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키워드

전체 내용

담당부서 은행과 담당자 황보솔 주무관 연락처 02-2100-2956 - “진짜 포용금융”, 지역에서부터 시작합니다 - 「제6차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 겸 지역금융 간담회」 개최

【관련 국정과제】

  • 59. 서민·취약계층을 위한 포용금융 강화 ◈ (지역금융의 의의) 이억원 금융위원장 , “ 지방 균형발전 은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성장 을 좌우하는 국가적 과제 이며, 지역금융 은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의 미래 를 만드는 핵심기반 ”임을 강조 ◈ (주요정책) 지역 주민·中企·소상공인 등을 위한 ‘ 생활밀착형 금융정책’ 발표
  • (은행대리업) 7.20일 부터 전국 20개 총괄우체국 에서 개시 → 4대은행 대출 상품을 한 번에 신청하고, 약정체결 가능 (“사실상의 오프라인 대출비교플랫폼 ”)
  • (지방-인터넷은행 中企·개인사업자 공동대출) 인터넷은행의 낮은 조달비용을 통해 ‘ 최소 30bp 이상 낮은 금리’ 로 ‘ 편리하게’ 대출 가능 (‘27년중 출시)
  • (상생보험) 보험업권 은 전북 을 시작 으로 7개 지자체 에 무료보험 제공 (전북, ’26.8월 ) → 향후 他기관·지자체 등과 독거노인 대상 ‘상생보험+비금융서비스’ 패키지 지원 및 기후·보이스피싱 관련 취약계층 보장 등 개편 추진 (’27.1분기 중 출시) ◈ (간담회 주요내용) 참석자들은 지역금융 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 을 제시
  • 지역 소상공인·중소기업 은 지역 맞춤형 금융지원 및 상담체계 확대 , 은행 대리업 서비스 확대 등을 요청하였으며, 지방은행은 정책서민금융 등 포용금융 성격 대출 에 대한 규제완화 등 건의
  •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 은 ‘27년에는 은행대리업 취급지역과 판매상품 확대 를 추진하는 등 은행대리업 활성화 를 위해 노력해나갈 것을 강조
  •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는 전북은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 든든 보험’ 을 추진 하는 등 지역 맞춤형 포용금융 을 적극적으로 확대 중임을 언급하며, 향후에도 정부와 유관기관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을 당부 ➡ 향후 금융위원회 는 지자체, 우정사업본부, 금융감독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제기된 주요 건의사항·정책제언 을 신속히 검토·시행 해나갈 계획 1 회의 개요 금융위원회 는 2026.7.9.(목)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 로 ‘제6차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 겸 지역금융 간담회’ 를 개최하였다 . 이번 회의에는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 박춘원 전북은행장, 정일선 광주은행장, 김성주 부산은행장, 윤여봉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 및 금융감독원, 금융결제원, 은행연합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 협회, NH금융지주, 카카오뱅크 등 금융기관, 금융협회 및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아울러, 이왕재 소상공인연합회 부회장 , 강락현 전북특별자치도 소상공인연합회장, 김희중 중소기업중앙회 본부장, 임승종 중소기업중앙회 전북지역 본부 본부장 등 지역 소상공인·중소기업 단체 관계자들도 참석하여 지역 현장의 금융애로와 지역금융 활성화 방안 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번 회의는 지역 금융접근성 제고 와 지역 금융 활성화 를 위한 주요 정책과제 를 발표하고, 지방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지역 현장의 금융애로 를 청취하는 한편 지역금융 활성화 방안 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일시/장소) ‘26.7.9 .(목) 14:00~15:40 / 전북지방 중소벤처기업청(전북 전주)
  • (참석) [정 부] 금융위원장 (주재) , 우정사업본부장 등 [ 지자체]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 [소상공인] 소상공인연합회 상근 부회장, 전북특별자치도 소상공인연합회장 [중소기업] 중소기업중앙회 본부장, 중소기업중앙회 전북지역본부장 [금융권] 전북·광주·부산은행장, 카카오뱅크 뱅킹그룹장, NH지주 전략기획부문장 [유관기관] 금감원 부원장, 금결원 전무, 은행연 전무, 생·손보협회 전무 2 금융위원장 모두발언 이억원 금융위원장 은 모두말씀을 통해 ‘지방 균형발전’ 은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성장 을 좌우하는 ‘ 국가적 과제 ’ 라고 강조하면서, 지역금융 은 소상공인의 일상을 지키고 지역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지역경제의 미래를 만드는 핵심 기반 이라고 강조하였다. 