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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기업구조개선과 담당자 박정명 사무관 연락처 02-2100-2931 “ 나프타 수급 안정 을 위한 금융권 공동지원 첫 사례 로 여천NCC 지원” - 금융권은 여천NCC 수입신용장 한도 3억달러 상향 을 신속 추진 ― 여천NCC의 나프타 수급 안정 을 지원하기 위해 5.7일(목) 「채권금융기관

자율협의회」가 개최되어, 3억달러 규모의 나프타 수입신용장 ** (L/C, Letter of Credit) 한도 상향 을 내용으로 하는 금융지원 안건이 부의되었다. 금일 상정된 금융지원방안은 향후 채권금융기관 자율 협의회 결의 (5.15일) 를 거쳐 조속히 실행 될 예정 (5.18일) 이다.

여천NCC 채권금융기관 : 산업(주채권은행), 국민, 우리, 하나, 신한, 농협, 수출입 ** 수입신용장 : 은행이 수입업체를 대신하여 판매자에게 대금 지급을 보증하는 결제수단 최근 중동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여천NCC는 안정적인 나프타 수급을 위해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에 L/C 한도 확대를 신청 (4.29일) 하였다. 이에 산업은행은 「중동상황 나프타 수입 관련 금융권 공동 지원체계

」 에 따라, 신속히 간이 실사에 착수 하여 통상적으로 6주 이상 소요되던 L/C 한도 확대 기간을 채권금융기관 협조 하 에 약 2주로 단축 하였다. 무역보험공사 도 5천만달러 규모의 수입보험을 제공 하여 금융권 지원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4.23(목), 금융위 보도자료(「금융권, 중동상황 관련 석유화학업계 나프타 금융지원체계 구축 합의」) 이번 금융지원을 통해 여천NCC는 나프타 가격 급등 등 비상상황에서도 원활하게 나프타를 수입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금융권은 석유화학업계의 나프타 수입에 차질이 없도록 금융권 공동 지원체계 에 따라 신속하게 적극 지원 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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