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국민성장펀드추진단 담당자 조형주 사무관 연락처 02-2224-2032 벤처·혁신생태계 도약 을 위한 국민성장펀드 지원방안 현장 소통 본격화 - 금융위원회-국민경제자문회의 합동 간담회 개최 - ▴ 「 국민성장펀드 벤처·혁신 생태계 지원 강화방안 」 의견수렴 < ☞ 4월 최종안 발표 예정 > ① 15조원 직접투자 를 활용하여 기업성장단계에 맞는 수십억원~수천억원 규모 투자 ☞ 현장 자금수요에 맞추어 직접투자 규모 확대 ② 35조원 스케일업 펀드, 초장기 펀드, 지역전용 펀드, 회수시장 펀드를 활용하여 첨단기업의 근본적 Value-up에 기여 ③ 민간의 선구안 활용한 심사, 근본적 기업가치 상승이 가능한 운용사 선정, 실패 경험·새로운 시각을 고려한 운용사 평가 체계 구축 간담회 개요 국민경제자문회의 와 금융위원회 는 3.26일(목) 중소기업중앙회에서 「 국민 성장펀드 벤처·혁신 생태계 지원 간담회 」를 개최하였다. 금번 간담회는 금융위원회가 국민성장펀드의 연간 10조원 규모 직·간접 투자 를 구체화 한 「 국민성장펀드 벤처·혁신 생태계 지원 강화방안 」을 마련하기에 앞서 관련 정책 자문을 제공한 국민경제자문회의와 함께 벤처·중소·중견기업 및 유관기관의 생생한 현장의견 을 듣고 정책 건의사항을 청취 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오늘 간담회에서는 국민성장펀드의 벤처·혁신기업 스케일업 지원 방안 과 국내 벤처 생태계 육성 방안 에 대해 폭 넓은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다양한 규모와 업종의 기업 대표 가 직접 참여하여 현장에서 체감하는 투자 애로 와 제도 및 지원 방식 개선 필요사항 에 대해 건의하고 유관기관, 금융권 등이 답변과 의견을 제시하는 등 풍성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 국민성장펀드 벤처·혁신생태계 지원 간담회 개요 >.
- 일시/장소 : 3.26(목) 10:30~11:30(60’) / 중소기업중앙회 5층 회의실
- 참석자
- (정부) 김성식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 (금융권) 산업은행, 한국성장금융, 중소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금융투자협회, 벤처캐피탈협회, KB지주, 한국투자증권, 아주IB투자, 인터베스트,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국민성장펀드 담당 부문장 등
- (산업계) 중소기업중앙회, 벤처기업협회, 메가존클라우드, 차헬스케어, 두핸즈, 쏘카, 아모텍, 이테크시스템, 드림라인, 브이픽스메디칼, 큐노바 9개사 김성식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 모두발언 : 벤처·혁신 생태계 지원 확대 국민경제자문회의 김성식 부의장 은 국민경제자문회의 를 대통령의 자문에 응하기 위한 헌법 제93조에 따른 경제정책 자문기구 라고 소개하면서 모두발언 을 시작하였다. 앞으로 1년 여의 시간이 향후 대한민국의 미래가 어디로 나아갈지 결정 하는 분수령 인 만큼, 기하급수적 성장 잠재력은 지닌 벤처·혁신기업에 대한 적극적 투자 가 필수적 이라고 강조하였다. 대통령 께서도 국민성장펀드가 벤처생태계 지원에 자본이 사용 되도록 정책 방향을 바꾸어야 하며, 벤처·스타트업이 새로운 핵심 경제주 체로 거듭나야 한다고 주문하신 바 있다고 언급하였다. 지금의 대한민국 대표 기업 들도 불분명한 수익모델 과 막대한 연구개발비 등으로 장기간 재무적 어려움 에 시달렸 으나 20여년 전 대규모 스케일업 투자 를 유치한 것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하는 발판 이 되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20년 후 대한민국 대표기업 을 육성하기 위한 스케일업 투자 는 턱없이 부족 하고 유망한 벤처·혁신 기업 이 Death Valley 를 건너지 못해 경쟁력을 잃거나 해외로 향하고 있는 실정이라면서, 이제 국민성장펀드가 이를 메꾸어야 한다 고 역설하였다. 