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지방정부와 금융위원회가 머리를 맞댑니다. • 금융위원회, 지방의 첨단전략산업 지원을 위한 '전국 지방정부 대상 국민성장펀드 간담회' 개최 - 지방정부가 '기획자', 국민성장펀드는 '투자자' -지역 주도의 자생적 경제 생태계를 위해 '5극 3특' 체제를 고려한 프로젝트 발굴 요청 - 국민성장펀드 5년 간 60조 원 이상을 비수도권에 지원할 예정임을 재확인 - 2월부터 금융위원회 위원장·부위원장이 지방산업 현장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국민성장펀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그 이전에 사전 정보 교환 • 정책금융 지방공급 확대 목표제('26년 중 41.7%, 106조 원 이상 공급), 지방 전용펀드 및 지방우대상품 등 지방 산업을 위한 정책금융 정보 제공.
【관련 국정과제】
46-1번, 진짜 성장을 위한 생산적 금융(국민성장펀드 100조 원+@ 신설)
【2026 업무보고】
\uDB80\uDEB1 - 2.지방우대정책으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정책·민간금융의 지역금융 확대 금융위원회 국민성장펀드 추진단은 오늘(2.2일) 지방정부 및 정책금융기관과 함께 '전국 지방정부 대상 국민성장펀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 중심의 첨단전략산업 프로젝트 발굴 전략과 지방정부의 역할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국민성장펀드 운용방안과 신청 방법을 안내하고, 지방정부가 각 지역의 산업 여건에 맞춰 활용할 수 있는 투자방식과 협업전략을 논의하였다.
【 지방정부 대상 국민성장펀드 간담회 개요 】
· 일시/장소 : '26. 2. 2일(월) 14:00~15:30/ 마포 프론트원 대회의실(박병원 홀)· 참석자 : 총 60명 ㅇ(금융위) 손영채 국민성장펀드 추진단장, 국민성장펀드 총괄과장, 산업금융과장 등 ㅇ(산업은행) 신혜숙 국민성장펀드 부문장, 소관 국장 등 ㅇ(지방정부) 부산광역시, 경상북도, 경상남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전라북도, 전라남도, 제주특별자치도 등 14개 지방정부 국·과장 등 47명 ㅇ(금융권)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담당 이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