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금융자산 “1.6조원”을 금융소비자에게 돌려드렸습니다. - ’25년 「숨은 금융자산 찾아주기 캠페인」 실적 - ▶ 全금융권 에서 캠페인 을 실시 한 결과, 금융소비자에게 1.6조원.
환급
예·적금 3,388억원, 보험금 2,579억원, 증권 4,037억원, 카드포인트 6,309억원 ▶ ‘ 숨은 금융자산 현황 ’ 공개 를 추진 하여 금융회사의 자발적 관리 노력 제고 유도
금융소비자는 언제든지 영업점 이나 인터넷·휴대전화 로 조회 · 환급 가능
인터넷(“fine.fss.or.kr” 방문) 또는 휴대전화(“어카운트인포” 앱 설치) ’25년「숨은 금융자산 찾아주기 캠페인」 (9.15.~10.31.) 을 실시 한 결과, 1.6조원이 금융소비자의 품으로 돌아간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캠페인에는 은행, 보험사, 증권사, 카드사, 저축은행, 상호금융권 등 모든 금융권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예·적금, 투자자예탁금, 보험금, 카드포인트 등 다양한 숨은 금융자산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하였습니다. 캠페인 동안에 금융소비자가 찾아간 ‘숨은 금융자산’은 1조 6,329억원으로 집계 되었습니다. 금융자산 유형별로 살펴보면, 카드포인트가 6,309억원으로 가장 많고 , 증권 4,037억원, 예‧적금 3,388억원, 보험금 2,579억원, 신탁 17억원 순이었습니다. [표1] ‘숨은 금융자산 찾아주기 캠페인’ 실적 구 분 예·적금 보험금 증권 신탁 카드포인트 합계 금 액 (억 원) 3,388 2,579 4,037 17 6,309 16,329 환급 채널별로 살펴보면 , 비대면 금융거래의 보편화로 금융소비자들은 주로 인터넷이나 모바일 등 비대면 채널을 이용 하여 ‘숨은 금융자산’을 찾았습니다. 이번 캠페인 기간 비대면 방식으로 ‘숨은 금융자산’을 환급받은 비중은 66.0% (1조 774억원) 이었으며, 대면 방식으로 환급받은 비중은 34.0% (5,555억 원) 이었습니다. [표2] ‘숨은 금융자산’ 환급채널 비중 구 분 대면 (영업점, 고객센터) 비대면 (인터넷, 모바일) 전체 환급채널 비중 34.0% 66.0% 100.0% 연령별 환급현황은 60대 이상이 42.5%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반면, 10~30대 연령층의 환급 비중은 2.6%~10.2%로 낮은 편인데, 타 연령층 대비 보유자산 금액이 상대적으로 작고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등 비대면 금융 서비스에 익숙하여 ‘숨은 금융자산’의 발생률이 낮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표3] ‘숨은 금융자산’ 연령별 환급비중 10대이하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이상 합계 2.6% 3.2% 10.2% 16.6% 24.9% 42.5% 100.0% 아울러, ‘숨은 금융자산’ 규모가 많은 금융회사가 환급 실적이 높은 경향을 보이나, 금융회사의 다양한 홍보 노력 등으로 보유 숨은 금융자산 대비 환급실적이 동일업권 평균보다 높은 금융회사의 사례 도 있었습니다. [표4] ‘숨은 금융자산’ 캠페인 환급률
상위사 ** 업권 업권환급률 상위 3개사 환급률 은행 5.3% 기업은행 (16.4%) 농협은행 (11.2%) 수협은행 (8.6%) 증권 20.6% 교보증권 (65.6%) KB증권 (52.2%) 토스증권 (45.2%) 보험 4.4% 메리츠화재 (15.6%) 삼성화재 (15.2%) 한화손보 (13.4%)
캠페인 환급률: 캠페인 환급실적/숨은 금융자산 잔액(‘25.6말), ** 숨은금융자산 잔액이 미미한 회사는 제외 금융소비자는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인터넷 또는 휴대폰을 통해 잠자고 있는 금융자산을 언제든지 조회·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이용절차는 [참고2] “숨은 금융자산 찾아주기 세부 이용절차“ 확인 한편, 금융당국 및 금융권의 캠페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상당 규모의 숨은 금융자산이 남아 있는 만큼, 금융회사별 ‘숨은 금융자산 현황’ 공개 를 추진 하여 금융회사의 자발적 관리 노력 제고 를 유도 할 계획입니다.
(예) 업계와 협의를 거쳐 ‘숨은 금융자산’ 감축, 공개에 관한 사항을 논의하고 ‘26년말 ’숨은 금융자산 현황‘을 금융소비자포털 또는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참고1] '25.6월말 숨은금융자산 현황 [참고2]「숨은 금융자산 찾아주기」 세부 이용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