이 위원장은 지방금융의 가장 큰 힘 은 “지역과의 밀착성” 에 있다고 언급 하며, 지역의 특성과 기업의 성장 가능성 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평가할 수 있어야 필요한 자금이 적시에 공급 되고, 지역 내 투자와 성장 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가 만들어질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이 위원장은 그간 정부는 정책금융기관의 지방 자금공급 확대와 함께, 민간 금융권의 지방 우대금융 을 위한 규제 합리화, 인센티브 마련 등 제도적 기반 을 마련해 왔음을 언급하며, 이제는 이러한 제도적 기반 하에 지역주민과 중소기업·소상공인이 일상 속에서 직접 체감 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금융정책’ 도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이를 위해 이 위원장은 첫째, 지역경제를 위한 자금공급을 지속해나가겠다고 강조 하였다. 실제 대출 현장에서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이 변화 를 체감 할 수 있도록 기존 지방은행 대출상품 대비 최소 30bp 이상 낮은 금리 로 대출받을 수 있는 지방은행-인터넷은행 중소기업·개인사업자 공동대출 을 신속히 추진할 것임을 밝혔다. 둘째, 지역의 금융 접근성 을 높이는 인프라 를 확충해나갈 것을 강조하였다. 최근 디지털 전환 이 가속화되고 은행점포 가 줄어들면서 농어촌 주민들과 고령층의 금융서비스 이용 어려움 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우체국을 통한 은행대리업 시범사업 이 훌륭한 대안 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였다. 특히, 오는 7.20일부터 전국 20개소의 우체국 이 지역의 든든한 은행점포 가 될 것을 기대하며, 앞으로 은행대리업 제공 서비스, 대출상품 등도 확대해 나갈 것을 밝혔다. 셋째, 지역경제 의 금융 안전망 을 강화 하겠다고 밝혔다. 우리 보험산업이 ‘ 사람을 살리는 보험 ’이 될 수 있도록 지역 취약계층 대상 상생보험 을 개편 하겠다고 밝혔다. 고독사 나 자살위험 이 높은 독거노인 에게 상해보험 과 헬스 케어 서비스 를 패키지 로 제공 하는 한편, 상생보험 과 정책서민금융 과의 결합 을 통해 시너지 를 확대 하기 위한 방안 도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 위원장 은 회의가 열린 전주 의 옛 지명 인 ‘온·다라’ 에는 ‘온전하고 흠이 없으며 모든 것이 함께 어우러진다’ 는 의미가 담겨있음을 언급하면서, 지방금융 도 이와 같이 지역주민과 소상공인·중소기업 어느 한 곳도 소외되지 않고 함께 어우러지는 포용적 금융 이 되고, 지역자금이 생산적 부문으로 흘러가 온전하고 완전한 지역생태계 가 구축될 수 있도록 그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금융위원회 도 필요한 정책적 노력 을 지속해나갈 것을 강조하였다. 3 안건 주요내용 <은행대리업 시범운영 방안> 이어서, 우정사업본부 는 디지털 취약계층 및 금융소외지역 주민의 금융접근성 제고를 위한 은행대리업 시범사업 운영방안 을 발표하였다. 은행대리업 시범사업 은 은행 점포 방문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우체국 에서 주요 은행의 대출상품 을 상담·신청 하고, 심사결과 를 비교 한 뒤 대출약정 까지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먼저, 우체국은 은행 대출 관련 주요 대면 서비스 를 제공 한다. 구체적으로는,
  • 소비자 가 우체국 을 방문하여 대출 을 신청 하면,
  • 은행 은 대출심사 를 진행한 후 우체국을 통해 금리·한도 등 심사결과 를 소비자에게 안내 (SMS 등) 한다.
  • 소비자 는 은행별 심사결과를 비교하여 가장 적합한 대출 상품 을 선택해 우체국에서 대출약정서 를 작성 할 수 있다.
  • 이후 은행은 최종대출 승인 을 거쳐 고객계좌 에 대출금 을 입금 하게 된다. 대출 실행 이후에도 소비자는 우체국 방문을 통해 대출과 관련된 상담·문의 등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우체국 을 통해 사실상 오프라인에서 ‘대출비교플랫폼 ’을 이용하는 것 과 유사한 효과 를 누릴 수 있다. 소비자는 한 번의 방문 으로 4대 은행 의 총 8개 대출상품 에 대해 상담 과 신청 이 가능하며, 은행별 심사 결과 를 비교 한 뒤 금리 ·한도 등을 고려하여 최적의 대출상품을 선택 할 수 있다. 기존에는 고객이 개별 은행을 각각 방문 해야 상품별 대출가능 여부와 조건 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동 시범사업은 소비자 편의와 선택권 을 높이는데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우정사업본부와 4대은행 은 고객이 은행대리업을 이용하는 데 불편 함이 없도록 충분한 인프라 를 구축하였다. 20개 시범우체국은 근처 은행지점 과의 핫라인 을 통해 문의 나 민원 에 신속·효과적으로 대응 할 계획이다. 또한, 은행대리업 시범운영 개시 후 첫 1~2주 는 은행대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우체국별 별도 은행 파견인력 을 배치할 예정이다. 은행대리업 에서 취급되는 대출상품 은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의 개인신용대출상품과 은행권 정책서민금융상품 (새희망홀씨) 이다. 시범 운영 단계인 점을 고려하여 신용대출 부터 출시하되 추후 취급 상품 범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각 은행은 포용적 금융 취지 를 고려하여 은행대리업 대출취급 고객 에 대해 평균 0.2%p 의 우대금리 를 제공 할 예정이다.

