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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경영위기 소상공인의 재기·채무조정 관련 현장 상담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소상공인 새출발 지원센터'를 전국 78개소로 확대하고 29일(목)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29일(목) 경기도 화성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화성센터에서 이병권 제2차관 주재로 센터 확대 개소식을 개최하고 이어 현장 간담회를 통해 재기 정책 관련 소상공인 의견을 수렴했다.

소상공인 새출발 지원센터 개소식 개요 ○ (일시) '26.1.29(목), 14:30~15:30 ○ (장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화성센터(경기 화성시 병점1로.

  • 218) ○ (참석) 중기부 제2차관, 소진공 상임이사, 소상공인 새출발 지원센터장, 신용회복위원회․서민금융진흥원 지역본부장, 소상공인 등 13여명 ○ (주요 프로그램) - (개소식) 소상공인 새출발 지원센터 개소에 따른 현판 제막 - (간담회) 소상공인 재기․채무조정 지원방안 논의 및 업계 의견수렴 '소상공인 새출발 지원센터'는 경영위기 소상공인의 원활한 재기와 개인회생·파산 등 채무조정 지원을 위해 지난 '25년 5월에 출범했다. 최근 증가하는 개인회생 등 채무조정 수요에 적기 대응하고 소상공인 상담을 위한 현장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10월 '소상공인 회복 및 재기지원 방안'에서 78개소로 확대 운영(기존 30개소)이 결정되었다. 센터는 경영위기 소상공인의 폐업·재기 및 채무조정 등 애로사항에 대한 종합 상담을 제공한다. 특히, 금융·법률 전문가를 통해 채무조정 심화상담까지 제공하여 소상공인의 자산·채무 현황에 맞는 변제계획 수립을 돕고, 채무조정에 필요한 신청서 작성부터 법원 제출까지의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 이병권 제2차관은 신규 센터 개소식에서 현판식을 갖고 운영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또한, 상담 현장을 참관하며 "소상공인이 복잡한 지원절차와 정보 부족으로 재기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센터가 촘촘한 가이드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이어진 현장 간담회에서 부채 상환과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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