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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효율적 팬데믹 대응 전략 마련, 민·관 합동포럼 개최-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다음 팬데믹(Disease X)에 대비한 공중보건 대응, 백신·치료제 개발, 국제협력 전략 논의

【관련 국정과제】

84-5. 감염병 위기 대응체계 개선, 32-5. 넥스트 팬데믹 대비 백신·치료제 개발 및 필수의약품 공급안정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대한민국의학한림원(원장 한상원)과 함께 향후 도래할 팬데믹에 대비한 대응체계의 방향성을 재확인하고 주요 분야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1월 22일(목) 「지속가능하고 효율적인 팬데믹 대응 전략 마련을 위한 민·관 합동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팬데믹을 통해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 팬데믹에 대비한 국가 차원의 대비·대응 전략을 점검하고, 감염병 대응의 주요 요소인 ▲공중보건 대응, ▲백신·치료제 개발, ▲국제협력 분야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포럼은 서울 피스앤파크컨벤션(다이아몬드홀)에서 13시부터 16시 50분까지 진행되며, 보건·의료·법률·행정·국제협력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조강연에서는'팬데믹은 또 올 것인가'를 주제로, 미지의 감염병의 후보군과 향후 연구 우선순위, 그리고 국민의 기본권 보호 관점에서의 방역 대응(TTIQ, NPI)을 중심으로 대비·대응 방향을 제시한다.

TTIQ: Test, Trace, Isolate, Quarantine(검사, 역학조사, 환자격리, 접촉자격리)NPI: Non-Pharmaceutical Interventions(비약물적 중재) 이어지는 공중보건 대응 세션에서는 팬데믹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피해 예측과 대비, 신속 진단체계 구축 현황과 과제, 감염병 위기관리체계 고도화 계획에 대해 논의하며, 백신·치료제 세션에서는 100일 내 백신 개발 가능성, 치료제 임상 경험과 교훈, 감염병 위기 대비 연구개발(R&D) 추진 전략 등을 다룬다. 마지막으로 국제협력 세션에서는 WHO 국제보건규칙(IHR) 및 팬데믹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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