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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금융소비자정책과 담당자 윤서연 주무관 연락처 02-2100-2638 잘 『 알고투자 』 하는 금융교육으로 국민의 안정적 자산형성 을 지원하겠습니다. -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26년1차 금융교육협의회 개최 - ◈ 자본시장 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개인투자자 참여 확대에 맞춰 ‘자본시장·금융투자 분야 금융교육 강화방안’ 마련 ◈ 잘 ‘ 알고투자 ’ 4대 추진전략을 통해 금융투자교육을 「 알 기 쉽게 배우고, 고 르게 확산하고, 투 자판단 역량과 자 기보호 역량을 함께 제고」할 수 있도록 추진.

【관련 국정과제】

82-3번, 청년 등 전국민 경제·금융교육 강화 금융위원회 권대영 부위원장 은 6.16일(화) 관계부처 위원 및 민간전문가 등과 함께 2026년1차 금융교육협의회」 를 개최 하여 「자본시장·금융투자 분야 금융교육 강화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 회의 개요 > ◇ 일시/장소 : 2026.6.16.(화) 15:00, 정부서울청사 16층 대회의실 ◇ 참석기관 - 금융위·재경부·교육부·국방부·행안부·성평등부·공정위 및 금감원 - 금융공공기관, 교육기관, 협회, 소비자단체, 연구단체 등 19개 관계기관.

예금보험공사,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 주택금융공사, 신용보증기금, 한국소비자원,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금융소비자보호재단, 한국YWCA연합회, 한국금융교육학회, 금융연구원, 금융협회 (7개) ◇ 논의 안건 :

  • 자본시장·금융투자 분야 금융교육 강화방안
  • 2025년 금융교육 실적 및 2026년 추진방안
  • 고령층 대상 노후자산관리 금융교육 추진방안 권대영 부위원장 은 모두발언 을 통해 “올해는 2021년 3월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에 따라 금융교육협의회 가 법정기구로 출범한 지 5년 째 되는 해”라고 언급하며 지난 5년간의 성과를 평가하였다. 권 부위원장 은 “그동안 금융교육협의회 는 총 10차례의 회의 를 개최하며 금융교육 운영체계 정비 , 학교 금융교육 지원 , 생애주기별 맞춤형 금융교육 추진 등 다양한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해 왔다”며, “이를 통해 금융교육의 제도적 기반 을 다지고 교육 대상 과 전달 방식 을 넓힘으로써, 국민들이 보다 쉽고 체계적으로 금융을 배울 수 있는 토대 를 마련해 왔다”고 뜻을 전했다. 이어서 최근 우리 자본시장 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개인투자자의 시장 참여도 크게 확대 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회의를 통해 금융교육의 역할 을 논의하게 된 것은 매우 시의적절하다고 했다. 새정부 출범 이후 우리 자본시장이 위기에 강하고 신뢰받는 프리미엄 시장 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주가조작 근절, 중복상장 원칙금지 등 주주가치 보호, 부실·저성과 기업 퇴출 가속화 등을 통해 근본적인 체질 개선 을 추진해 왔으며, 이 과정에서 국민들의 자본시장 참여가 확대 되고 국민들이 이용하는 금융투자상품도 다양 해지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이는 국민들이 자본시장을 통해 기업의 성장에 참여 하고, 그 성과를 자산형성으로 공유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변화 라고 평가하였다. 그러나 금융투자상품 은 시장가격 변동에 따른 손실위험 이 있고 상품구조도 복잡 한 만큼, 충분히 이해하고 합리적으로 판단하는 잘 알고 투자하는 습관 이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최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등 고위험 상품 이 출시되고, 차입을 통한 투자 (일명 ‘빚투’) 가 증가하는 가운데 대내외 금융시장 변동성 도 커지고 있어 투자자 들이 상품구조 와 손실위험 을 정확히 이해 하는 것이 반드시 선행 되어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아울러 최근 불법 리딩방, 허위 투자정보, 사칭 광고 등 금융소비자를 위협하는 요인이 더욱 교묘 해지고 있는 만큼, 투자기회를 찾는 역량뿐만 아니라 과잉부채, 불법 투자권유, 금융사기 등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역량도 함께 강화할 필요 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이를 위해 금융위원회 는 잘 「 알고투자

」의 4대 추진전략을 주요 골자로 하는 「 자본시장·금융투자 분야 금융교육 강화방안 」을 수립하여 국민 개개인이 장기·분산투자 원칙에 따라 건전한 투자습관을 형성 하고, 자본시장이 혁신 기업의 성장 기반 이 되며, 그 성과가 국민의 중장기적 자산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알 기 쉬운 교육, 고 르게 확산되는 교육기회·기반, 투 자판단 역량강화, 자 기보호 역량강화 오늘 회의에는 1개의 의결안건 과 2개의 보고안건 이 상정되었다. 먼저, 의결안건인 「 자본시장·금융투자 분야 금융교육 강화방안 」에서는 잘 「 알고투자 」 의 4대 추진전략을 통해 국민의 금융이해력과 투자판단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자산형성 을 지원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 누구나 알기 쉬운 금융투자교육 을 위하여 학생, 청년, 직장인, 고령층 등 대상별 눈높이에 맞춰 쉽고 흥미롭게 전달 될 수 있도록 할 계획 이다. 체험형 금융투자교육 프로그램과 고령층을 위한 쉬운 교육 콘텐츠 등을 확충 하고, 고등학교 ‘ 금융과 경제생활 ’ 과목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교육부와의 협력도 지속적으로 강화 한다.
  • 금융투자교육 기회와 기반을 고르게 넓히기 위한 방안으로 금융투자업권

