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 4대강국 진입을 위해정부가 함께 하겠습니다.- 김 총리,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최첨단 항공기(KF-21 등) 생산라인 시찰- K-방산 경쟁력 강화와 방산업체의 상생 생태계 조성을 위한 간담회 개최- K-국정설명회 통해 K-방산 도약 성과와 국정 철학 공유
【관련 국정과제】
- 113. K-방산육성 및 획득체계 혁신을 통한 방산 4대강국 진입
김민석 국무총리는 1.7.(수) 오후,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경남 사천시 소재)을 방문하여, 항공 관련 방산업체 대표, 국회의원 및 정부 주요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참석) 한국항공우주산업·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한항공·LIG넥스원·퍼스텍·데크카본 대표, 국회의원(3명), 방위사업청장, 우주항공청장, 총리비서실장, 국정운영실장, 국방부·산업부·중기부 국장급, 한국방위산업진흥회 방산진흥본부장 등
- 이번 간담회는 주요 국정과제인 'K-방산육성 및 획득체계 혁신을 통한 방산 4대강국 진입 달성'을 위해, K-방산 수출 경쟁력 강화와 대·중·소 방산기업의 상생 생태계 조성 방안에 대해 방산업체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국정 운영에 참고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김 총리는 한국항공우주산업의 항공기 생산라인을 시찰하였다. 이어 생산이 완료된 KF-21 보라매 전투기의 내부 장비 등을 둘러보며 성능 및 운용에 대한 설명을 듣고 K-방산의 우수성을 확인하였다.
이어 김 총리는 항공방산업체 대표, 국회의원 및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현장 간담회를 주재하고 방산업체들의 다양하고 심도있는 의견을 수렴하였다.
김 총리는 방위산업 발전을 위해 참석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하며, "현장에 와보니 방산 4대 강국을 목표로 하는 현주소, 의지, 가능성을 체감할 수 있었다"고 하였다.
- 지난 12월 의원회관에서 K-방산 리더스 조찬 포럼에 참석한 이후 방산 관련 기업인들로부터 말씀을 듣는 별도의 자리를 만들고 싶었는데, 이렇게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우리 정부는 미래 성장동력을 위한 큰 그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