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서민금융 상품 구조 단순화 및 통합 플랫폼 구축 등은 확정된 바 없습니다. - 문화일보 5.18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 1. 보도내용.
문화일보 는 5.18일 「3대 서민금융 상품 ‘통합 플랫폼’검토」 제하의 기사에서, ㅇ“금융당국이 서민금융 체계 개편 에 나설 움직임을 본격화하면서 업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햇살론·새희망홀씨·미소금융 등 주요 서민금융 상품의 공급 주체와 운영 체계가 상이해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지적 이 적지 않아, 당국이 상품 구조 단순화와 통합 플랫폼 구축 등을 검토 중 인 것으로 알려졌다.”
- “(전략)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오는 21일 월례 기자간담회를 열고 포용 금융 확대 방향 등을 논의 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중략) 이번 간담회에서 서민금융 체계 개편안이 의제로 포함될 가능성 이 크다고 보고 있다. ” 등의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
현재 금융위원회는 포용금융 확대 방안 을 다각도 로 검토 중 이며,향후 관련 전문가 · 이해관계자 등과 함께 관련 논의 를 진행 할 예정입니다.
- 다만 상기 보도 내용 과 같은 정책서민금융 상품 구조 단순화 및 통합 플랫폼 구축 등에 대해서는 추진이 확정된 바 없으므로 보도 에 신중 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