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도약기금의 채권 매입가율은 시장가격 등을 반영하여 외부 회계법인을 통해 공정하게 산정하였습니다. - 서울경제 5월 18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 1. 기사 내용.
서울경제 는 5.18일자 「[단독] 공공기관도 수용 힘든 매입가
<장기연체채권> 5% … 대부업체 ‘ 속앓이 ’ 」 제하의 기사에서
- “ 새도약기금 측은 금융사와 주요 기관들로부터 연체 채권을 액면가의 5% 수준으로 매입 해왔다 ”
- “ 한국장학재단과 근로복지공단이 새도약기금 에 장기 연체채권을 넘기지 않은 데 는 낮은 매각 가격이 원인 이었던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
- “ 2금융권과 대부업체를 중심 으로 매입가율이 너무 낮다는 불만 이 많았다. 일각에서는 배임 이라는 주장 도 나왔다 ” 는 등의 내용을 보도 했습니다. 2. 설명 내용
새도약기금은 금융기관 등의 장기연체채권을 매입하면서 시장가격을 공정 하게 반영 할 수 있도록 외부 회계법인을 통해 매입가율을 산정 하였으며,
- 매입가율은 부실채권시장에서 형성된 가격을 기초로 채무자의 연령, 채무 규모 (미상환원금잔액) , 연체경과기간 등을 종합 고려 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 기사에서 언급한 ‘매입가율 5%’ 는 새도약기금 대상채권의 평균 연령대, 채무규모, 연체기간을 추정하여 산출 한 매입가율입니다.
과거 캠코가 운영한 신용회복기금과 국민행복기금의 7년 이상 연체 채권의 매입가율 역시 평균 5% 수준으로 형성 된 바 있음
신용회복기금(’08.8월~’13.3월) 5.19%, 국민행복기금(’13.3월~)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