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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관세청 10대 뉴스를 소개합니다 -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에 선제 대응하고, 미래 관세행정 기반을 다진 해 - 수출 산업 지원부터 사회 안전 수호까지 ··· 관세행정 변화를 한눈에 관세청은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정책과 성과를 돌아보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중심으로 '2025년 관세청 10대 뉴스'를 선정해 발표했다. ① 경주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성공적 개최 지원 관세청은 올해 10월~11월 우리나라에서 20년 만에 열린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안전하게 성료될 수 있도록 공항만 최일선에서 지원하였다.

대구, 포항, 부산, 인천 등 전국 공항만 세관 직원들로 구성된 '관세청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전담조직(TF)'은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전용검사대를 비롯한 통관프로세스를 철저히 준비하여 전 세계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참가자들의 안전하고 막힘없는 출입국 통관을 지원함으로써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는 데에 든든한 밑거름이 되었다. 또한, 관세청은 2025년 2월과 7월,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통관절차소위원회의 의장을 맡아 아시아태평양 지역 관세당국 간 협력 논의를 주도하고, 인공지능(AI) 활용 행정혁신 등 주요 성과를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 선언문과 외교통상합동각료회의 공동성명에 반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② 미국 관세정책에 선제 대응하는 「특별대응본부」 출범 관세청은 미국 정부의 상호관세 부과 발표에 적기 대응하기 위해 올해 3.28. 「미국 관세정책 대응·국내산업 보호 특별대응본부(이하 "미대본")」를 구성하였다. 미대본은 관세 전문성과 한미 관세당국 간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수출기업을 총력 지원*하며 대미 수출 안정화와 기업 대응력 강화에 기여하였다.

아울러, 미국 정부의 차등적 관세체계를 악용하는 국산둔갑 우회수출 등 무역안보 침해행위를 엄단하고, 덤핑·우회덤핑 방지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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