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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장관 최교진)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민병주)은 1월 29일(목)에 '2026년 첨단분야 인턴십 및 글로벌 교육과정'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공고를 통해 참여 대학과 학생을 모집한다. '첨단분야 인턴십 및 글로벌 교육과정 운영 사업'은 현재 교육부가 운영 중인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와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재정지원 사업'** 참여 학생 중 우수 인재를 대상으로 2026년 신규 도입되는 사업이다.

선발된 학생에게 기업 인턴십과 해외 교육과정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이 학업 동기를 높이고 첨단분야에 대한 실무 역량을 키우도록 돕는다.

(부트캠프) 대학·기업이 함께 1년 이내 단기 집중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인공지능 등 첨단분야 전문 실무인력 양성 → 인공지능(40개), 반도체(28개), 이차전지(4개), 바이오(4개), 디스플레이(3개), 항공우주(3개), 미래차(4개), 로봇(2개), '26년, 총 8개 분야 88개교(교당 100명 이상)** (특성화대학) 첨단산업 분야 특화 인재양성을 위한 특성화대학을 지정·운영하여 학사급 인력 공급 및 석박사급 고급 인재양성의 기반 구축 → 반도체(20개), 이차전지(5개), 바이오(5개), 로봇(3개), '26년, 총 4개 분야 33개 사업단(사업단당 50명 이상) 먼저, '첨단분야 인턴십 지원사업'은 첨단분야 학생들에게 기업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여 진로 탐색과 전공-취업 간 연계를 지원하고, 기업들의 수요에 맞춘 실무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500명 내외의 지원 학생을 선발하여, 학생 1인당 월 210만 원 내외의 기업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대학별 지원 규모는 각 대학에서 기업의 직무 특성, 수준 등을 고려해 설정한 '기업-학생 매칭 계획'을 평가하여 결정된다. 참여 학생은 대학에서 사전 직무교육, 인턴십 연계 산학프로젝트 등 현장성 있는 교육을 받고, 기업에서 멘토링 등을 통해 체계적인 인턴십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첨단분야 인턴십 지원사업 개요 지원대상첨단산업 인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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