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의견 수렴한 내실 있는 사전협의제도 추진 - 권역별 설명회 335명 참석, 중앙-지방간 소통 확대 - - 상·하반기 집중 컨설팅 및 상시 자문 채널 운영 예정 -
【관련 국정과제】
- 77. 기본적 삶을 위한 안전망 강화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지난 1월 23일부터 30일까지 전국 4개 권역(호남·영남·충청·수도권)에서 「사회보장제도 신설·변경 협의제도 개편 설명회」를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대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설명회에는 시·도 및 시·군·구 사회보장 협의 업무 담당 공무원 등 총 335명이 참석해, 개편된 제도의 주요 변경사항과 지침 개정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적용 방안을 중심으로 질의응답과 의견수렴을 진행했다.
설명회 과정에서 지자체 담당자들은 특히 ▲기획 단계의 '사전 컨설팅' 운영 절차, ▲대폭 확대된 '협의 제외' 및 '신속 협의'의 구체적인 적용 요건과 판단기준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 또한 제도 안착을 위한 건의 사항으로 ▲업무 수행 중에 발생하는 쟁점을 신속히 해소할 수 있는 공식 '상시 자문 채널' 운영, ▲하반기 지자체 예산 편성시기를 고려한 집중 컨설팅 지원을 요청했다.