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국무총리실의 선제적 대응과 적극적 홍보 당부- 김 총리, 국무총리실 업무보고 받아 -
김민석 국무총리는 1월 6일(화)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 9층 대회의실에서 윤창렬 국무조정실장과 민기 국무총리비서실장, 김영수 국무1차장, 김용수 국무2차장을 비롯한 실국장급 주요 간부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무총리실의 업무계획을 보고 받았다.
김 총리는 지난해 대통령 업무보고가 공직사회의 긴장을 가져왔고, 국민들께서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살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된 의미있는 변화를 가져왔으며, 총리실 업무보고가 각 중앙행정기관별 업무보고로 확산되는 과정을 시작했다고 평가하였다.
- 아울러, 총리실 공직자들의 애국심과 사명감, 열린 사고를 높이 평가하면서, 업무보고를 통해 총리실이 하고 있는 일을 점검하고 어떤 것을 변화시킬지 살펴서 선제적으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고민할 것을 당부하였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어진 총리실 주요 부서장들의 업무현황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과정에서 관심있는 정책 분야에 대한 심도있는 질의응답과 함께 향후 추진과정에서의 구체적인 당부를 전달하였다.
- 특히, 거의 대부분의 업무에 대해 국민들에 대한 공개를 강조하였고, 열띤 토론이 이어지면서 당초 예정된 두시간 반을 훌쩍 넘겨 세시간이 넘도록 계속되었다.
- 업무보고의 전 과정은 유튜브를 통해 직원들에게 생중계되었고, 총리실은 국민들이 보시기 편하게 이를 편집하며 총리실 유튜브 채널에 공개할 예정이다.
김 총리는 업무보고를 마무리하면서, 지금까지 잘해오던 일들을 잘해 나가는 것과 함께 그간 꼭 하고 싶은데 못했던 것을 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 특히, 가능한 한 국민들에 대한 공개를 넓혀 가는 적극적 "홍보"를 당부하면서 총리실 홍보역량 강화를 위한 인력 배치 등을 고민해 달라고 주문하였다.
- 또한, 금번 업무보고에 이어 6개월, 1년 뒤에도 업무보고가 예정되어 있는 등 5년 내내 업무보고가 계속될 것이므로, 그 과정에서 각 기관이 얼마나 변화되었는지, 공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