의 1사 1교 금융교육 참여 를 활성화하여 교육의 기반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수도권 위주의 대학교 투자동아리 연계 교육 을 비수도권 지역 으로 확대한다. 특히, 금융투자회사 등 금융회사 의 1사1교 등 금융교육 참여 활성화 를 위해 금융교 육 우수 금융회사 에 대해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 시 인센티브를 부여 하는 방안 등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또한 대학생 ‘ 투자 앰배서더 (홍보대사) ’를 신설하여 캠퍼스 내 올바른 투자문화의 자발적 확산 을 유도할 계획이다.

25년중 1사1교 금융교육의 업권별 교육횟수 비중 (국내회사 기준): 은행 (47%) , 보험 (30%) , 카드사 (12%) , 증권사 (6%) 등 아울러, 군장병 대상 방문교육 을 확대하고 내실화하여 군 복무 중 청년 미래적금, 장병내일준비적금 등으로 형성한 소중한 목돈 이 향후 생애주기에 걸친 자산형성의 마중물 이 될 수 있도록 자산관리 기본원칙, 장기·분산 투자의 중요성 등을 집중 교육 하는 한편, 온라인 도박, 무분별한 투자 등에 따른 금융피해 를 예방 하기 위한 교육도 함께 강화한다.

  • 투자판단 역량 을 높이기 위해 금융상품을 단순히 아는 것을 넘어 상 품을 비교 하고, 위험을 이해 하며, 자신에게 맞는 포트폴리오를 설계 할 수 있도록 실전 중심 교육을 강화한다. 대학 실용금융강좌 내 금융투자 부문을 확대 편 성하고, 일반인도 무료로 온라인 수강이 가능한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 K-MOOC

’에도 관련 내용을 반영하여 국민 누구나 시간· 장소의 제약 없이 수강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해외주식, ETF, 연금저축 등 국민들이 실제로 접하 는 금융투자상품 에 대한 교육도 강화할 계획이다. 직장인 에 대해서는 사내연수, 직무 교육 등과 연계하여 연금 활용법과 장기·분산투자 원칙 등 실질적인 자산형성 교육을 제공한다.

K orean M assive O pen O nline C ourse :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이 운영하는 공개강좌 플랫폼

  • 자기보호 역량 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청년층 에는 1대1 맞춤형 재무상담 을 제공하고, 비수도권 지역의 상담 인프라도 확충할 계획이다. 고령층 에는 디지털 금융 활용, 자산관리, 금융사기 예방교육 등을 보다 촘촘하게 제공하여 금융사기와 불완전한 투자판단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는 동 추진계획을 바탕으로 금융교육 담당기관별로 구체화된 금융교육을 적극 실시하도록 지원·독려 하는 한편, 향후 금융교육협의회 를 통해 이행현황 등을 점검 할 계획이다. 한편, 금융감독원 은 「 2025년 금융교육 실적 및 2026년 추진방안 」 안건을 통해 전년도 금융 교육 담당기관들이 실시한 금융교육 실적 및 금년도 주 요 계획 을 보고하였다. 금융감독원 등 16개 교육기관의 2025년도 대면 교육인원 은 총 122만 9,089명 으로 전년 105.6만 명 대비 16.4% 증가 하였 으며, 금년에도 아동·청소년층부터 고령층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금융교육 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사단법인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는 「 고령층 대상 노후자산 관리 금융교육 추진방안 」 안건을 통해 초고령사회 도래 및 자산과 수명의 불일치에 따른 장수리스크를 극복 하기 위한 방안으로 노후자산관리 금융교육을 강화 해나갈 계획임을 발표하였다. 끝으로, 권 부위원장 은 금융교육 은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의 삶을 안정적으로 설계하도록 돕는 가장 실용적인 교육” 이라고 강조하였다. 특히 최근 개인투자자의 자본시장 참여가 확대되면서 고위험상품에 대한 과도한 선호, 무리한 차입투자 증가 등 우려 를 언급하면서, “ 금융투자교육 은 국민의 자산형성을 안정적으로 지원 하는 역할뿐만 아니라, 투자위험을 올바 르게 이 해하고 감내 가능한 범위 내에서 합리적으로 판단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매우 중요한 정책 과제” 라고 설명했다. 이어 자본시장 신뢰를 높이기 위해 금융 환경 변화에 발맞춘 실효성 있는 교육 이 지속되어야 한다며, 정부와 금융교육 유관기관들의 적극적인 협력 을 당부했다.

[별첨1]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모두발언 [별첨2] ( 의결안건) 자본시장·금융투자 분야 금융교육 강화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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