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용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을 시작합니다. - 이억원 금융위원장, 제1차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 개최 -▴ 올해부터 포용적 금융으로의 대전환 본격 추진 - 금융접근성 제고 및 금융비용 부담 완화, 신속 재기지원, 금융안전망 강화 3대 과제 추진계획 마련 - 3대 과제별 민간전문가 참여 T/F 구성하여 세부방안 검토 및 이행 점검 → 매월 개최되는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를 통해 세부방안 연속 발표.
2차 회의 논의(안) : 금융권 연체채권 관리 개선방안 3차 회의 논의(안) : 청년,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한 저금리 대출상품 세부방안 ▴ '26년 금융소외자에 대해 3~6% 낮은 금리로 정책서민금융을 제공하고, '28년까지 은행권 새희망홀씨 공급규모를 50% 확대(4.0→6.0조원) ▴ 5대 금융지주도 향후 5년간 약 70조원 규모 포용 금융 확대 방안 마련 - 은행 포용금융 실적 평가하여 서민금융 출연금이 조정되는 유인구조 마련
【관련 국정과제】
- 59. 서민·취약계층을 위한 포용금융 강화 1 회의 개요 2026.1.8.(목) 금융위원회는 경기도 수원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포용적 금융 대전환」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오늘 회의는 정부·유관기관 뿐만 아니라 5대 금융지주와 포용금융 민간전문가도 참석하여 앞으로 정부와 민간이 함께 추진해 나가야할 포용금융 방향을 모색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 (일시/장소) 1.8.(목) 09:30~11:00 / 수원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 (참석)2 모두발언 및 1호 안건 :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방향(금융위)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새 정부 출범 후 새도약기금·신용사면 등을 통한 긴급 지원조치를 시행하였고 민생위기 극복의 초석이 마련된 만큼, 앞으로 금융 소외, 장기 연체자 누적, 고강도 추심 문제 등에 대한 보다 근본적 해결을 위해 포용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을 추진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포용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을 위한 3대 과제인 ▴금융접근성 제고와 금융비용 부담 완화 ▴신속한 재기지원 ▴금융안전망 강화의 세부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