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은행과 담당자 이윤아 사무관 연락처 02-2100-2953 중동 상황 관련 금융산업반 점검회의 개최 ✔ 은행, 보험, 카드사 등에서 중동 상황 관련 지원 프로그램 적극 운영 중 → 3월 한달간 9.7조원 + @ 지원 - 은행 약 5조원 신규자금 공급 , 약 4.7조원 만기연장·상환유예 - 고유가·고물가 에 어려움 을 겪는 국민들을 지원 하기 위한 배달 라이더 보험료 인하 , 카드사 주유비·교통비 지원 등 체감형 지원 시행 ✔ 금융산업 리스크 관리 를 위한 업권별 주요지표 모니터링 체계 구축 - 중동 상 황 장기화 상황 을 가정한 스트레스테스트 를 통해 금융시장·산업 에 미치는 영향 을 분석 하고, 비상대응계획 을 마련 → 위기시 즉시 대응 1. 회의 개요 금융위원회 는 4.8(목) 10:00 김진홍 금융산업국장 주재 로 금융감독원, 업권별 협회 등과 함께 「 중동 상황 관련 금융산업반회의 」를 개최하였다.
- (일시 / 장소) ‘26.4.8일(수) 10:00 / 정부서울청사 10층 회의실
- (참석자) [금융위·금감원] 금융산업국장 (주재) , 은행과장, 보험과장, 중소금융과장, 상호금융팀장 은행리스크감독국, 계리리스크감독국, 여신금융감독국, 중소금융감독국 [협회] 은행연합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최근, 중동 상황 관련하여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 금융부문 비상대응 TF 」 를 구성하였으며, 산하
- 금융산업반,
- 실물경제반 ,
- 금융시장반 을 운영 하고 있다. 금융산업반 (반장: 금융산업국장) 에서는 민간 금융회사 의 중동사태 관련
- 자체 지원 실적 점검, 자금지원 과정에서
- 필요한 제도적 지원방안 검토, 금융산업 의
- 리스크요인 을 점검 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2. 회의 주요 논의사항 (1) 중동 상황 관련 업권별 금융지원 실적: 약 9.7조원+@ 지원
업권별 금융지원 실적은 협회별 취합 실적 기준 은행, 보험, 카드사 등에서는 중동 상황 관련 전방위적 지원 을 추진하고 있다. 은행권을 중심으로 신규자금 53조원+@ 공급계획 을 마련 하고, 만기연장·상환유예 등을 시행 하고 있으며, 중동 분쟁지역 진출 기업 , 중동 관련지역 수출입 실적 보유 기업 및 전·후방 협력사 등을 대상으로 폭넓게 신규자금 을 공급 하고 있다. 3월 한 달간 약
- 1) 5조원 (8,697건) 의 자금을 신규 지원 하였으며, 피해기업 의 자금 운 용 유연성 을 위해 기존 대출 만기연장·원금 상환유예 (10,921건, 약 4.7조원) 를 실시하였다. 또한
- 2) 외화 관련 수수료 등을 인하·감면 (280건) 하는 등 수출입 기업 지원도 적극 시행 중이다.
