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이 뽑은 우수 민원행정 기관은"… '우수 민원서비스' 제공, 32개 기관 선정 - 권익위-행안부, 308개 행정기관 대상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 공개- 우수기관에 농촌진흥청, 대구광역시, 경기도 하남시, 전라남도 진도군, 서울특별시 성동구, 광주광역시교육청 등 선정
지난해 가장 우수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한 기관은 농촌진흥청, 대구광역시, 경기도 하남시, 전라남도 진도군, 서울특별시 성동구, 광주광역시교육청으로 나타났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6개 기관유형별 최고득점 기관
(농촌진흥청) 치유농업인증제 민원데이터 분석을 통한 심사기준 개선으로 민원 감축
(대구광역시) 국민생각함 주민 의견수렴을 통한 어린이 보호구역 속도제한 시간제 운영
(경기 하남시) 적극적인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운영 및 개인형 이동장치 무단 방치 견인 체계 마련
(전남 진도군) 불법 주정차 민원데이터 분석을 통한 스마트 주차관리 시스템 도입
(서울 성동구) 인구밀집지역 내 안전사고 예방 계획 수립 및 비상 대응 체계 구축
(광주교육청) 광주 늘봄지니(AI 챗봇)를 통해 편리하고 신속한 늘봄학교 정보 제공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직무대리 한삼석, 이하 국민권익위)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308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평가대상(총 308개): 중앙행정기관(48), 광역·기초자치단체(243), 시·도교육청(17)
신설기관인 우주항공청은 시범 평가 실시('25년 등급 산정에는 미반영, '26년부터 등급 공개)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광역지방자치단체, 교육청, 기초 시·군·구 등 6개 기관유형별로 구분하여 이뤄졌으며, 상위 10%에 해당하는 32개 기관이 우수기관(가등급)으로 선정됐다.
평가등급(종합점수 순위기준): 가등급10%, 나등급20%, 다등급40%, 라등급20%, 마등급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