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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금융정책과 담당자 최승희 사무관 연락처 02-2100-2832 “ 민생·실물경제 와 시장 안정 을 최우선 으로 금융권 비상대응체계 를 가동하겠습니다.” - 금융위원장, 「중동상황 관련 금융권 간담회」 개최 - ▴ 금융위-금감원-정책·민간금융권 참여 「 금융부문 비상대응 TF 」 구성 ☞

  • 민생·실물경제 자금지원 ,
  • 금융시장 안정 ,
  • 금융산업 리스크 관리
  • (실물 자금지원) 정책‧민간금융권 이 함께 민생‧실물경제 자금공급 확대 < 정책금융기관 : 피해기업, 서민‧소상공인 등 정책금융상품 지원 >
  • (피 해기업) 「정책금융 지원프로그램」 지원규모 24.3조원 (+4조원) 으로 확대 ☞ 중동상황 장기화 시 지원규모 추가 확대
  • (서민‧소상공인) 저금리 정책금융상품 제공 등 긴급 자금소요 지원

(서민) 금융취약계층 생계자금대출 (금리 4.5%) , 불사금예방대출 (금리 5~6%) 등 (소상공인) 소상공인 더드림 패키지 (우대금리 0.2~0.5%p, 우대보증료 0.3%p) 10조원 등

  • ( 석유확보 지원) 산‧수은 이 석유공사 의 원유 확보 를 위한 유동성 지원 < 민간 금융권 : 중동상황 위기극복 위해 업권별 특성 에 따른 지원 추진 >

