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K-뷰티 유망기업의 중국 진출 지원을 위한 「상하이 K-뷰티 글로우 위크(K-Beauty GLOW WEEK in Shanghai)」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월 6일부터 이틀간 중국 상하이 푸싱예술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K-수출전략품목' 지정기업과 'K-뷰티 크리에이터 챌린지' 수상기업 등 K-뷰티 중소 브랜드 50개사가 참여했다.
K-Beauty GLOW WEEK in Shanghai 개요.
- (일시) '26.1.6(화) ~ 1.7(수), 2일간
- (장소) 중국 상하이 푸싱예술센터(Zhoushan Rd(E-2), 600, Huangpu, Shanghai)
- (규모) K-뷰티 중소 브랜드 50개사 제품
- (내용) ①신상품 런칭 경진대회(상담회 포함), ②팝업스토어(전시·체험공간), ③라이브커머스(중국에 진출한 K-뷰티 제품 방송·판매) 작년 12월 서울 성수동에서 K-뷰티 등 수출 유망제품의 글로벌 진출을 선포*한데 이어, 중국 현지에서 본격적인 신규 시장 공략에 돌입한 것이다.
2025 K-BRAND GLOW WEEK : K-수출전략품목 80개, K-뷰티 크리에이터 챌린지 30개사 참여하여 지정·선정식 및 제품 전시·체험 등 글로벌 진출 지원(12.18~12.28) 중국은 글로벌 화장품 시장 2위의 규모를 갖고 있고 소비자들의 신제품 관심도 많아 K-뷰티 중소·인디브랜드에게 기회의 시장으로 여겨져 왔다. 이번 행사는 K-뷰티 중소·인디브랜드의 우수성을 알려 중국에서의 시장 점유율을 높여 나가기 위한 것으로, 행사는 신상품 출시(런칭) 경진대회와 50개 제품 팝업스토어, 라이브커머스 등으로 진행됐다. 1월 6일부터 열린 팝업스토어는 페이스, 헤어, 립, 바디 등으로 분류하여 전시 및 체험 공간으로 구성했고 K-뷰티 체험꾸러미, 나만의 K-뷰티 굿즈 만들기 등 현지 관람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제공했다. 1월 7일 진행된 경진대회는 중국 현지 4개 기관*과 국내 업계 4개 기관이 심사위원으로 나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