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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금융안전과 담당자 이다행 사무관 연락처 02-2100-2975 정부와 금융권이 AI 대전환기에 해킹·보이스피싱 등 당면한 위협 에 용기 있게 맞서나가겠습니다. - 첨단 위협 에는 첨단 대응 , AI 대전환 으로 금융의 미래 를 구축한다 - • 금융위원장-5대 금융지주 , 신종 디지털 위협 대응 을 위한 간담회 개최 • AI로 인한 지능화 되는 위협에 맞서 정부 와 금융권 이 긴밀 하게 공조 1. 간담회 개요 이억원 금융위원장 은 ’26.6.10.(수)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및 5대 금융지주 회장 ( KB·신한·하나·우리·농협) 들과 「AX시대 해킹·보이스피싱 대응 간담회」 를 개최하였다.

금번 간담회는 AI 대전환 시대 에 금융권 이 극복하여야 할 ① ‘프런티어 AI.

’의 보안 침해위협 , ② 첨단 AI 기술을 활용한 피싱범죄 등 다 양한 디지털 위협의 현황 과 위험성 에 대한 인식 을 공유하고, 이를 슬기 롭게 극복 하여 금융권 AI 대전환을 가속화 하기 위한 정책방향 을 긴밀히 논의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프런티어 AI : 현존 최고수준 성능 갖추며, 공공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인공지능 모델 < 금융위원회장-금융지주·전문가 간담회 개요 >

  • (일시·장소) 6.10일(수) 15:00 / 은행연합회 14층 중회의실 ▪(참석자) • (금융위) 이억원 금융위원장 • (은행연합회)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 (금융지주)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이환주 KB은행 은행장 • (현장 전문가) 경찰청 오창배 통합대응단장, 윤명근 국민대 교수 • (기타) 금융감독원 이세훈 수석부원장, 금융보안원 박상원 원장 2. 간담회 주요 내용 이억원 금융위원장 은 모두발언에서, “ ‘인공지능 대전환 (AX) ’ 시대 는 새로운 도약의 기회 이기도 하지만, 과거에 접하지 못한 도전과 위협을 마주하는 모험 이기도 하다.”고 언급하며, “최근 이슈화된「미토스」와 같은 프런티어 AI의 보안 침해 가능성 ”과 “AI·음성변조 등 최신 기술을 악용한 보이스피싱 범죄 ”를 주요 위협요소 로 지목했다. 이어, “ 정부는 ‘AI공격은 AI로 방어한다 ’는 인식하에 다각적인 정책 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프런티어 AI 보안 침해위협 과 관련해서는 보안목적 AI를 활용한 취약점 점검을 위한 망분리 규제 긴급완화 조치 를 신속히 추진중이며, 고도의 AI·보안역량 을 갖춘 금융회사 를 선별해 망분리 규제를 전면해제 하는 방안도 연내 시행 을 목표로 적극 검토·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AI 기술 등을 활용한 피싱범죄 와 관련해서는 은행권 중심으로 작년 10월 출범한「ASAP 에이샙

」에 통신·수사정보 까지 공유확대 , 범죄유형별 AI 패턴 분석 등 고도화 진행중이며, 최근 횡행 하는 신종피싱 범죄 까지 즉시 계좌정지 가 이뤄지도록 가이드라인 마련 , 금융권 이상거래 탐지시스템 (FDS) 반영 등을 추진중 이라고 소개하며, 금융권 책임성 강화·피해자 의 실효성 있는 구제 를 위한 ‘무과실책임’ 제도 도입 도 서두를 계획 이라고 밝혔다.

보이스피싱 정보공유·분석 AI 플랫폼 : A I-based anti-phishing S haring & A nalysis P latform 아울러, 이억원 금융위원장 은 AX 시대 해킹·보이스피싱 등 새로운 디지털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다음 세 가지 사항 을 금융권 에 당부 하였다.