차량 5부제 등 에너지 절약 운동에도 자발적으로 동참중

  • (5대 금융지주‧은행권) 피해기업 지원 위한 신규자금 53조원+α 공급 , 기존대출 만기연장·상환유예, 외환수수료‧금리 인하 등 부담 완화
  • ( 보험업권) 자동차보험료 할인 , 보험료 납입 유예, 보험금 신속지급 등
  • (여전업권) 대중교통 특화카드 교통요금 추가지원 , 주유특화카드 추가 할인 , 화물차 할부금융 원금상환 유예 등
  • (금투업권) 시장상황 등 투자자 정보제공 확대, 시장안정화 조치 적극 참여 등
  • ( 금융시장안정) 「100조원+α 프로그램」 확대방안 旣마련 ☞ 필요시 즉각 확대
  • ( 금융산업 리스크관리) 최악의 상황을 가정한 스트레스테스트 실시 (4월 ) ☞ 금융시장‧산업에 미치는 영향 분석 → 선제적으로 빈틈없이 관리
  • 자본시장 개선, 에너지 대전환 등 금융시스템 체질개선 노력 병행 간담회 개요 정부는 2026년 3월 30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로 중동상황 관련 금융 부문 비상대응체계 가동 을 위한 금융권 간담회 를 개최 하였습니다. 오늘 간담회 에서는 금감원 및 정책금융기관 , 민간 금융권 이 함께 중동상황 이후 금융시장 동향 을 점검 하고, 민생‧실물 경제 지원, 금융시장 안정 등 금융 분야 대응계획 을 논의 하였습니다. < 「중동상황 관련 금융권 간담회」 개요 >
  • (일시/장소) ’26.3.30.(월) 15:30~16:30 / 정부서울청사 19층 대회의실 ▪(참석자) - 금융위 : 금융위원장 (주재) , 금융정책국장, 금융산업국장 - 금감원 : 금감원 수석부원장, 금융시장안정국장 - 정책금융기관 : 산업은행, 기업은행, 수출입은행, 신용보증기금 - 금융지주회사 : 농협, 신한, 우리, 하나, KB - 금융권 협회 : 은행연합회, 생명‧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금융투자협회 금융위원장 모두발언 주요내용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중동전쟁이 4주 넘게 지속되면서 금융시장, 민생·실물 경제 전반 에 걸쳐 복합적인 충격 이 확대 될 수 있는 엄중한 상황 이라고 진단하였습니다. 이에 정부 는 중대한 위기발생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범정부 “ 비상경제 대응체계 ”를 가동 하였고, 금융권 도 최악의 상황까지 포함 한 빈틈없는 준비 태세 를 갖추어야 할 때라고 강조하였습니다. 이 위원장은 위기확산 조기 차단 과 신속한 피해극복 을 위해 정부 “비상경제 본부” 산하 금융안정반(반장 : 금융위원장) 내 「 금융부문 비상대응 TF 」를 구성 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 민생·실물경제 자금지원 ,
  • 금융시장 안정 및
  • 금융산업 리스크 관리 를 빈틈없이 추진 하겠다고 언급하였습니다. 먼저, 민생·실물경제 자금지원 을 위해 피해기업 및 협력업체 등에 대한 「 정책금융 지원 프로그램 」 규모를 24.3조원 으로 확대 (+4조원) 하고, 향후 프로그램 소진추이 등을 보아가며 추가확대 도 검토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될 수 있는 서민·소상공인 등 취약계층 에 대해서는 낮은 금리 의 정책금융상품 을 제공하여 긴급한 자금소요를 지원하겠다고 언급 하였습니다. 이억원 위원장은 피해기업 등 지원을 위한 민간 금융권 의 적극적인 참여 를 요청하며, 그 과정에서 정부가 제도적 으로 적극 뒷받침 하겠다고 하 였습니다. 다음으로 금융시장 안정 을 확고히 유지 하기 위해 국내외 시장동향을 24시간 모니터링하면서 「 100조원+α 시장안정프로그램 」을 적극 집행 하는 한편, 상황 장기화 에 대비하여 지원규모 확대방안 을 이미 마련 한 만큼 필요시 즉각 시장 안정프로그램 규모 를 확대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금융산업 내 리스크 요인 을 선제적 으로 관리 하고자 금융회사 건전성 관리지표 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스트레스테스트 를 실시하여 최악의 상황 도 버틸 수 있도록 금융시장·산업 내 ‘ 약한고리 ’를 식별 하고 철저하게 대비 해 나갈 계획임을 강조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억원 위원장은 비상 상황에 기민하게 대처하여 이를 우리 금융시스템 이 한 단계 도약 하는 기회 로 활용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불확실한 대외 여건에 흔들리지 않도록 우리 자본시장 의 체 질 을 근본적으로 개선 하여 프리미엄 시장 으로 도약 해야 한다고 언급하였습니다. 또한, 향후 발생 가능한 에너지 수급 위기 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국가적 역량 을 확보 하기 위해 금융권이 K-GX 를 통한 에너지 대전환 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금융부문 비상대응 TF 운영체계 「 금융부문 비상대응 TF 」 (간사 : 금융위 사무처장) 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을 중심으로 한
  • 실물지원반 ,
  • 금융시장반 및
  • 금융산업반 으로 구분된 세 개의 실무작업반 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실물지원반 (반장 : 금융정책국장) 은 민생·실물경제 자금지원 을 총괄 할 계획입니다. 금융시장반 (반장 : 금융정책국장) 은 금융시장 동향 을 모니터링 하며 시장안정조치 를 적극 집행 하는 한편, 자본시장 불공정 행위 등 시장교란행위 를 철저히 감시 할 계획입니다. 금융산업반 (반장 : 금융산업국장) 은 스트레스테스트 등을 통해 금융시장·산업 의 리스크요인 을 분석 하고 빈틈없이 관리 하며, 금융회사 자금지원 과정에서 필요한 경우 제도적 지원 을 검토 할 계획입니다. 범정부 “ 비상경제본부 ”와 상시 긴밀히 공조 하며,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 위기 징후 발생시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 과 협업 을 통해 신속·적기 대응 해 나가겠습니다. < 금융부문 비상대응 TF 운영체계 > 비상경제 상황실(청와대) 비상경제점검회의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본부 (국무총리 주재) 거시경제/민생 물가대응반 에너지수급반 금융안정반 민생복지반 해외상황관리반 경제부총리 산업부장관 금융위원장 복지부장관 외교부장관 중동상황 금융부문 비상대응 TF (금융위 사무처장) 실물지원반 금융시장반 금융산업반 • 산업별 피해 동향 분석 및 모니터링 • 국내외 금융시장 동향 실시간 모니터링 • 금융권 건전성·유동성 점검·관리 • 기업, 서민‧소상공인 등 맞춤형 금융지원 • 시장 안정조치 집행 및 매입여력 점검 • 스트레스테스트 통한 리스크 분석·관리 • 지원실적 점검·보고 • 자본시장 교란행위 감시 • 금융권 유동성 공급여력 확대 지원 검토 • 산업부, 중기부 등 협업 • 재경부, 한은, 국금센터 등 협업 간담회 주요 논의내용 오늘 간담회에 참석한 금융권 관계자 들은 위기 극복을 위해 긴밀한 공조 체계 를 바탕으로 총력 대응 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금융감독원 이세훈 수석부원장 은 금융업권 및 산업별 영향 과 유동성·자금 조달 여건 등 잠재리스크 요인 을 면밀히 점검 하는 한편, 허위사실 유포 점검 등 자본시장 투자자 보호 에도 만전 을 기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금융시장 안정 을 위해 최선 을 다하겠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정책금융기관 (산은, 기은, 수은, 신보) 은 중동전쟁 발생 직후부터 피해기업을 신속히 지원하고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최근 발표한 대로 프로그램 지원규모 를 확대 운영 하는 한편, 지원규모 추가확대 도 필요시 즉각 활용할 수 있도록 선제적 으로 준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석유공사 의 원활한 원유 확보 를 위해 산업은행 과 수출입은행 이 함께 석유공사에 대한 유동성 지원 을 추진 할 계획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민간 금융권 도 위기대응을 위한 전방위적 지원 을 약속 했습니다. 5대 금융 지주 와 은행권 을 중심으로 피해기업 지원을 위해 신규자금 53조원+α 를 공급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기존에 취급된 대출 의 경우 만기연장·상환유예, 외환수수료‧금리 인하 등을 통해 피해기업 부담 을 완화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신규 자금공급 : (한도) 은행별 3~10억원 (우대금리) 은행별 최대 0.8~2.0%p 적용 만기연장·상환유예 : 최대 12개월 범위 내 만기연장, 원금상환 유예(분할상환대출) 지원 아울러, 금융권은 직·간접적인 자금지원 외에도 다양한 방식의 상생금융 노력 을 추진 할 계획이라 언급하였습니다. 먼저, 보험업권 은 업권 특성 을 고려 하여 보험료 납입 유예 (예 : 3개월) , 보험금 신속지급, 보험계약대출 이자 상환 유예 등의 지원을 추진할 계획 이며, 특히 손보업권 의 경우 유가급등, 에너지 절약 기조 등을 감안한 자동차 보험료 할인방안

