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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해,보건복지부 산하기관 업무보고 실시- 36개 보건·복지기관 업무계획 점검 -- 국민 체감 성과 창출을 위한 소속기관 역할 중요성 강조 -- 대한민국 대도약 원년을 위한 속도감 있는 업무 추진 당부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1월 12일(월), 1월 14일(수) 이틀간「보건복지부 산하기관 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

(1부) '26.1.12.(월) 16~18시,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11개 기관(2부) '26.1.14.(수) 09~11시, 국민연금공단·한국사회보장정보원 등 12개 기관(3부) '26.1.14.(수) 15~17시, 한국건강증진개발원·한국보건의료연구원 등 10개 기관(4부) '26.1.14.(수) 17~18시, 질병관리청 등 3개 기관 이번 보고회는 지난 12월 대통령 업무보고의 연장선에서 그간의 업무성과를 공유하고, 기관별 당면 과제와 개선 계획 등을 면밀히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질병관리청, ▲국민건강보험공단·국민연금공단 등 28개 공공기관, ▲중앙사회서비스원 등 7개 유관기관은 '기본이 튼튼한 복지강국, 국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 달성을 위해 각 기관의 중점 추진과제를 보고한다. 질병관리청은 방역·의료 통합대응체계 구축 등 위기관리체계를 고도화하고, mRNA 백신 플랫폼 국산화 등 백신·치료제 자급화를 추진한다.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기후위기에 대비하여 국민 건강영향 감시체계를 고도화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사무장병원 등 불법개설 의료기관으로부터 국민건강을 보호하고 건강보험 재정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특별사법경찰권한을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돌봄에 대한 국가책임 강화를 위해 통합판정체계* 본사업을 추진하고, 통합재가서비스·재택의료센터 확대 및 요양보호사 처우개선도 지원한다.

의료·돌봄필요도 경중에 따라, 대상자별로 필요한 적정 서비스를 연계하는 판정기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국민 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한 의료중심 요양병원 혁신 및 간병비 급여화 추진을 지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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