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대전환의 핵심 인프라,신용평가체계 개편 TF 킥오프 회의 개최 -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은 생산적·포용적·신뢰받는 금융의 토대 마련을 위해 현 신용평가 시스템의 현황 및 문제점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종합적 제도개선 방안을 도출해 줄 것을 민간전문가 TF에 요청 - TF는 앞으로 ➀개인신용평가체계 개편, ➁개인사업자(소상공인) 신용평가 고도화(통합정보센터, 특화신용평가모델), ➂대안신용평가 활성화, ➃AI 등 활용 신용평가 내실화 등을 논의하고 세부 추진방안이 확정되는 대로 연속 발표 추진
【관련 국정과제】
59-2. 금융소외계층에 대한 금융문턱 완화("소상공인 등 금융 소외계층에 대한 신용평가 고도화를 통한 금융지원 강화 추진")
【대통령 업무보고 과제】
➀ 비금융정보 활용 소상공인 신용평가모형 개발, 소상공인 통합 정보센터 구축, ➁ 대안정보를 집중·활용하는 대안정보센터 구축, 신용성장계좌 도입
Ⅰ. 회의개요 금융위원회는 '26.1.20일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재로 「신용평가체계 개편 TF」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여 현 신용평가 시스템의 현황 및 문제점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생산적·포용적·신뢰받는 금융 등 금융대전환의 인프라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신용평가 시스템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오늘 TF는 소상공인 신용평가 고도화 등 국정과제, 대안정보센터 구축 및 신용성장계좌 도입 등 대통령 업무보고('25.12.19일) 과제의 신속한 이행을 위해 개최되었다. TF는 신용평가·데이터·법률·소비자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하였으며 신용정보회사, 신용정보원, 은행연합회·저축은행중앙회 등 유관기관은 전문가 논의를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일시/장소) '26.1.20.(화) 10:00 / 나이스평가정보 지하2층 컨퍼런스홀 · (참석) 금융위 부위원장, 전문가 9인, 금융감독원, 신용정보원, 나이스평가정보, 코리아크레딧뷰로, 한국평가데이터, 은행연합회·여전협회·저축은행중앙회 - (신용평가·데이터 전문가) 최대우(한국외대 통계학과 교수),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