국민성장펀드 가 50조원 을 미래 시장지배력을 갖춘 벤처·혁신 기업 에 투자 한다는 명확한 원칙을 세우고, 기존 벤처·정책금융과 투자규모, 투자결정 과정, 투자조건 등 모든 측면을 과감히 차별화 한다고 밝혔다. 또한 높은 위험과 개별 투자의 손실을 감수 할 수 있도록 새로운 거버넌스와 면책체계 도 갖추어야 한다고 제언하였다. 마지막으로, 금융위원회 가 우리 벤처·혁신기업 을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육성 하고 미래 경제성장의 엔진으로 키우는 국민성장펀드를 만들어 줄 것이라 기대감을 표하며, 오늘 간담회가 성장펀드 다운 국민성장펀드 , 혁신 으로 승부하는 벤처·혁신기업 , 모험자본 역할 을 제대로 하는 벤처금융 으로 발전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 하였다.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모두발언 : 벤처·혁신 생태계 지원 강화방안 금융위원회 권대영 부위원장 은 국민성장펀드 는 대한민국 향후 20년의 성장 을 책임지는 핵심 정책 으로 글로벌 기술경쟁 에 대응해 첨단산업 기업을 집중 지원 하고, 대기업-중소기업-벤처-스타트업-인프라-지방 을 총 망라하는 산업 생태계를 육성 하기 위한 선도적 민관 협력 투자 체계 라며 그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특히 “ 창업·혁신국가 ”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국민성장펀드 가 중요한 축 을 담당할 것이라고 하면서, 특히 국민 경제 자문회의 에서 값진 정책 자문 을 통해 답을 주었고, 추가로 현장 의견 을 듣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하였다며 오늘 행사의 취지를 설명하였다. 국민성장펀드의 벤처·혁신생태계 지원 은 기존의 벤처·정책금융과 완전히 다를 것 이라며 3가지 차별점 을 소개하였다. 첫째, 직접투자 에 “15조원+α의 대규모 자금” 을 투입하여 개별 기업의 성장 단계 등 자금 수 요 에 맞추어 전략적 으로 운용한다. 투자수요가 충분하다면 전체 직접투자 규모 도 추가로 확대 할 것이다. 둘째, 간접투자 35조원 은 소액 투자에서 벗어나 스케일업 펀드 , 10년 이상 초장기 펀드 , 지역 전용 펀드 , 회수 시장 펀드 등으로 조성하여 “ 민간의 공백을 메꾸는 자금 ” 을 제공한다. 셋째, “ 운영 방식도 혁신 ” 하여 시장이 유망성을 검증한 딜에 적극 참여 하는 등 투자 심사에 민간의 선구안 을 최대한 활용 하고, 근본적인 기업 가치 상승을 이끌 수 있는 운용사 를 선정 하며, 실패 경험과 새로운 시각 및 네트워크 를 고려한 운용사 평가 체계 를 구축할 계획이다.
금융기관의 국민성장펀드 참여목적 출자·융자업무에 대해서는 면책 적용(‘26.3.9.) ☞ ’26.3.9일 보도자료 “국민성장펀드에 참여하는 금융기관에 대해 면책을 부여하여 투자의 걸림돌을 제거하고 생산적 부문으로 자금전환을 가속화하겠습니다.” 참조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은 혁신적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기업 이 더 이상 Death Valley에 좌절하지 않는 벤처생태계 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히며 모두발언을 마무리 하였다. 향후 계획 금융위원회 는 오늘 간담회의 의견수렴 결과를 토대로 추가적인 현장 소통과 필요시 관계부처 협의 및 보완 등을 거쳐 4월 중 국민성장펀드 벤처·혁신 생태계 지원 강화방안 최종안을 발표 할 계획이다. 아울러, 동 방안을 바탕으로 국민성장펀드 의 벤처·혁신기업 대상 직·간접 투자 지원 에도 속도 를 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