은행대리업 혜택: (KB·우리·하나) 0.2%p 우대금리, (신한)개인신용대출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은행대리업 시범사업 은 20개 총괄우체국 에서 운영 된다. 시범 우체국 은 지역 내 은행점포 비중, 인구 소멸지역 여부 등을 고려하여 선정하였으며, 고성·창녕·하동 (경남), 청양·태안·단양·괴산 (충청), 구례·담양·영광·함평 (전남), 봉화·청도·성주 (경북) , 임실· 순창·고창 (전북) , 평창·화천 ·횡성 (강원) 지역의 총괄 우체국에서 운영된다. < 은행대리업 시범운영 우체국 > 구 분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충청 강원 계 총괄 우체국 임실, 순창 구례, 담양 봉화, 청도 고성, 창녕 청양, 태안 평창, 화천 20국 고창 영광, 함평 성주 하동 단양, 괴산 횡성 은행대리업 시범사업 은 오는 7.20일(월)부터 개시 될 예정 이다. 은행지점이 없어 은행권 대출 이용 에 어려움 을 겪던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 이 가까운 우체국 을 통해 은행 대출 서비스 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금융접근성이 제고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금융위원회와 우정사업본부는 향후 은행대리업 취급상품, 운영범위 등을 확대 해 나갈 계획이다. <지방은행-인터넷은행 중소기업·개인사업자 공동대출 운영방안> 이어서 카카오뱅크 는 부산은행과 함께 추진 중인 지방은행-인터넷은행 중소기업·개인사업자 공동대출 운영방안 을 발표하였다. 지방은행-인터넷은행의 중소기업·개인사업자 공동대출 은 인터넷은행의 비대면 채널 (앱)을 통해 중소기업·소상공인 등 대출고객을 모집 하고, 지방 은행과 인터넷은행이 심사 와 자금공급 을 분담하여 대출을 실행 하는 상품이다. <지방은행-인터넷전문은행 중기·개인사업자 공동대출 개요>

