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 국민의 마음을 어루만진 '아내가 우울증에 걸렸어요' 멈추지 않는 공감 열기 - 보건복지부 숏드라마, '의지의 문제' 아닌 '치료가 필요한 질병'으로 우울증 조명 - - 전문의 자문 거친 사실적 묘사로 '현실적 위로' 전달…국민 댓글이 만든 '치유의 장' - -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어둠 속에서 건네는 소중한 안전 밧줄로 부각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자살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한 숏드라마「아내가 우울증에 걸렸어요」(https://youtu.be/AelVlxeH-uU)가 공개 한 달여 만에 누적 조회수 500만 회를 돌파하며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단순히 우울증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을 법한 평범한 가정에 찾아온 우울증과 그 곁을 지키는 가족의 고군분투를 담담하고 따뜻하게 그려냈다.
500만 국민의 마음을 어루만진 '아내가 우울증에 걸렸어요' 멈추지 않는 공감 열기
주요 키워드
전체 내용
첨부파일
원문 보기
본 페이지는 원문을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법적 효력·최종 내용은 발행기관 공식 원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