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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장관 최교진)는 1월 8일(목)부터 1월 12일(월)까지 3일에 걸쳐 소관 공공기관과 주요 유관기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번 업무보고는 각 기관이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이행하고 있는지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한국장학재단 등 지역으로 이전한 기관에는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지도 확인하였다.업무보고 일정 및 기관 일자기관명1.8.(목)4개 기관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장학재단, 한국사학진흥재단, 한국연구재단1.9.(금)13개 기관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강원대학교병원, 경북대학교병원,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전남대학교병원, 제주대학교병원, 충남대학교병원, 충북대학교병원, 강릉원주대학교치과병원, 경북대학교치과병원, 부산대학교치과병원, 한국교육환경보호원, 한국교직원공제회1.12.(월)14개 기관서울대학교병원, 서울대학교치과병원, 부산대학교병원, 전북대학교병원,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동북아역사재단, 한국보육진흥원, 한국고전번역원, 국립대학법인 서울대학교,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한국교과서연구재단,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첫째 날인 1월 8일(목)에는 지역(대구, 대전)으로 이전한 기관들이 보고 대상인만큼, 대구(한국장학재단)에서 업무보고를 받았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각 기관에 지역인재를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있는지 질의하였고, 특히 사학진흥재단에는 사립대학 구조개선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의 위기와 교육격차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도 같이 고민할 것을 요청하였다.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를 운영하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는, 작년 9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고와 유사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교육행정정보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예비 시스템 및 데이터 분산 저장 등 대응책이 마련되어 있는지를 확인하였다.

둘째 날인 1월 9일(금)에는 서울(사학연금공단 TP타워)에서 국립대학병원 등 13개 기관이 주요 업무를 보고하였다.최교진 장관은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에 사학연금 고갈 우려와 관련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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