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예)

  • 차량 5부제 참여시 운행감소에 따른 사고율 하락 등 감안하여 보험료 할인
  • 유가급등 영향이 큰 영업용 차량에 대한 보험료 우대 등 여전업권 의 경우 주유 특화 신용카드 로 주유시 추가 할인

또는 캐시백

을 지원 하고, 유가급등에 따른 화물운송업계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화물차 할부 금융 상 품 원금상환 유예

를 추진 하겠다고 언급하였습니다. 또한, 서민 교통비 지원을 위해 대중교통 특화카드 이용시 교통요금 을 추가지원 ***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예) 주유특화 신용카드 발급시 연회비 캐시백 제공 등 ** ’25.9월 기준 이용차주는 약 5만명, 취급잔액은 약 4조원 수준으로 추정 → (지원내용) 신청일로부터 지원방안 시행 종료일까지 원금상환 유예 (최대 3개월간) *** 현재 대중교통 月 일정횟수 이용시 지출금액의 일정비율 환급 (청년, 저소득층 추가 할인 ) → 카드사 재원으로 환급비율 추가확대 검토 (일부 카드사 한정) 마지막으로 금투업권 의 경우 유가, 환율 및 시장상황 등 관련 투자자 대상 정보제공 확대 를 통해 투자정보 비대칭 을 해소 하고 투자자 스스로 위험 을 관리 해 나가도록 지원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시장안정화 조치 관련 금투 업계 도 적극적으로 참여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억원 위원장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이번 중동상황 관련 위기대응 을 위한 금융권의 적극적인 협력 을 거듭 당부 하며, 금융은 ‘ 실물경제 의 방파제 ’라는 생각으로 전 금융권이 ‘ 하나의 팀 ’이 되어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아울러, 최근 금융권의 차량 5부제 등 에너지 절약 운동 동참 에 대한 감사 를 전하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작지만 효능 있는 에너지 절약 과제 들을 적극 발굴 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별첨] 금융위원장 모두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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