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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장관 최교진)는 2월 3일(화), 초등돌봄.교육 정책 추진 방향과 2026년 주요 추진 과제를 담은 '2026년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추진 방안'을 발표한다. 교육부는 2024년부터 늘봄학교 정책을 통해 초등학교 1,2학년의 돌봄 공백 해소를 집중적으로 지원해 왔다.

2026년부터는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정책으로 발전시켜, ①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희망하는 초등학생에게 사각지대 없는 돌봄을 제공하고, ②돌봄보다 교육에 대한 수요가 큰 초등학교 3학년 이상 학생*의 방과후 교육 참여를 중점 지원한다.

초2 학부모의 초3 이후 돌봄.교육에 대한 인식 조사(창의재단): '참여 시간이 줄더라도 우수한 프로그램과 선택권 보장 희망' 53.9%('25.8월), '돌봄보다 교육활동 확대 필요' 75.3%('26.1월)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도입 이후 달라지는 점 구분 '25년 '26년돌봄 참여 지원 학교 중심(일부 지역에서만 학교-지역 협력),초1.2 집중 지원 학교-지역사회 유기적 협력,초1.,2 집중 지원 + 초3 이상 사각지대 해소*무상 프로그램 안정적 참여 시간(매일 2시간) 보장 중심,초1.2 집중 지원▶초3 프로그램 선택권(연 50만원) 강화,초1,2는 기존 방식으로 지원안전 관리 귀가 안전 관리,프로그램 등 검증.관리 안전 관리 지속 강화

초3~6은 돌봄 수요('25년 참여율: 초3 6.0%, 초4 2.2%, 초5 1.0%, 초6 0.8%)를 고려하여 사각지대 해소 중심 지원 이번 방안은 향후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정책의 구체적인 추진 방향과 2026년의 주요 추진 과제를 국민에게 안내하기 위해 수립되었다. 방안에 포함된 2026년 주요 추진 과제는 다음과 같다. 1. 지역사회-학교 초등돌봄.교육 협력 체계 구축 각 지역에서 지방자치단체(이하 지자체)와 학교가 함께 돌봄.교육을 제공하고, 관계 부처는 지역별 수요에 맞는 지원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중앙에서는 관계 부처가 참여하는 '온동네 초등돌봄.교육협의체*'를 운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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