  • (의미) ‘지방은행-인터넷은행 공동대출’ 이란 인터넷은행의 디지털 채널을 활용해 대출고객을 모집하고, 대출금은 인터넷은행과 지방은행이 분담하는 대출 서비스
  • (효과) 인터넷은행의 우수한 광고·모객기반 , 지방은행의 지역 중기·개인사업자 대출 심사역량 등의 장점을 결합하여 금리부담 을 완화하고, 지방은행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

예) 광주은행-토스뱅크의 경우 기존 광주은행 신용대출 금리 대비 평균 약 2.2%p 절감 (‘26.3말) 구체적으로 소비자는

  • 인터넷은행의 비대면 채널 (앱)을 통해 대출을 신청하고,
  • 양 은행은 각각 기업·신용정보 및 비계량정보 (대표자 면담, 현장실사 등) 등을 바탕으로 대출심사 를 실시한 후 대출한도와 금리 를 함께 결정한다.
  • 대출이 최종 승인되는 경우, 양 은행이 대출금을 일정비율 (예: 50:50) 로 분담 하여 고객에게 대출 을 실행 하는 구조이다. 그간 지방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은 대출상담과 신청 을 위해 영업점 을 방문 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대출 이용 에 불편 이 있었다. 또한, 지방 은행 은 영업망의 한계 로 대출공급에 제약 이 있는 반면 인터넷은행 은 낮은 조달비용 과 우수한 디지털 플랫폼 기반을 갖고 있으나, 중소기업 대출 경험 부족 등 으로 대출심사 역량 을 축적 할 필요가 있었다. 이번 중소기업·개인사업자 공동대출은 양 은행의 강점을 결합 하여
  • 중소기업 ·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 을 높이고, 금리부담을 완화 하는 한편,
  • 지방은행 의 영업채널 다각화 및 수익기반 확충 ,
  • 인터넷 은행의 생산적금융 확대 에도 기여 한다는 점에서 ‘ 1석 3조’ 의 효과를 갖는다. 먼저, 지역 中企·소상공인 에게 ‘낮은 금리’ 로 ‘보다 편리하게’ 대출이 공급 된다. 통상 기업여신 은 영업점 방문 을 통한 신청 이 일반적이나, 공동대출을 통해 중소기업·소상공인은 인터넷은행의 비대면 대출신청 인프라 를 활용하여 은행 방문 없이도 대출신청 이 가능 하다. 또한 인터넷은행은 지방은행 대비 자금조달 비용 (평균 30bp 내외) 이 낮은 만큼 저금리 대출상품 제공이 가능하다. 둘째, 지방은행 은 판매채널 을 다각화하고 수익기반을 확대할 수 있다. 지방은행 은 인터넷은행의 플랫폼 을 활용하여 고객 접점 을 넓히는 동시에, 기업여신 심사와 사후관리 등 그간 축적해온 지역기반 기업금융 역량을 폭넓게 활용 할 수 있다. 셋째, 인터넷은행 은 중소기업대출 심사역량 을 고도화 하고, 생산적 금융 에 대한 역할을 확대할 수 있다. 인 터넷은행 은 지방은행 과의 협업 을 통해 중소기업대출 취급경험 과 심사 노하우 를 축적 할 수 있으며, 그간 가계대출 (주담대 등) 중심 이었던 여신 구조 를 중소기업·개인사업자 등 생산적 부문 으로 확장할 수 있다. 금융위원회는 이번 공동대출 이 지방은행과 인터넷은행 간 협업을 통해 지역금융을 활성화하는 새로운 모델 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7월중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여부 를 검토하는 한편, 관련 전산개발 과정 등을 거쳐 ‘27년 내 신속히 출시 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 「상생보험」 운영계획 > 이어서 금융위원회 는 「 상생보험

사업 주요경과 및 향후 운영계획 」을 발표 하였다.

