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K-섬유패션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위해 230억원 지원한다- 「섬유패션 기술력 향상 및 패션산업 지식기반화 구축」 사업 공고K-패션 스타 브랜드 육성, AI기반 한국형 제조공급망 구축, 고부가 섬유 소재 제작 및 수출지원 등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K-섬유패션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년도 섬유패션 기술력 향상 및 패션산업 지식기반화 구축 사업」을 공고('26.2.2)하고 참여 기업·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K-섬유패션은 문화적 감성과 제조역량이 결합된 고부가 감성산업으로 최근 K-컬쳐의 확산과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의 인지도와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을 수출 확대와 산업 성장으로 이어가기 위해 산업부는 우리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AX·DX 기반 제조역량 제고 등에 중점을 두고 15개 과제에 23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세부내용 붙임 참조).
소비재 한류영향계수('24,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의류 17.6%, 식품 17.4%, 화장품 17.1%, 가전 4.7% 특히 올해는 ▲K팝 엔터테인먼트사와 협업을 통해 K브랜드+K소재+K제조(All in Korea)에 기반한 K-굿즈 제작, K-패션 스타 브랜드 육성으로 K-섬유패션 글로벌 인지도 강화, ▲AI기반 상생형 제조공급망 구축으로 K-섬유패션 제조 기반 혁신, ▲고부가·차별화 섬유 소재 개발 및 시제품 제작 등 수출 경쟁력 강화를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상세한 사업 공고 내용은 산업부 홈페이지(www.motie.go.kr), 한국산업기술진흥원(www.kiat.or.kr), 보조금통합포털(www.bojo.g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및 기관은 2월 13일부터 3월 3일까지 신청서를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보조금통합포털에 접수하여야 한다. 산업부 최우혁 첨단산업정책관은"K-섬유패션에 대한 세계적 관심과 기대가 실질적인 산업 성장으로 가시화되도록 민·관이 함께 노력해야 할 때"라며, "정부는 기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