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금융의 내일을 말하다" 개최 - 이억원 금융위원장, 현장에서 청년의 생생한 목소리 청취 - 올해 청년미래적금 및 금리 4.5% 미소금융 청년 대출상품 출시, 청년 대상 재무상담 등을 통해 청년의 목돈마련, 사회 진출 적극 지원 - 1.22일부터 청년 대상 온라인 기초 재무진단 서비스 제공(서민금융진흥원)
[관련 국정과제]82. 생애주기별 금융 자산·소득 형성89. 청년의 정책 참여 확대와 기본생활 지원으로 함께 만드는 미래 금융위원회(위원장 이억원)는 '26.1.22일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청년 소통 간담회인 「청년, 금융의 내일을 말하다」를 개최하였다.오늘 간담회는 다양한 금융상황에 처해있는 일반청년들과 만나 그들의 생각과 고민, 경험과 요청사항을 듣고, 청년 금융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 개요 ◇ 일 시 : '26.1.22.(목) 14:00~15:00 ◇ 장 소 : 온드림 소사이어티(서울 중구 소재) ◇ 참 석 : (금융위) 이억원 위원장, 김동환 금융소비자국장 (금융권) 서민금융진흥원 김은경 원장, 은행연합회, 신용회복위원회, 신용보증기금, 한국주택금융공사, 중소기업은행 관계자 등 (청년) 청년도약계좌 가입자, 미소금융 이용자, 원스톱 청년금융 컨설팅 이용자, 금융권 취업준비생 등 8명 이억원 위원장은 우리 세대 청년들이 처한 다양한 어려움에 안타까움을 표하면서 금융이 청년들의 일상과 미래에 실제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자산형성, 사회진출 자금공급, 금융역량 제고의 세가지 큰 틀에서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우선 올해 6월 청년미래적금 출시(☞붙임1)를 통해 청년들이 효과적으로 초기 목돈을 마련할 수 있게 지원하고, 금리 4.5% 수준의 미소금융 청년 대출상품을 신설하여 청년의 사회 진출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금리) 연 4.5% (한도) 최대 500만원 (만기) 5년 / 5년간 1,500억원 공급 또한, 청년들이 자신의 재무상황을 정확히 파악하여 안정적인 금융생활을 해나갈 수 있도록 올해부터 청년 대상 재무상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