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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화되는 고성능 AI 보안위협에 치밀하게 대응하기 위해 민간 기술자문단 을 가동합니다. - AI·보안·제도분야 최고 전문성을 갖춘 민간 기술자문단 본격 출범.

  • ▲ 고성능 AI 위협 대응 , ▲ 금융권 효과적 보안시스템 구축 , ▲ 망분리 규제 완화 시 대체가능한 보안기술 등 다방면에서 정책 자문 수행
  • 학계·법조계 등 총 7명의 전문가 로 구성하며 금년 12월 까지 운영 계획 ‘26. 6.1.(월) 금융위원회 는「 민간 기술자문단」 을 발족하고 금융감독원·금융보안원 관계자 등과 첫 회의 를 개최 하였다. 「민간 기술자문단」은 지난 5월 26일 발표한「 고성능 AI 관련 금융권 보안위협 대응방안 」의 후속조치 로 , 고성능 AI 보안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 하기 위해 AI·보안·제도 분야 의 전문적인 자문 과 정책 조언 을 적시에 제공받기 위한 자문기구이다. 「민간 기술자문단」은 AI·보안·제도 분야에서 정통한 학계 및 법조계 전문가 7명 (학계 4명, 법조계 3명)으로 구성하였으며, 금년 12월 까지 운영하되 필 요시 연장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동 자문단은 ▲미토스를 포함한 최근 고성능 AI 보안위협 관련 예상 리스크 , ▲금융권의 효과적인 보안시스템 구축 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등 주요 현안 에 대해 정책 자문 역할 을 수행 하게 된다. 특히, “AI 공격은 AI로 방어” 하기 위한 5.26일 망분리 규제 완화 정책 과 관련하여 ▲보안목적 AI 활용 관련 망분리 긴급완화 조치 세부방안 검토, ▲ AI 테스트 과정 에서의 중점 관리 사항, ▲망분리 규제 완화시 대체가능한 보안 기술 , ▲보안목적 AI 테스트를 위한 금융회사의 준비상황 점검 등 금번 추진하는 정책이 효과적이고 안전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전문적 조언을 제공하는 역할도 맡게 된다. 금융위원회 유영준 디지털금융정책관 은 “ 고성능 AI 보안위협 에 효과적으로 대응 하기 위해서는 관련 분야 에서 현장경험 과 전문성 을 갖춘 분들의 조언 이 절실히 필요 하다”고 강조하면서, “AI 기술 발전과 사이버 위협 의 양상이 빠르게 변화 하고 있는 만큼, AI·보안 분야에 정통한 전문가 들의 효과적 조언 을 바탕으로 금융권에서 AI 기반 보안체계 를 구축하고 AX를 가속화 할 수 있도록 정책 을 세심 하게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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