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도약을 선도하는 금융대전환을 금융공공기관이 뒷받침하겠습니다."-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공공기관 업무보고 - - 생산적 금융, 포용적 금융, 신뢰받는 금융의 세부전략 논의 - 금융위원회는 '26.1.13일(화)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공공기관 업무보고」를 진행하였다. 이번 업무보고에는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 한국자산관리공사, 예금보험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발표순) 총 8개 기관이 참석하였다.
오늘 업무보고는 부처별로 소속기관 등에 대한 업무보고를 실시하라는 지시사항 등*에 따른 것으로 어제(1.12일) 7개 금융 유관기관에 이어, 금융 공공기관에 대한 업무보고이다. 각 기관은 향후 업무 추진방향 및 중점 추진과제 등을 보고하였으며,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질의 및 토론이 이뤄졌다.
또한, 국민들께 금융 공공기관의 업무에 대해 알리고 투명하게 소통하기 위해.
- 全 과정을 KTV 생중계로 진행하고,
- 온라인 사서함을 통해 국민에게 질의를 받고 그에 대해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25.12.23. 국무회의) 각 부처는 소속기관 등에 대한 업무보고를 실시할 것('25.12.30. 국무회의) 평소 업무보고를 안해 업무파악 미흡한 경우 있어… 잘 챙길 필요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공공기관 업무보고 개요·(일시) '26.1.13(화) 14:00~16:00 ·(장소) 정부서울청사 별관 3층 국제회의실 ·(참석자) 약 90여명
- 금융위원장, 한국산업은행 회장, 중소기업은행 전무이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서민금융진흥원 원장(신용회복위원장 겸임),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예금보험공사 사장,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 등(발표순) ·(주요내용) 기관별 '25년 성과와 평가, 향후 업무 추진방향 및 중점 추진과제
Ⅰ. 금융위원장 모두발언
[붙임] 모두발언 전문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금융 공공기관은 정부 정책을 단순히 전달하는 조직이 아니며, 정책의 방향을 현장에서 실체로 만들고 그 성과와 결과에 대해 국민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