보험업권의 300억원 규모 상생기금을 통해 지자체 내 취약계층에게 무료로 맞춤형 보험 제공 보험업권 은 지난 ’25.9월 전북 과 최초 로 상생보험 사업 을 위한 MOU를 체결 하였다. 이에 따라 ’26.8월 에는 전북 에서 최초 로 상해·화재보험 등 소상 공인 종합보험 을 무상 으로 제공 할 예정 이다.

26.6.15일에는 전북 소상공인에 대해 풍수해보험의 자기부담금 지원 개시 또한, 향후 상생보험 은 󰊱 독거노인 대상 「상생보험+非금융서비스」 패키지 지원, 󰊲 메가트렌드 취약계층 보장 확대, 󰊳 정책금융 연계 를 통해 사업 효과성 을 높인다. 첫째, 독거노인 대상 으로 「 상생보험+非금융서비스 」 패키지 를 지원 한다. 독거노인 등 취약 노인계층 을 대상 으로 상생보험 을 50억원 이상 집중 지원 한다. ➀ 지원대상 은 독거노인 등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보건복지부 대상자 이며, 이들에게는 ➁ 무상 으로 「 상해보험+헬스케어 」를 패지키로 지원한다. 염좌·골절 등 낙상사고 치료·회복비 를 지급하고, 건강상담, 복약안내 등 헬스케어 서비스 를 지원한다. 해당 지원은 ➂ 전국망 을 갖춘 ‘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를 통해 제공될 예정 이다

대통령 께서는 그간 ’ 사람을 살리는 금융 ‘을 강조하고, ’ 고독사 ‘ 문제에 대한 해결 필요성 제기

→ ’ 사람을 살리는 보험 ‘으로서 역할 강화

“고독사나 방치된 사망이 발생하고 있다. (···) 의도적인 노력에 따라 사람 목숨을 구할 수 있고 방임해서 살 사람을 못살리는 일은 최소화해야 한다“ (’26.6.30. 국무회의) 둘째, 메가트렌드 (인구·기후·기술) 관련 취약계층 보장공백 을 지원한다. ➀(인구) 고령화 (치매배상책임보험) , 저출산 (어린이보험) 관련 보험, ➁(기후) 폭염 ·호우·한파 등 관련 기후보험, ➂(기술) 전자통신금융사기 (보이스피싱, 메신저피싱 등) 피해보상 보험 등을 제공한다. 셋째, 상생보험+정책서민금융 결합 을 통한 시너지를 확대 한다. 금융-고용-복지 복합지원

이용자 에 대한 상생보험 지원 을 통해 취약계층 의 재기 를 돕는 선순환 체계 를 구축 한다. 그간에는 MOU 를 체결한 지자체 의 신용 생명보험 이용자 에 한해 우대금리 기은, 0.3%p , 보증요율 인하 서금원, 0.3%p 를 지원해 왔으나, 앞으로는 전국 의 복합지원 대상자 중 지원대상 을 선별 하여 무료 상생 보험 을 제공 하는 등 정책서민금융 과의 연계 를 강화 할 계획이다.

