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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처, 정부 최초로 온라인시스템에한국형 양자내성암호 실증적용 추진 - 양자컴퓨팅 위협 대비, 국가 핵심 지식재산 정보보호체계 선제적 전환 - - 국가정보원·국가보안기술연구소와 협력하여 올해 말까지 단계적 추진 -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정부와 국민의 지식재산정보 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지식재산정보 분석플랫폼(IPOP, '27년 2월 서비스예정)'에 한국형 양자내성암호 실증적용을 추진하기로 하고, 2. 3.(화) 10시30분 지식재산처 서울사무소(서울 강남구)에서 국가정보원 등과 함께 관계기관 합동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지식재산정보 분석플랫폼* 특허 등 지식재산 정보(데이터)를 통합·가공하여 통계·동향 분석, 전략수립, 정책 의사결정과 국민의 지식재산정보 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시스템.

(IPOP, IP One Portal) 지식재산(IP) 정보와 여러 기능(분석, 검색, 통계 등)을 하나(One)의 포털에서 조회 ▲ 양자내성암호(Post-Quantum Cryptography, PQC) 양자컴퓨팅의 해킹위협에도 안전한 기술로, 국정원은 '21년부터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양자내성암호연구단과 협업하여 '양자내성암호 국가공모전'을 통해 한국형 양자내성암호(KpqC) 알고리즘 선정 ▲ PQC 표준대응 특허 동향(IP5, '97∼'24.6) 한국(101건)은 2위인 미국(48건)보다 2배 이상 많은 출원량을 기록하며, 전 세계 PQC 특허 확보 경쟁에서 가장 공격적인 행보 - (1위) 韓 101건(2위) 美 48건(3위) 英 27건(4위) 蘭 14건(5위) 中 11건 順 이번 실증적용은 양자컴퓨팅 시대의 도래에 따른 새로운 보안 위협이 우려되는 가운데, 국가 핵심 자산인 지식재산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차세대 양자보안으로의 전환을 선제적으로 준비하기 위함이다. 아울러 ▲범국가 양자내성암호 전환 마스터플랜('23.7)과 ▲범국가 양자내성 암호체계 전환 종합 추진계획('25.9)에 따라 정부부처가 보유한 온라인시스템에 KpqC를 적용하게 되는 최초의 사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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