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 하이브(HYBE) 현장 방문- "BTS 완전체 복귀의 해, K-팝의 또 다른 도약을 함께 만들겠다"
【국정과제 103】
케이컬처 시대를 위한 콘텐츠 국가전략산업화 추진
김민석 국무총리는 1월 21일(수) 하이브(HYBE)를 방문하여 K팝 제작 인프라를 체험하고, 하이브 직원들과 타운홀 방식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 지난주 넥슨(15일), CJ ENM(16일)에 이어, 이번 하이브 방문은 K콘텐츠산업의 글로벌 위상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미래성장동력으로 문화콘텐츠산업을 육성하겠다는 의지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 특히 3월 방탄소년단(BTS)의 완전체 복귀가 예정된 가운데, 세븐틴·르세라핌·캣츠아이·아일릿 등 하이브 뮤직 그룹 아티스트들이 세계 시장에서 보여준 경쟁력과 글로벌 팬덤의 힘이 K팝 산업을 한단계 도약시킬 것으로 기대되는 상황이다.
김 총리는 △안무연습실 △청음실 △녹음실 등 최첨단 제작시설을 둘러보며 K팝이 완성되는 전 과정을 세밀하게 확인했다. 연습실에서는 엔하이픈(ENHYPEN) 멤버들을 만나 안무 연습을 관람하며 현장의 열정과 에너지를 응원했다.
- 이어진 타운홀 미팅은 하이브 청년 종사자들과 김 총리가 직접 질문을 주고받는 자유로운 '열린 대화' 방식으로 진행하였고, 호칭은 총리님이 아니라, '민석님'으로 하였다.
- 이 자리에서, 김 총리는 하이브만이 보유한 글로벌 스타 육성 시스템과 직원들이 체감하는 K컬처 위상의 변화 등을 세부적으로 질문하며 현장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였고, 직원들은 △글로벌 활동 경험 △IP 확장 전략 △제작환경 개선 등 다양한 과제를 공유하며, 정부가 개선을 지원해야 할 영역에 대한 제안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