  • 정부와 함께 새로운 디지털 위협에 적극 대응해 줄 것 프런티어 AI 위협에 대응해 “▲ 정부가 마련한 AI 보안테스트 에 적극 참 여 해 주고, ▲이에 따른 결과와 구체적 대응요령 이 전 금융권 에 고루 전파 되도록 협조하며, ▲ 망분리 전면 해제 에 대비 해 금융회사 경영 전반에 AI 를 접목할 구체적인 비전 과 계획 도 미리 고민해주기 바란다”고 하였다. 아울러, “ 신종피싱 범죄 까지 신속한 계좌정지·피해구제 가 이루어지도록 ▲ 충분한 인적·물적 자원 투입, ▲ 명확한 고객 대응 매뉴얼 마련 등에 신경 써 주시고, 경찰·FIU 실무부서 와 원활히 협력 해 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나아가, “ 「ASAP」고도화 에 발맞춰 최신 범죄유형, 거래패턴 등 유용한 정보를 적극 발굴 하여 정부 와 금융권 에 공유 해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 금융권이 스스로 전사적 대응에 나서줄 것 새로운 디지털 위협에 효과적인 대응 을 위해 “CEO 차원 의 세심한 관심 과 지속적 이고 적극적인 투자 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 개별 금융 회사 마다 역량 과 여건 차이 가 있는 만큼 지주회사 차원 에서 관심 과 계열사 간 협력체계 구축 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 ▲ 지주회사 차원 에서 자체 모의해킹, 위기상황별 대응 시나리오 등 대응 역량 을 확충 하고, ▲계열 내 모든 금융회사들이 전산자원 관리, 신속한 보안 패치 등 보안의 ‘기본’ 을 엄격히 지키도록 관리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사기범죄 길목 의 효과적 차단 을 위해 “ ▲ 은행, 카드, 보험 등 계열사 간 피싱범죄 정보 를 공유 하거나 , 보이스피싱 피해 자를 두텁게 보호 하기 위해 ▲금융회사 자체적인 보험상품 을 마련하는 등 피싱범죄 차단 과 피해구제 에 적극적 관심 을 기울여 주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 성공사례를 선도적으로 만들고, 적극 공유해줄 것 “ 인공지능 대전환(AX)은 아직 ‘가보지 않은 길’ 인 만큼 수많은 도전과 위협 요인 이 도사리고 있다”고 언급하며, “ 충분한 보안·AI 역량 이 뒷받침되지 않 고는 선뜻 도전하기 쉽지 않고 빠른 시일 내 가시적 성과 를 내기 어려운 영역”이라고 설명하였다. 이에, “ 높은 역량과 자원 을 갖춘 금융회사 일수록 기존의 방식을 과감히 탈피해 시장 을 선도 하고 성공사례 를 축적 해야 수 많은 금융회사들이 이를 길잡이 삼아 안심하고 혁신에 뛰어들 수 있다”고 강조하며, “망분리 규제 완화를 비롯해 정부 가 추진중인 다양한 AI 정책 을 기회 삼아 생산적·포용적· 신뢰금융 전 영역에서 AI를 통한 체질 개선 에 용기 있게 나서줄 것 ”을 당 부하였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프런티어 AI 등장으로 전 세계 의 경각심 이 높아진 상황에서 정부 와 민간의 공조 가 매주 중요 하다는 점에 적극 공감 하였다. 특히, 5대 금융지주사 회장들은 AI에 따른 신종 디지털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지주회사 차원 에서 ▲ AI 기반 보안관제·모의해킹 솔루션 도입, ▲지주내 보안전담 (레드팀) 조직 신설 등 다양한 노력 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하였고, 아 울러, 보이스피싱 대응 을 위해서도 ASAP 참여 외 에도 ▲ 자회사 간 의심거래 정보공유 , ▲AI 기반 지능형 FDS 시스템 구축 , ▲보이스피싱 피해 보상보 험 출시 등 도 적극 추진 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아울러, 정부가 앞장서서 해킹·보이스피싱 등 AI 시대 새로운 디지털 위 협에 대해 인식 을 공유 하고 금융권이 나아가야 할 방향 을 제시 한 점을 높이 평가하면서, 금융권도 정부 와 긴밀히 소통 하며 보다 치밀 하고 체계적 으로 해킹·보이스피싱 위협에 대비 하는 한편 , 금융회사 경영 전반을 AI 기 반 으로 재구축 하는 작업도 서둘러 준비 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이억원 금융위원장 은 “금융권 인공지능 대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그간 발표한 정책 을 적극 추진해 나가는 한편, 금융권 의견 을 적극 수용 해 다양한 방안을 만들어나가겠다”고 약속하였다. 아울러, “ 항구에 배를 세워두는 것은 안전하지만, 그것이 배의 존재 이 유가 아니다 .”는 말을 인용하면서 “배가 바다로 나아가야 하듯, 금융이 본 연의 역할 을 다하기 위해서는 과감히 출항 해야 한다”고 언급하며, “오늘 이 자리가 새로운 디지털 위협을 현명하게 극복 하고 금융권 인공지 능 대전환 의 초석 을 다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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