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시범사업 실시 ✔ 3개 대학 (부산외대, 인천대, 한국외대) 및 3개 산단 (반월시화, 구미, 광주첨단) 의 청년을 대상으로 5월 18일(월)부터 5월 29일(금)까지 실시 ✔ 시범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상반기 내 사업 세부 운영방안 마련
【관련 국정과제】
( 82-3) 청년 등 전국민 경제·금융교육 강화, (89-3) 청년 자산형성 지원 강화 금융위원회 (위원장 이억원, 이하 금융위)와 서민금융진흥원 은 5월 18일(월)부터 5월 29일(금)까지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의 시범사업 을 실시 한다고 밝혔다.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은 청년 들의 재무적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청년들이 처한 다양한 상황에 알맞은 1:1 맞춤형 재무상담 을 제공하는 사업 이다.
금융위는 올해 2월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TF (부위원장 주재) ’를 출범하여 사업 추진방향 을 발표 하였으며, 금융권 등과의 논의를 통해 사업의 세부적인 운영방안 을 마련하여 상반기 내 발표 할 예정 이 다.
- 지역·시기와 관계없이 희망하는 모든 청년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제공 확대
- 청년 친화적 상담을 위한 품질관리 체계 구축 및 ‘찾아가는 재무상담’ 등 방식 다각화
- 관련 사업·정책 간 유기적 연계 및 온라인 플랫폼 구축 등 통합 운영체계 구축 이번 시범사업 은 ’26년 하반기에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기에 앞서, 표준화된 청년 재무상담의 절차와 방법론 을 현장 에 적용 해 보기위한 목적 으로 추진된다. 현재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의 운영 절차 , 상담인력 (금융기관 직원, 전문 재무상담사) 에 대한 교육방안 및 가이드라인 이 마련 되었으며, 시범사업에서는 필요한 교육을 수료한 전문 상담인력 이 가이드라인에 맞추어 재무상담 을 수행 하게 된다. 시범사업은 3개 대학 및 3개 산업단지 와 연계된 은행과 의 협업
을 통해 대학과 산업단지 내에 상담소 를 운영 하여 대면 상담 을 제공 하고, 해당 시간과 장소에 상담을 받기 어려운 청년들에게는 청년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상담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대면상담’ 을 진행 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대학) 부산외국어대학교 (부산은행) , 인천대학교 (신한은행) , 한국외국어대학교 (우리은행) (산업단지) 반월시화 (기업은행) , 구미 (기업은행) , 광주첨단 (기업은행) 시범사업 대상 청년 의 규모 는 대학 및 산업단지의 내부 채널 등을 통해 사전 에 모집 된 인원 과 현장신청 인원 을 포함하여, 120명 수준 을 목표 로 하고 있다. 시범사업 대상 청년은 기관별로 정해진 일자에 상담소에서 대면 재무상담 을 받을 수 있으며, ‘찾아가는 재무상담’ 의 경우 시범사업 기간인 5월 18일(월)부터 5월 29일(금) 중 본인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 에서 상담 을 받을 수 있다. 사전에 상담을 신청하지 않은 청년 들의 경우에도 현장 신청 을 통해 대면 또는 찾아가는 재무상담을 받을 수 있다 . <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시범사업 일정 > 구분 연계은행 대면 상담소 운영일자 찾아가는 재무상담 운영일자 대학 부산외국어대학교 부산은행 5.18.(월) 5.18.(월) ~ 5.29.(금) 인천대학교 신한은행 5.20.(수) 한국외국어대학교 우리은행 5.22.(금) 국가 산업 단지 반월시화 기업은행 5.27.(수) 구미 5.27.(수) 광주첨단 5.28.(목) 금융위는 시범사업을 실시한 후, 참여 청년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 와 의견 설문 을 실시 하여,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을 꼼꼼히 확인할 계획 이다. 김동환 금융소비자국장 은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은 대규모 사업인 만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에 앞서, 시범사업을 통해 사업의 운영 절차를 현장에 직접 적용 해보고 제대로 작동 하는지를 확인 하는 과정이 꼭 필요 하다”면서, “이번 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을 차질 없이 준비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