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극3특 지역성장의 길, 현장에서 찾는다"- 산업통상부 장관, 전북을 시작으로 5극3특 全 지역 연속적 방문 시작- 지방정부, 기업, 청년·근로자, 혁신기관 등 지역성장 주체들과 모두 소통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과 국가 균형성장을 위해 이번 정부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5극3특 지역성장방안」을 지역과 함께 모색하고자, '26.1.22일(목) 전북을 시작으로 2월 하순까지 5극3특 모든 권역(수도권 제외)을 방문한다. 특히, 수도권에서 멀수록 두텁게 지원한다는 정책 기조에 따라 가능한 먼 지역부터, 그리고, 상대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3특'을 우선 방문한다.
이번 현장행보는 단편적 방문에 그치지 않고, 최대한 많은 현장 주체들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위해 방문한 지역에 체류하며 조찬부터 늦은 저녁 시간까지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26년 연두 산업부 장관 5극3특 현장 행보(안) 구 분일 정방문 지역1회차1.22일(목) ~ 1.23일(금)전북 → 동남권2회차2.4일(수) ~ 2.6일(금)강원 → 대경권 → 중부권3회차2.12일(목) 오후 ~ 2.13일(금)서남권4회차2.20일(금)제주.
세부일정은 추후 변동 가능 추진배경 김정관 장관의 이번 지역 현장 행보는 국가가 지속성장 하려면 지역이 성장의 중심이 되어야 하고, 이번이 지역 중심의 성장을 달성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는 절박함 속에서 마련되었다. 산업부 연두 업무보고에서도 나타나 있듯이 산업부는 「지역에는 성장을, 기업에는 활력을」이라는 비전에 기반해 '지역이 경제성장의 주체이자 산업의 중심축으로 도약하도록 총력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1월부터 연속적 순회 현장행보를 추진하게 되었다. 주요내용 이번 현장행보는 크게 ▴지방정부 면담, ▴지역기업과의 소통 및 산업현장 방문, ▴지역 청년·근로자와의 만남, ▴지역 소재 혁신기관 교류 등 4개 축으로 대한민국의 성장지도를 새롭게 그릴 수 있도록 5극 3특 성장엔진을 중심으로 한 지역투자 활성화, 제조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