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달리면, 다같이 달린다!” 금융위원장 주재 「 핀테크, 연결의 장 」 행사 개최 - 핀테크 기업 , 금융회사 , 투자기관 들이 모여 협력 사례를 공유하고, 협업 과 투자·창업 을 위한 연결 을 유도 - 금융위원회 는 지역·청년창업, AX 관련 핀테크 기업 을 중점 육성 하기 위한 “ 핀테크 지원제도 개편 ”을 추진 할 계획
Ⅰ. 「핀테크, 연결의 장」 행사 개요 금융위원회 는 4.29일(수)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 로 「 핀테크, 연결의 장」 행사를 개최하였다. 오늘 행사는 핀테크 기업 과 예비창업자 , 금융회사 , 투자기관, 정책금융기관 등이 함께 모여 성공적 협력 사례를 공유하는 등 협업과 투자 , 창업 의 새로운 가능성 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연결의 장 이다.
- (일시/장소) ‘26.4.29.(수) 09:50~11:0 0, 마포 프론트원(5층)
- (참석)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 , 핀테크 기업, 예비 창업자, 금융회사, 투자기관, 정책금융기관, 유관기관 등 약 150명 ▪주요 핀테크 기업 (10개) - 그린다에이아이, 루카스메타, 바이올렛페이, 셀파스, 위시드, 캐노피, 크디랩, 테라파이, 팀이지, 푸드트래블 ▪금융회사 (9개) - BNK금융지주, iM금융지주, KB금융지주, NH농협은행, 교보생명, 신한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하나은행, 한화생명 ▪투자기관 (3개, 「핀테크 혁신펀드」 위탁운용사) - 디티앤인베스트먼트, 마젤란기술투자, 신영증권 ▪정책금융기관 (3개) - IBK기업은행, KDB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유관기관 (4개) - 은행권청년창업재단, 한국핀테크산업협회, 한국핀테크지원센터,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Ⅱ. 금융위원장 모두발언 주요내용 이억원 금융위원장 은 지난 10여 년간 핀테크 기업 이 우리 금융산업 에 혁신 을 불어넣어 왔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AI 기술 발전 은 “변화의 속도” 뿐 아니라 “금융의 작동 방식 자체 를 근본적 으로 재편” 하고 있어 지금 우리는 “ 또 한번의 큰 전환점 ”에 서 있다고 언급하였다. AX 는 선택이 아닌 피해갈 수 없는 흐름 인 현 상황에서, 금융 AX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고 밝히며, 그간 “ 혁신 과 도전 을 통해 금융 변화 를 이끌어 온 핀테크 ”가 AX 시대의 핵심 동력 으로 자리잡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에 발맞춘 핀테크 정책 방향 을 제시 하였다. 먼저, 기존의 획일적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AI·데이터·지역·청년 등 핵심 분야에 집중 하여 효과적 으로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새 로운 금융 환경 에 대응하여 스테이블 코인 등 새로운 제도 정비 , 데이터 활용 규제의 단계적 개선 등 혁신 서비스 개발 의 걸림돌 규제 를 과감히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혁신 은 서로 다른 아이디어 와 사람 의 “연결” 에서 시작 되는 경우가 많다고 강조하며, 금융회사 와 투자기관 이 핀테크 기업 의 끊임없는 도전 을 뒷받침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Ⅲ. 핀테크 지원제도 개편방안 금융위원회 는 세계적인 AX 혁신 중인 현 시점 이 국내 유망한 핀테크 성장 을 견인 하고, 전국민 성과 향유 를 위한 전반적 제도 개편의 적기 인 만큼, ‘핀테크 지원사업 개편’ 을 추진 해 나갈 계획이다. 첫째 , 지역·청년창업, AX를 집중 육성분야 로 선정 및 지원하고, 지원이 성과로 이어지도록 현행 핀테크 지원 사업을 개편할 계획이다 .
- 핀테크 지원이 적재적소 에 집중적으로 제공 되어 최대한의 효과 를 달성토록 사업별 지원대상 선정 방식을 고도화
해나갈 계획이다.
