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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0일부터 20개 지역에서 은행대리업을 시행할 준비를 끝냈습니다!. - 관계기관 은행대리업 업무협약(MOU) 체결 -

【관련 국정과제】

  • 59. 서민·취약계층을 위한 포용금융 강화 ◈ 7.20일부터 시행 되는 은행대리업 시범사업 의 실제 시행주체인 우정사업 본부, 금융결제원, 4대 시중은행 (국민·신한·우리·하나) 은 7.13일(월) 은행회관 에서 금융위원회 주재로 은행대리업 업무협약(MOU) 을 체결 ◈ 김진홍 금융산업국장,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 및 농어촌 주민 의 금융접근성이 제고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 을 당부
  • 아울러, 은행대리업 시범운영 전 소비자 불편과 혼선 이 없도록 창구직원 교육, 전산시스템 및 소비자 안내체계 등도 꼼꼼히 최종점검 할 것을 지시 ◈ 금융위 는 소비자 불편 이 없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다양한 인프라 구축
  • 은행대리업 전담인력 집합교육 실시,
  • 우체국-개별 은행지점간 핫라인 구축·운영 ,
  • 시행초기 1~2주간 우체국별 은행인력 파견 등을 통해 소비자 불편을 사전에 방지
  • 연내 디지털 서류화 , 대규모 파일 전송 프로그램 구축 등을 통해 대출신청부터 실행까지의 소요기간 (2일~) 이 더욱 단축 될 수 있도록 할 방침 ◈ ‘27년에는 은행대리업 취급상품 및 운영지역 등을 확대해나갈 계획 1 업무협약식(MOU) 개요 2026.7.13.(월) 은행대리업의 실제 사업시행 주체인 우정사업본부, 금융결제원 및 4대 시중은행 (국민·신한·우리·하나)은 김진홍 금융위원회 금융산업국장 주재 로 은행회관 중회의실에서 ‘은행대리업 업무협약(MOU)’ 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식 은 7.20일 은행대리업 시범사업 운영 을 앞두고 세부 운영 사항을 구체화하고 우정사업본부 - 금융결제원 - 4대 시중은행 (국민·신한 ·우리·하나) 간의 상호협력 체계 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일시/장소) ‘26.7.13 .(월) 10:30~11:00 / 은행연합회 중회의실
  • (참석) [금융위] 김진홍 금융산업국장(주재) [우 본] 김동주 예금사업단장, 금융총괄과장 등 [금결원] 류재수 전무이사 [은행권] 4대 시중은행 부행장 및 은행연합회 상무 2 금융산업국장 모두발언 및 논의 주요내용 김진홍 금융산업국장 은 모두발언 을 통해, 그간 은행대리업 시범사업 시행 을 위해 전산시스템 구축 , 업무매뉴얼 마련 등 다양한 실무작업을 준비해오신 모든 관계기관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을 전하며, 이번 업무 협약(MOU) 이 우정 사업본부, 금융결제원, 4대 시중은행 간의 협력관계 를 한층 더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 금융이 없다는 것은 기회가 없다는 것과 같다’ 는 격언처럼 , 금융 은 국민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필수 서비스’ 임을 언급 하며, 은행대리업 시범사업 은 근처 은행지점이 없는 지역주민 들에게 금융접근성 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는 훌륭한 대안 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아울러, 새로운 제도 가 현장에서 안착 되기 위해선 언제나 세심한 준비와 관리 가 필요 하다는 점을 언급하며, 남은 준비기간 동안 소비자 불편이나 혼선 이 발생하지 않도록 우체국 창구직원 교육, 전산시스템, 소비자 안내체계 등도 다시 한번 꼼꼼히 최종점검 할 것을 관계기관 에 지시 하였다. 이어서 참석자들은 은행대리업 시범사업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먼저, 김동주 우정사업본부 예금사업단장 은 은행대리업 을 통해 국민들의 금융편의성 을 한 단계 더 도약 하는데 기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언급하면서, 향후 시범운영 결과 를 바탕으로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은행 대리업 취급지역 및 대출상품 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류재수 금융결제원 전무 는 금융결제원은 ‘은행대리업 창구업무 중계 시스템’ 을 구축하여 은행과 우체국 간 정보 가 신속하고 안전하게 송·수신 될 수 있도록 지원하였으며, 향후 은행대리업 시범사업 이 점차 확대 되는 과정 에서 소비자 편의성이 더욱 제고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 해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 4대 시중은행 및 은행연합회 는 은행대리업 시범사업 은 국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 에서 편리하게 은행서비스 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언급하며, 앞으로도 은행대리업 지점 이 지역의 든든한 은행점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우정사업본부, 금융결제원 과 긴밀히 협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3 향후 계획 금융위원회 는 은행대리업 시범사업 이 시행 초기 부터 소비자 불편 없이 성공적으로 안착 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만전을 기할 방침 이다. 이를 위해,
  • 우체국 지점별 은행대리업 전담인력 을 선정 하고, 4대은행과 연계하여 충분한 집합교육 (5~6월)을 실시 하였다. 또한,
  • 이번 시범사업을 운영 하는 20개 우체국 은 근처 은행지점 과 핫라인 으로 연결하여 다양한 민원이나 문의에 신속하고 효과적 으로 대응 할 수 있도록 인프라 를 구축하였다. 아울러,
  • 은행대리업 시범 운영 초기에도 소비자 불편 이 없도록 시행 후 첫 1~2주 간은 우체국 별로 별도의 은행 파견인력 을 배치하여 대출상담·신청·대출약정 전반 의 과정을 함께 안내·지도 할 방침이다. 또한, 시행 초기에는 우체국을 통해 대출을 신청하면 빠르면 2일 내 최종 대출실행 이 가능하나, 연내 디지털 서류화 작업 , 대규모 파일 전송 프로 그램 구축 등을 통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대출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 를 개선 해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금융위원회 는 연내 은행대리업 시범운영 상황 을 점검하여, ‘27년에는
  • 은행대리업 운영지역 을 인구감소지역 중심 으로 선정된 20개 우체국 을 다른 지역 으로 더욱 확대하고,
  • 취급상품 도 개인 신용대출 중심 에서 개인사업자 대출 등 다른 대출상품 으로 확대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검토 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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