- 1) 신 규자금 공급실적(5조원): 중견기업 0.28조원, 중소기업 3.9조원, 개인사업자 0.82조원
- 2) 해외송금 수수료, 수입화물선취 보증료, 신용장 개설·인수 수수료 등 보험업권의 경우, 고유가·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 대상 체감형 지원 방 안 을 시행·검토 중이다. 먼저, 생계형 배달 라이더 들을 지원 하기 위해 전용 보 험 보험료 인하 를 실시한다. 자기신체사고 담보 (보장) 를 대상 으로 보험료 할인을 실시 하며 (20~30%) , 참여 보험사 (현재 3개사) 확대 도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보험사들은 저출산 극복 3종 세트
- 1) , 보험계약대출 우대금리 지원
- 2) 등도 실시하고 있으며, 차량 5부제 참여시 자동차보험 할인 , 자동차보험 서민우대할인 (특약) 확대 방안 등도 업계TF를 통해 마련 중으로, 조속히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
- 1) 3일간(4.1~4.3일) 약 3천건의 보험료 할인 및 납입유예 지원(약 6천만원 지원)
- 2) 생보 6.8만건(3.44억원), 손보 16.6만건(7.41억원) 지원 (3월 실적 기준) 여전업권 역시 고유가·고물가 상황 에 특화된 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 중 이다. 카드사는 ‘26.4~5월 기간 동안 주유특화카드 발급·이용, K-패스 이용시 기존보다 확대된 다양한 혜택
을 제공하여 주유비 및 교통비 부담을 완화한다. 또한 캐피탈사는 화물운송업계의 경영부담 완화를 위하여 4.10일부터 (회사별 순차시행) 화물차 할부금융 (차주 약 5만명, 취급잔액 약 4조원) 원금 상환 을 최대 3개월간 유예 할 예정이다 .
- 1) (공통) 주유 특화 카드 주유특화카드 연회비 환급, 주유 추가 할인
- 2) ( 일부 카드사) K-패스 이용고객 대상 환급금 추가 지원(추첨), 일정금액 이상 주유한 고객 대상 주유상품권 제공 (2) 중동 상황에 따른 업권별 리스크 요인 점검 금융산업반에서는 국내 금융권의 주요 유동성 지표 및 특이사항 등을 일일 점검 하고 있으며, 금융감독원을 중심으로 시나리오별 스트레스테스트 를 실시 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현재까지 환율, 금리 등 금융시장 변동 이 국내 금융권 에 미치는 영향 은 제한적 이며, 감내 가능한 수준 이라고 밝혔다. 다만, 중동 상황이 장기화될 경우 실물경제와 금융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한 만큼 철저히 대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업권별로는 잠재된 리스크 요인 등에 대한 모니터링 을 강화 하고, 스트레스테스트 결과 등을 반영한 위기대응 방안 을 수립 하는 등 사전 대비 를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중동 상황 장기화에 대비한 업권별 모니터링 및 대응 필요사항
- 1) (은행) 유가 민감 업종 익스포져 점검, 취약부문에 대한 충분한 대손충당금 적립
- 2) (보험 ) K-ICS 비율이 높지 않은 일부 중소형사들의 선제적 리스크 관리
- 3) (여전 ) 여전채 발행현황 및 여전사 유동성 지표 모니터링 강화
- 4) (저축은행·상호 ) 수신 잔액·금리 등 유동성 밀착 모니터링, 연체율 등 건전성 관리 강화 또한, 시장 경 색 등 이상징후 가 발생하게 될 경우 사전에 마련한 위기대응 방안 을 즉시 가동 할 수 있도록 금융회사별 비상대응체계를 준비하고, 금융당국 과 소통을 강화 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3. 금융위원회 당부사항 및 향후계획 오늘 회의에서 김진홍 금융산업국장은 이번 중동 상황 관련 위기대응을 위한 금융권 의 적극적인 협력 을 요청하였다. 특히 오늘 점검한 금융지원 프로그램이 중동 상황 으로 어려움 을 겪는 기업 과 소상공인 , 더 나아가 국민 들께 적시에 충분하게 전달 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였으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금융권 이 우리 경제 의 든든한 버팀목 이 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또한, 각 업권에서는 대외 불확실성이 위기로 이어지지 않도록 철저히 건전성 을 관리 하고, 비상대응계획 을 수시로 재점검 하는 등 각별한 대비를 당부하였다. 금융산업반에서는 관계기관과 함께 업권별 금융지원 현황 을 점검 하고, 필요한 경우 제도적 지원 을 적극 검토 할 예정이다. 또한 금융산업별 리스크 요인 과 시나리오별 대응계획 을 지속 점검 하는 등 비상 대응체계 를 유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