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건강정책의 근거, 2026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실시- 전국 192개 지역, 1세 이상 가구원 약 1만 명 대상으로 건강 및 영양 수준 파악을 위해 연중으로 실시 - 초고령화 시대 대비를 위한 노인건강 관련 심층 조사 지속 실시- 건강수준 변화, 만성질환 발생 원인 규명을 위한 추적조사 본격 추진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1월 26일(월)부터 12월 31일(수)까지 총 48주 간 우리 국민의 건강수준을 파악하여 국가 건강정책 수립 및 평가의 근거 마련을 위한 2026년 국민건강영양조사를 실시한다. 국민건강영양조사는 「국민건강증진법」 제16조에 근거하여 1998년부터 지속 실시되고 있는 국가승인통계 조사로, 전국 192개 조사구 4,800가구의 1세 이상 가구원 약 1만 명을 대상으로 수행한다.
이를 통해, 국민의 건강행태, 만성질환 유병, 영양 및 식생활 현황에 대한 대표성과 신뢰성을 갖춘 국가 통계를 지속적으로 생산하고 있다. 국민건강영양조사 개요 · (조사대상) 전국 192개 지역 내 25가구씩 총 4,800가구, 1세 이상 가구원 약 1만명 · (조사기간) '26년 1월 26일 ~ '26년 12월 31일, 매주 4개 지역 조사 실시 · (조사내용).
- 검진비만,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 유병 및 관리,
- 건강설문흡연, 음주, 신체활동 등 건강행태,
- 영양식생활 및 식품 섭취 등 · (조사방법) 이동검진차량 내 검진, 면접 및 온라인 자기기입 조사 조사는 질병관리청 질병대응센터(수도권, 충청권, 호남권, 경북권, 경남권) 소속의 전문조사수행팀이 이동검진차량을 이용하여 검진, 면접, 자기기입조사 방식으로 실시한다. 특히 조사 대상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건강행태 및 식생활 관련 일부 항목은 사전에 온라인을 통한 자기기입 설문 참여가 가능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조사수행 절차 흡연, 음주 등 건강행태, 하루 동안 섭취한 음식 종류 및 섭취량, 비만,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 유병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약 370개 항목을 조사하고, 이를 근거로 25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