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모두의 아이디어'로 대한민국 '진짜 성장' 이끈다! - 국민이 제안하고 정부가 정책·사업으로 실현하는 범국가 프로젝트 본격 가동 - - 전체 1등 최대 1억원, 우수 참여자 1만명 3만원, 정책·사업화까지 연계 지원 - 국민 아이디어 활용 우수사례#1. 고속도로 색깔 유도선 아이디어 : 차선 혼동 사고를 줄이기 위해 노면상 서로 다른 색깔의 유도선 표기를 한국도로공사 현장 직원이 제안하여 도로교통법 개정을 거쳐 전국 고속도로 900여 곳에 적용됐고, 사고율을 40% 가까이 줄임 #2. 열차 객실내 쓰레기 수거 카트 : 인체 수치 데이터와 열차내 보관 공간을 고려한 청소카트 아이디어를 제안해, 고령 근로자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열차내 미관 개선을 동시 달성 → KTX·SRT 29곳, 235세트 공급 지식재산처 출범 100일을 맞이하여 국민 누구나 창의적 아이디어로 국가 경제와 사회 발전에 참여할 수 있는 문이 열린다. 정부는 국민 모두가 활발하게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우수 아이디어는 실제 정책과 사업으로 현실화하는 '패스트 트랙'(Fast Track)을 가동한다.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관계부처와 협력을 통해 사회 곳곳에 있는 국민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대대적으로 발굴·고도화하여, 그 결과물을 실제 사업과 정책으로 연결하는 범국가 국민 참여 프로젝트인 [모두의 아이디어]를 1월 8일부터 본격 시작한다. 총 상금 규모는 7.8억원으로 그 중 전체 1등에게는 최대 1억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또한, 상위 1만건의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서도 3만원 상당의 지역화폐, 문화상품권 등이 지급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민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원동력이 되도록 AI 등 첨단산업 분야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물론, 일상 속 불편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참신한 아이디어를 국민, 기업, 정부가 함께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다.
정부는 국민의 창의력과 집단지성이 산업과 정책 혁신으로 이어지는 범국가 개방형 혁신 체계를 마련하고, 범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