한분 한분의 상황을 고려 해서 눈높이에 맞춘 상담 을 당부 하였다. < 금융위원장 마무리발언 >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오늘 업무보고를 생산적 금융 과 포용적 금융 을 주제로 진행하였으며, 본질적으로는 금융의 역할 을 어떻게 재정립 할 것인지의 문제” 라고 밝히면서, “ 단순한 자금의 중개를 넘어 현재와 미래를 연결 하고 저성장 양극화 의 구조적 난제 해결 에 적극적으로 참여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 생산적 금융 과 포용적 금융 으로의 대전환 으로 실물과 금융이 함께 성장 하여 한국경제의 미래 를 만드는 한편 청년-중년-노년층 이 모두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모두의 성장 ”을 이룰 수 있도록 오늘 업무보고를 “ 금융 공공기관 여러분이 금융위원회와 마찬가지로 큰 사명 과 큰 역할 을 다짐하는 자리 ”로 생각해달라고 언급하였다. 이어서 “ 기관 간 협업과 시너지 , 국정기조 및 정책방향 과의 일관성 을 통해 금융이 국민의 삶에 도움 드리는 궁극적인 목표를 달성 할 수 있도록 국민들 과의 관계에서 투명성과 개방성 , 적극적인 설명과 반응 청취 , 홍보와 소통 노력 에 각별히 유념 ”해 달라고 하였다. 아울러 “이제 중요한 것은 실행 이고 오늘의 업무보고는 각 기관이 ‘무엇을 하겠다’고 말하는 자리가 아니라, ‘ 어떻게 달라지겠다 ’고 선언 하는 자리 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금융 공공기관은 계획이 아니라 결과 로, 의지가 아니라 성과 로, 설명이 아니라 국민의 체감 으로 그 역할을 증명 해야 하며, 금융위원회 역시 각 기관이 이러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정책적·제도적 뒷받침 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하면서 “ 업무 추진 과정에서 제도 개선 이나 부처 간 협력 이 필요 한 사안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제기해달라고 하는 한편, 오늘 이 자리가 각 기관이 다시 한 번 각오 를 다지고, 실천 을 약속하며, 변화 의 속도를 높이겠다는 공통된 의지 를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마지막으로 “6개월 뒤 다시 열릴 업무보고에서는, 오늘의 논의가 계획이 아닌 성과 로, 다짐이 아닌 결과 로, 말이 아닌 실력 으로 분명히 증명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별첨] 금융위원장 모두발언

첨부파일

원문 보기

발행기관 공식 원문 보기 →

본 페이지는 원문을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법적 효력·최종 내용은 발행기관 공식 원문에 있습니다.

다음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