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키워드

전체 내용

부승찬 국회의원(한-온두라스 의원친선협회 부회장)과 이훈기 국회의원(한-온두라스 의원친선협회 이사)으로 구성된 대통령 특사단은 온두라스 신정부 출범 계기 양국간 우호 협력관계 증진을 위해 2.3(화)-2.5(목)간 온두라스를 방문하여, 신정부 고위 인사들과 협력관계를 구축했다. 특사단은 2.4(수) 최근 취임한 「나스리 아스푸라(Nasry Asfura)」 온두라스 대통령을 예방하여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축하 인사와 각별한 안부를 전하고, 양국간 우호 협력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고자 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의지를 담은 친서를 전달했다.

1.27(화) 아스푸라 대통령 취임식 개최 - 아스푸라 신정부는 재정 감축 기조 아래 외빈 초청 없이 검소하게 취임식 개최 또한, 특사단은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가의 현실적인 이익을 중심에 둔 실용주의 기조에 입각한 우리 정부의 대외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경제, 인프라, 문화와 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간 협력이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아스푸라 대통령은 한국이 개발협력을 통해 에너지, 인프라, 농업, 산림·환경,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온두라스의 경제·사회 발전에 기여해온 것을 높이 평가하고, 양국 정부가 실용주의에 기반한 정책을 추진한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는 만큼 앞으로 더 많은 분야에서 협력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아스푸라 대통령이 병원 및 의약품 부족, 대기 환자 증가, 중환자 진단·치료 지연, 지역 격차 등 보건 인프라 문제의 심각성을 설명한 데 대해, 특사단은 온두라스 지자체 대상 앰뷸런스 제공 등 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향후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및 무상원조 사업 등을 통해 호혜적 협력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특사단은 2.4(수) 「호세 토마스 삼브라노(José Tomás Zambrano)」 신임 의회의장과도 면담을 갖고, 양국 정부뿐 아니라 의회 간 교류와 협력도 지속적으로 확대함으로써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특사단은

첨부파일

원문 보기

발행기관 공식 원문 보기 →

본 페이지는 원문을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법적 효력·최종 내용은 발행기관 공식 원문에 있습니다.

다음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