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키워드

전체 내용

"국민 눈높이 이상으로성과 창출과 사회적 책임 다하자"- 장관부터 실무자까지, 공공기관 임직원과 함께 열띤 토론 -- 공공기관 업무보고 마무리, 장관 주재 정례 간담회로 이행상황 점검 -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1.12(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산업(09:00-11:30) 및 자원·수출(13:30-16:00) 분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중점추진과제 이행계획 등을 종합 점검하는 3·4회차 업무보고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보고에는 장·차관은 물론, 실·국·과장 및 담당사무관, 공공기관 임직원까지 약 90여 명이 참석하여 공공기관 혁신방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민생안정 및 경제안보와 직결되는 자원·수출 분야 공공기관 업무보고(4회차)는 KTV 생중계를 통해 국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였다. 3회차 업무보고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디자인진흥원,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산업 분야 공공기관이 참석하였다.

이날 보고에서는 ▲5극3특 기반의 지역 성장 엔진 육성, ▲제조업 AI 대전환(AX)을 위한 선도프로젝트 추진, ▲첨단산업 세라믹 소재 기술자립 및 디자인·AI 융합 등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과제들이 집중 논의되었다. 같은 날 4회차 업무보고는 석유공사, 광해광업공단, 석탄공사, 강원랜드 등 자원 분야 공공기관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무역보험공사 등 수출지원 분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자원 분야에서는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및 자원안보 확립, ▲석유공사 재무건전성 개선 등이 논의되었으며, 수출지원 분야에서는 ▲수출 1조 달러 시대 도약을 위한 총력 지원 방안, ▲MASGA 등 대미 프로젝트 중장기 투자지원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김정관 장관은 총 4회의 공공기관 업무보고를 마무리하며, "공공기관의 기본 책무는 맡은 업무가 무엇인지를 제대로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며 "산업부 공공기관 임직원분들은 각 소관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아직.

첨부파일

원문 보기

발행기관 공식 원문 보기 →

본 페이지는 원문을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법적 효력·최종 내용은 발행기관 공식 원문에 있습니다.

다음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