전략적 육성 분야에 지원대상 선정시 가점 부여 및 지원예산 할당, 우수성과 기업에 대한 추가 지원 등 인센티브 제공 등
- 아울러 AX, 금융의 글로벌화 등 최근 환경 변화 속도에 발맞추어 기업의 실질적 성장 을 지원하기 위해 GPU 등 AI기술 활용 지원 , 현지 기업 협업 지원
등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할 계획이다.
➀ AI서비스 개발을 위한 인프라 및 보안 지원, 인력육성 지원 신설, ➁ 기존 일회성 네트워크 중심의 해외진출 지원을 현지기업 협업, 규제대응 컨설팅 등 실질적 진출까지 연결되도록 강화 개편 둘째 , 관계기관 간 핀테크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산재된 유관 자원 을 효율적 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록 권역별로 금융회사, 지자체, 창업기관 등 기존 지역금융 인프라 중심으로 민관 협의체 를 구성하여, 지역 주력산업 과 연계 한 핀테크 모델 을 개발하고 차별화된 핀테크 기업 창업 및 육성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 분산된 핀테크 지원 관련 정보
를 모아 일원화된 창구 에서 통합 관리할 계획이다 .
(예) 금융위 핀테크 지원, 금융회사 핀테크 랩의 파트너사 발굴 등 지원, 정책금융 기관의 자금지원, 지자체별 창업지원 등 단일 창구 에서 핀테크 관련 제반 제도 정보 및 서비스 를 통합 제공 하는 복합 지원 이 가능하도록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해외사례) 영국의 Innovation Hub, 싱가포르의 Fintech Fast Track은 단일 창구에서 규제·자금·기술지원을 통합 안내 → 글로벌 핀테크 유니콘 배출의 핵심 인프라로 기능
Ⅳ. 향후 계획 금융위원회 는 유관기관과 함께 핀테크 지원제도 개편방안 의 세부계획을 즉시 수립하여 차질없이 추진 하고, 권역별 거버넌스 구축 등 실행가능한 사업 부터 먼저 추진 할 계획이다. 또한, 핀테크 기업이 효과적으로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 할 계획이다.
붙임. 이억원 금융위원장 모두발언 < 핀테크 지원 유관기관 연락망 > 정책 금융 기관 한국산업은행 벤처투자1실 대표전화 02-787-5832 대표메일 joo@kdb.co.kr IBK기업은행 디지털혁신부 대표전화 02-2031-3440/5488 대표메일 ibkfintech@ibk.co.kr 신용보증기금 스타트업금융부 대표전화 053-430-4365/4368 대표메일 kcgfabm@kodit.co.kr 유관 기관 한국핀테크지원센터 산업정보부 대표전화 02-6375-1517 대표메일 yhjoo@fintech.or.kr 한국핀테크산업협회 기획실 대표전화 02-587-2662 대표메일 korfin@korfin.kr 은행권청년창업재단 기획실 대표전화 02-2030-9320 대표메일 contact@dcamp.kr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성장금융실 대표전화 02-2090-9142 대표메일 kgrowth2@kgrowth.or.kr 금융 회사 KB금융지주 KB Innovation HUB센터 대표전화 02-2073-6248 대표메일 innohub.khg@kbfg.com 신한금융지주 디지털전략팀 대표전화 02-6360-3024 대표메일 sanghoon.park@shinhan.com 우리금융지주 미래혁신부 대표전화 02-2125-2391 대표메일 jini@woorifg.com 하나은행 디지털전략사업부 대표전화 02-2002-1385 대표메일 1qagilelab@hanafn.com NH농협은행 AX전략부 오픈이노베이션팀 (NH오픈비즈니스허브) 대표전화 02-2059-3503 대표메일 contact@nhdic.com nhdic@nonghyup.com BNK금융지주 생산적금융지원부 대표전화 051-620-3101 대표메일 kroe666@bnkfg.com iM금융지주 디지털전략부 대표전화 02-750-6939 대표메일 fiumlab@imfng.com 교보생명 오픈이노베이션팀 대표전화 02-721-3712/3711 대표메일 kjeun327@kyobo.com 한화생명 드림플러스팀 대표전화 02-789-8378 대표메일 62@dreamplus.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