정책서민금융, 채무조정 등 이용 취약·서민계층에게 맞춤형 고용, 복지제도 등 연계지원('24~) 이러한 운영계획에 따라 ‘26.3분기 부터, 협의 가 완료 된 지자체·공공기관· 정책금융기관 등부터 보험업권 과 MOU 체결 을 추진 할 계획이며, ’27.1분기 에 개편된 보험상품 을 출시할 계획이다. <NH금융지주 지역 포용금융 강화방안> 이어서 NH농협금융지주 는 「NH상생성장 프로젝트」 를 소개하며, 농협금융의 지역 밀착형 ‘포용금융 강화방안’ 을 발표하였다. 농협금융지주 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향후 5년간 총 15.3조원 규모의 포용금융 을 공급하고, 이 중 6.8조원 을 서민금융과 취약계층 지원에 집중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2026년 4분기 중 총 1,000억원 규모의 「NH미소금융재단」을 설립 하여 지역 취약계층 에 대한 서민금융 공급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 청년의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지방 정착 금융패키지」「NH청년지역리턴대출」 을 출시하여 지역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여신 지원 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또한, 범농협 차원의 장기연체채권 선제적 소각 과 취약계층 원리금 감면 을 통해 취약계층의 재기 도 지원한다. 이 밖에도 비금융 대안정보를 활용한 신용평가시스템 고도화 , 청년농업인 판로 지원 , 「농촌왕진버스」 지원 등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4 지역금융간담회 논의 내용 안건 발표 이후 참석자들은 지역금융 애로 해소와 지역금융 활성화 방안 을 주제로 현장 간담회 를 진행하였다.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은 최근 고금리·고물가, 지역인구의 수도권 유출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만큼,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금융지원 확대 와 정책 금융 상담·지원체계 강화 를 요청하였다. 아울러 은행대리업 시범운영 지역을 시·군·구 우체국 등으로 확대하고, 제공상품도 법인대출 까지 넓히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하였다. 또한 지역현장 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가 나타날 수 있도록 모두가 다각적으로 노력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지방은행을 포함한 은행권 및 금융지주 는 지역경제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지역 소상공인과 주민의 금융애로를 완화하기 위해 다양한 금융지원책 을 마련 해나갈 것을 밝혔다. 아울러 지방은행 은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 에게 가장 가까이 있는 만큼, 정책서민금융, 소상공인대환대출 등 포용금융 성격의 대출 에 대한 규제부담 완화 등 지방은행의 역할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적 지원 을 요청하였다. 김성욱 금융감독원 부원장 은 이날 발표된 안건들이 지역의 금융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포용금융을 확산하기 위한 의미 있는 노력이라고 평가하였다. 특히 은행대리업과 공동대출 이 금융소외지역 소비자와 지방 중소기업의 금융이용 여건 개선 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지역밀착형 포용금융 모델의 안착 을 위해 금융감독원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 은 우정사업본부는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우편·금융 서비스 를 제공한다는 우정사업본부의 미션 을 바탕으로 은행대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고 언급하며, 연말까지 20개 시범우체국의 운영 성과를 점검한 후 ’27년에는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취급지역과 판매상품 확대 를 추진하는 등 은행대리업 활성화 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는 전북이 보험업권 상생기금과 전국 최초 로 협약을 체결하여 「전북 소상공인 든든보험」 을 추진하는 등 민관협력 기반의 지역 맞춤형 포용금융 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경기침체와 소비위축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소상공인이 위기상황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안전망 구축 이 중요하다며, 상생보험과 같은 포용금융 사업 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확대될 수 있도록 금융위원회, 보험업권, 유관기관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을 요청 하였다. 마지막으로 이억원 금융위원장 은 금일 간담회에서 제기된 현장의 의견들이 앞으로의 정책방향 을 설계할 수 있는 중요한 제언이라고 평가하였다. 특히 은행대리업, 지방은행-인터넷은행 공동대출 등 오늘 논의된 과제 들이 단순한 금융상품 확대를 넘어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중소기업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금융접근성 제고 와 자금애로 완화 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금융위원회는 관계기관과 함께 오늘 제기된 건의사항 을 면밀히 검토하고, 지역밀착형 포용금융 모델 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 하여 지방금융이 지역경제 회복과 지속가능한 성장의 든든한 기반 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아울러, 금융위원회는 금일 간담회에서 제기된 은행대리업 운영범위·상품 확대 , 지역 소상공인 금융상담체계 강화 , 정책서민금융 예대율 규제 완화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소상공인대환대출 위험가중치 (RW) 합리화 등 건의사항을 관계 기관과 함께 검토해나갈 방침이다. [별첨1] 금융위원장 모두발언 [별첨2] 은행대리업 시범사업 운영방안 [별첨3] 지방은행-인터넷은행 중소기업·개인사업자 공동대출 운영방안 [별첨4] 상생보험 사업 주요경과 및 향후 추진계획 [별첨5] NH금융지주 포용금융 강화방안

첨부파일

원문 보기

발행기관 공식 원문 보기 →

본 페이지는 원문을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법적 효력·최종 내용은 발행기관 공식 원문에 있습니다.

다음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