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공공조달의 전략적 활용으로 경제 대도약 지원- 2026년 조달부서장 회의 개최...전국 본청 및 지방청 72명 부서장 참여- 지방정부 조달 자율화, 혁신조달 활성화, 불공정 조달행위 대응 강화 등 올해 핵심과제에 대해 신속한 추진 및 성과달성을 위한 방안 논의 조달청(청장 백승보)이 올해 공공조달의 전략적 활용을 통해 기술선도성장·균형성장·공정성장을 뒷받침하며, 우리나라 대도약 지원에 본격 나선다. 조달청은 1월 12일(월) 백승보 조달청장 주재로 본청 각 국장과 부서장, 전국 11개 지방청장 등 과장급 이상 전체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조달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주요 업무성과를 되짚어 보고 '26년 조달정책 업무방향 및 계획 등을 공유하며, 핵심과제들의 차질없는 이행과 조기 성과 달성을 위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루어졌다. ▶ 조달청 대변인실 한명일 사무관이 12일 개청 최초로 상반기 부서장 회의를 실시간 중계해 국민에게 정책을 공유하고 있다.
▶ 조달청은 12일 개청 최초로 상반기 부서장 회의를 생중계하며 국민에게 올해 주요 추진 정책을 공유했다. 먼저 백청장은 "지난해 어려운 대내외 여건 하에서도 공공조달 개혁방안을 마련하고, 혁신제품 구매확대, 조달규제 리셋 등 공공조달을 통해 경제회복 및 기업성장 지원에 적극 기여하였다" 면서, "특히 차세대 나라장터를 성공적으로 개통하고, 국정자원 화재 시에도 조달서비스의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밤잠을 줄여가며 애쓴 직원들 덕분이다"며, 조달청 직원들의 지난해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서, "올해는 지방정부 조달 자율성 확대, 혁신조달 강화, 무분별한 입찰 참여 및 불공정 조달행위 근절, 공공비축을 통한 공급망 안정화 등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가 녹록지 않은 만큼, 전 직원이 책임감을 가지고 그동안 쌓아온 조달전문성을 발휘하여 업무를 잘 수행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올해 조달청은 △공공조달 개혁의 성공적 이행, △기업의 성장과 도약을 견인하는 공공조달,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